투데이이벤트

투데이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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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료이벤트]미지니의 감사편지-티블라우스 택1 총 5분 무료!!^^
작성자 미지니 (ip:)
  • 작성일 2019-05-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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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감사편지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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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열 2019-05-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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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를만나서 행복하네요 저는 나염원피스 23900원짜리 7개주문해서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어버이날 자축에 선물을 했어요 너무좋아해서 5장 재주문합니다 소액으로 나눌수있에행복합니다
  • 노영숙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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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엄마 사랑해요~♡
    아프지마요ㅠ
  • 김원정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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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잘해드렸어야는데..
    후회할땐 이미 저의곁에 안계시더니다..
  • 전현지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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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살아계실때 효자노릇은 못할지라도
    좀 더 잘해드렸어야 하는데..ㅡ.ㅡ;;
  • 이미희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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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자식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한 사람의 사회의 일원으로
    지금까지 정신적 육체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것이
    모두 부모님 덕분입니다.
    부모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100세 까지
    무병장수하세요.^^
  • 한정심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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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민하고 주저할때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는 남편!
    늘 감사하고 베풀면서 당신의 영원한 편이되어줄께요
    5월들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유지은 2019-0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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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엄마 항상 감사해요
  • 하인욱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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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버지
    고맙습니다.
  • 신순조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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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
    저도 똑같이 나눠주려고요
  • 하삼순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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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손끝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고이고이 키웠주셨는데
    중매쟁이 말만 듣고
    시집와 세간살이 보니
    다쓰러져가는 초가지붕에 얼마나 심난했는지

    지금은 옛날이야기하며 사네요~
  • 김경자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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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살아계실때 좀더 잘해야 하는데
    늘 마음만 앞서고 행동은 더디네요~
    아직은 옆에 계시나
    언제나 계실것 같은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 이효복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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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지금 알고 있는 것을
    당신이 살아 계실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후회의 물결이 밀려 옵니다
    5월이 되면 더욱 더
    나이드신 분들을
    어머니로 기억하며
    노인들을 공경할께요.
  • 남명화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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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에게 엄마의 기억은 별로 없다. 그러나 언니가 엄마를 대신해 나의 험난한 인생 사는 날을 함께해준 기억만은 잊을 수 없어 울 언니 나따라 미지니 옷을 입기 시작하니 올 해는 언니에게 스카프로 분홍 스카프를 선물했다.
    이쁜 얼굴이라 시원한 스카프 두르면 멋질것이다. 언니야 고맙데이 참말로
  • 신나연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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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믿음직한 나의 남동생아~치매로 고생하는 엄마를 기꺼이 집에서 모시고 보살펴 줘서 너무 고맙다!
    지난주 형제들이 엄마 뵈려 서울 너희집에 다 모였을때 난 감동이였다 모든것을 엄마 편하도록 다 해놓고
    형제들이 요양원에 모시자고 하면, 하는데 까지 해 본다고 할때 눈물 났었다 고맙다 내 동생~
    엄마 미안해, 건강하게 사시도록 못 챙겨 드려서 죄송해요 엄마 힘내고 사랑해요...
  • 조동숙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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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건강하세요 !!!
  • 김희선 2019-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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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지금껏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못해 봤는데 이렇게 미지니에서 편지로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구순이 가까워 오시는 부모님이 아직 제 곁에 계셔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이제 환갑이 되어가는 나이에야 깨달아 가면서 이러한 하루하루가 그저 소중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작년부터 건강이 차츰 꺾이는 걸 보면서 얼마나 초조하고 걱정이 되는지..자주 찾아뵈려 노력하지만 그러다가도 잊어버리고, 그러는 새에 올해도 벌써 5월이 되어 버렸네요.
    엄마 아버지! 오래오래 저희들과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길 늘 기도합니다. 딸 올림.
  • 조현경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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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랑 함께해요 사랑해요
  • 김경미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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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항상 고마워요
  • 김명이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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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묵묵히 그자리에서서 든든한 울타리가되어준 당신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어떤말로도 이마음을 다담아낼수없기에 그저 사랑한다는말로 표현합니다.
    사랑합니다. 검은머리 흰머리가되도 당신을 사랑하는 이마음 변함없답니다.
  • 김경호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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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니 같이 늘 엄마를 모시며 여행다니면서 엄마가 하지 못한 것들을 한번씩 다 해줄려고 하는 착한 동생아.
    고맙고 고맙다.
    엄마가 못드셔보신 돈까스를 먹으로 가고 80의 어머니를 모시고 영화을 보러가주던 엄마 모시기에 최고인 동생아, 네 수고에 눈물난단다.
    장미축제 함평의 나비 축제며 순천만 꽃구경과 두루두루 검색하면서 여기 저기를 구경시켜주기에 분주한 내동생으로 인하여 우리 가정이 평안할수 있어서 감사하단다.
    자신의 일도 벅찰터인데 월차내어 병원에 같이 가주고, 주말이면 엄마모시고 훌훌 떠나주는 센스며,
    우울이 올려고 하는 엄마를 일으켜 세워 같이 산책하며,
    엄마가 외롭지 않도록 맛있는 한식부터 못가본곳을 구경시켜주며 다닌 정성으로 지그까지 건강하신 엄마로 인하여 감사,
    사랑스런 딸로 사랑스런 동생으로 머물러 주어서 감사하고, 자신의 가정을 챙기기도 바빴을 터인데,
    그 나이에 남들이 하지 못해본 것들을 찾아 해주려하는 예쁜 맘씨가 넘 고맙고 고맙다.
    네가 늘 행복하길 바래고 또 바래본다.
    너로 인하여 부모님 걱정 하지 않고 잘지내게 해준것에 감사해.
    너도 이런 착한 며느리를 얻기를 바래면서 이제 노후를 바라보는 우리들도 행복하게 살자.
  • 유옥영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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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곱디곱던 엄마~
    검은머리가 백발이 되더니 자꾸만 정신줄을 놓으시는 엄마 ~~
    언제나 늙지 않고 늘 같은모습으로 곁에 계실줄만 알았던 엄마 ~~
    언제나 생각하면 마음아픈 엄마~~
    엄마 건강하게 조금만 더 제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엄마~♡♡
  • 박혜옥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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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내게 호기심을 주고
    보고 싶다는 마음이 매일 미지니를 찾으니
    항상 감사의 마음입니다.

    미지니가 있어 행복하니
    감사의 마음은 당연이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고마움 전하고 싶습니다.
  • 김영주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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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그립고 보고싶은 엄마
    제가 결혼을 해서 딸이 태여나서 엄마의 손길이 너무도 간절히 그리웠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딸이 엄마의 손녀딸이 결혼 날을 잡고보니 엄마가 더욱 보고 싶어요.꿈에서라도 뵙고 싶은데.....ㅠㅜ
  • 김지현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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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사랑합니다
  • 서정순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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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엄마~~~~~~~아
    불러도 불러도 기분좋은 말
    들어도 들어도 기분좋은 말
    언제까지 엄마를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엄마 사랑합니다.오래오래 부를 수 있도록 건강하세요^^
  • 박명옥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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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이시점에 엄마가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딸 여섯 키우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너무 일찍갓ㄴ 부모님이라 그땐 모두 힘들게 사느라 부모님 돌아볼수없었던때라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어리석었었나 하는 맘에 아려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걸 깨닫지도 못하면서
    지금계셨더라면 내맘 한껏 표할면서 행복해하시는 모습 눈에 담아 놓을수있을텐데~
    아쉬움과 그리움만 커지네요
    지켜보고계시죠~?
    흐뭇해하시리라 믿어요
    사랑합니다~^^

  • 백금옥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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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싶지만 볼수없는 엄마
    엄마가 내곁을떠난 세월이 벌써 반년이 지났어요 어버이날에는 엄마를 찿아갔지만
    풀만 무성하게 자랐더군요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엄마 사랑했습니다 열심히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께요~
    나중에 나중에 다시만나면 다시 딸과 엄마로 만나요
  • 정윤하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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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 싶은 부모님~
    지금 계시면 더 효도할수 있었는데 그때는 더 잘해드리지 못한거 후회가 되네요
    고생만 하시고 해외여행 한번도 다녀오시지 못하시고
    지금같으면 보내드릴수 있었는데..
    하늘나라에서 아래 보시면서 구경 많이하시고 거기서나마 편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두분이 보고싶은 딸이..
  • 윤명선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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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싶은 엄마~~~
    직장 다니고 아이들 키운다고 시부모님이랑 살고있어 친정엄마를 한번도 우리집을 방문한번 못해보고 올해 88세로 3월에 돌아 가셨습니다.
    내 생일날 되니까 엄마생각이 너무 간절히 납니다.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흔적도 없이 살아진 엄마의 체온과 손길~~ 그시절 각자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추억여행 다닌적도 별로 없고. 이제 시간과 여유가 생기니까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얻어 병원에 계셨는 엄마, 엄마라고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모든 부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김미환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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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이 엄마의 88세 생일날이네요
    생신 축하 드려요. 자식들 걱정에 매일 새벽기도로 하루를 여시는 엄마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 정 은 2019-05-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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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제일 의지하면서도 고마움 모르고 자주 투덜대고 짜증내고 못난 딸이네요.
    언제쯤 제대로된 딸 노릇할런지 모르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사랑합니다~~
  • 김득순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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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고마운 엄마
    언제나 언제나 사랑해요^^
  • 장명희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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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며칠전 어버이날도 다가오고해서 어머니 모시고 병원에 갔던날 ㅡ 노오란 개나리랑 벗꽃이 반겨주던 길인데~ 개나리를 좋아하신 아버지께서는 여기저기 많이도 심으셨는데~꽃을 유난히 엄마 보다도 꽃을 더 좋아하셨는데~~
    인자하신 얼굴은 어딜가구 무표정한 얼굴로 하얀 머리에 너무 말라버린 다리는 흔들 흔들~~
    그~먼~옛날 정정하신 모습으로 꺼렁꺼렁한 목소리~언제까지나 그렇게 계실줄 알았는데~ 그립네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 최정선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돌아가신지 13년째~ㅠ 하지만 잊고 못하고 아직도 넘 보고싶어서 울곤하네요ㆍ특히 5월이면 내 마음도 더 우울해져요ㆍ미지니 가족분들 부모님'살아계실때 더 찾아뵙고 만져보고 안아드리고 하세요ㆍ사랑한다는 말씀도 드리고~
  • 김향순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여기저기 아프셔서 걱정인 우리 엄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정선숙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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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인자하신모습으로 누구보다도 딸인 저에게 크나큰 사랑을 듬뿍 주고 떠나가신 아버지
    아직 생전에 게신 친정엄마는 치매를 앓고 계시지만 아직 제곁에 계심에 늘 감사드리고
    아버지께 못다한 효도 엄마께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렇듯 키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희숙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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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젤로 아름답고 사랑스런 울엄마.
    아프지마시고 건강하게 오래토록 저랑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해용~♡
  • 김충식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계시는 부모님이 보고 싶은 5월이네요.
    살아 계셨으면 여행이라도 같이 가고 싶은데 너무 안타깝고 그립습니다.
  • 김자옥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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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올케에게
    시누이만 넷있는집에 시집와서
    정말 수고가 많았어
    내가 힘들때 곁에서 도와주고 함께해준시간들을
    잊지는 않을께
    항상 고맙고 사랑해 ~^^
  • 이영미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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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면 언제나 부모님이 먼저 떠오릅니다♡
    가슴 한켠이 찡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1인입니다.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내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누구의 마음이든 아프게 하지말아라 작은것도 베풀라시며 당부하심을....
    살아가는동안 늘 교훈이 되어 내 아이들에게 같은말을 되뇌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내아버지 내어머니 잘~키워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사랑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라 여기며 슬기롭게 잘 살겠습니다♡
  • 금종미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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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 이은순 2019-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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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러봐도 보이지않고, 불러봐도 대답이 없으신 엄마!
    생각만해도 눈물이 주루루~~~!
    이렇게 빨리 이별할줄 알았으면 좀더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사랑한다고 표현했었을것을..너무나도아쉽게 하늘나라로 가버리신 엄마!
    살아계셨으면 이 계절에 미지니 옷 한벌사드렀을것을..
    엄마와함께하는 분들이 부럽슴니다.

    이렇게라도 엄마께 전해드립니다.
    엄마~~~~사랑해요 ~~~~~♡♡♡ !!!!
  • 홍성란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 김화봉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보고싶은 부모님 ! ! !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아버지!
    하지만 매일 불러봅니다.
    어려울 때, 힘들 때,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때. . .
    멀리 하늘 나라에서 힘을 보태어 주시리라 믿으며. .
    순간 오늘도 불러봅니다. 엄마! 아버지!
  • 송정이 2019-05-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언니!!
    항상 고마워요
    항암치료로후 고관절수술도하고
    건강상 힘든상황인데 조카를(제아들)
    데리고있어 주어서 항상 감사한마음 입니다
    후덕한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매사에 사랑으로품어주는 고마움을 마음만가지고있어
    사랑하고 언니 항상건강한모습 오랫토록 같이해요
    사랑합니다
  • 장정숙 2019-0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 유상현 2019-0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김경희 2019-0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잘 계시죠~
    몸은 멀리 있어도 맘은 항상 가까이 있고 싶어요
    아프신 아버지 병간호 하신다고 늘 고생하시는
    울 엄마 사랑합니다❤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 조옥래 2019-0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그립습니다~~
  • 최영희 2019-0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주면 고맙다며 꼭 안아주던 손길과 따뜻한 품이 그리운 오월!!
    이 어찌 한순간이라도 그 은혜를 잊으리요~보고싶고 만져보고 부대끼고 싶은 그리움에 오월은 왠지 서글픕니다.
  • 정필규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그립고 보고 싶을 뿐입니다.
  • 주재석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자랑스런 내딸 세영이에게
    이렇게 잘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
    항상, 봐라만봐도 나에게 힘이 되어준 세영아, 고맙고 또 고맙다.
  • 전길자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남편에게)
    가정이라는 선물을 해준 고마운 내 남편.
    오늘날까지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남은 인생을 지금처럼 행복하게 함께 해주길 바래~
  • 윤정희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 심영례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8남매를 남부럽지 않게 키워주신 엄마 사랑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주무시다가 혼수상태로 가신후 45일간을 투병생활 하시다가
    홀연히 떠나버린 엄마. 평생동안 엄마의 은혜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천국에서 만나는 날까지 행복하게 계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권훈남 2019-05-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아버지~ 하며 달려가고픈 5월
    엄마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언제나 자식들 걱정으로 힘들게 살다 가신 부모님 보고싶습니다.
  • 백정분 2019-05-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난 엄마의 정을 모르고 자랏답니다~
    낳아주신 엄마가 백일도 안댄걸 두고 가출을 하셧답니다~
    어린 마음에도 엄마가 그리웟죠 친구들하고 놀다가도 친구들 엄마가 누구야 밥먹어라 하고 불러가면 어린 마음에도 난 왜 엄마가 없을까 햇어요
    그러다 제가 10살쯤에 새엄마가 들어오셧죠
    어린애라 그런지 엄마가 생긴다고 하니 엄청 좋앗죠
    그러나 곧 동생이 생겨서 또 다시 엄마가 그리웟죠
    그 엄마가 벌써 80이 되어가는군요
    율집에 오셔서 고생만 하고 사셧으니 가여워서 잘한다고는 하는대
    잘 안대네요 ㅎ 어쨋든 새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 노옥자 2019-05-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마음속 한가득 자리한 사랑하는 울엄마~~!!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도 늘 따뜻하고 편안하고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울엄마..
    어느덧 세월이 흘러 80을 훌쩍 넘어버린 울엄마..세째딸인 나도 이제 어느덧 50중반이 되었네요..
    모처럼 네 모녀가 모여 꽃구경을 한다고 드라이브하던날에 새삼스레 딸들의 나이를 물어보시는 울엄마..
    딸들의 나이를 들으시고는 깜짝 놀라시며 어느덧 나이가 그렇게 되었냐며 진짜냐고 되물으시는 울엄마..
    세월을 돌아보면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더 빨리 지나가버린다는 울엄마..50,60.,70.,80대.....
    24년전에 아버지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후 얼마나 외로움을 많이 견뎌내셨을까??
    가끔 딸들만을 생각하며 산다는 엄마의 말에 특별히 잘해드리는것도 없는것같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주위분들이 딸들이 잘한다고들 칭찬들하지만 저희들은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가뵙지도 못해 죄송할뿐입니다.
    얼마나 일을 많이 하셨으면 양쪽 인공관절무릎수술을 다 받으셨을까나????
    그러고도 부족해 이제는 지팡이로 의지해야만 하는 울엄마를 생각할때면 눈물이 앞을 가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엉마~~~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만 건강 유지하시면서 우리 세 딸들옆에 오래오래만 함께해 주세요!!!!!!
    지금껏 우리들의 든든한 버팀몫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딸들이 엄마의 버팀몫이 될겁니다.
    100세시대인만큼 건강하셔서 우리 함께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 함께 봬러가요...꼭이요~~!!!약속~~~!!!!
    언제나 사랑합니다..울엄마~~!!!!
  • 최영숙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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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 하나뿐인 울 엄마
    엄마와 동생 때문에 조금 서머서먹 한지 몇년째 됩니다,
    일이 있기 전에는 엄마만 생각하면 안쓰럽고 불쌍한생각이 많았는데
    6년전 아버지 돌아가신이후에는 자꾸 사소한걸루 부딪치고 감정싸움이 있고 남편 보기도 좀 그렇습니다.작년에 남편의 중재로 화해를 하기는 했지만 어딘가에 모르게 서운함이 많이 남아 있는지 선뜻 제가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애뜻하고 고마움으로 살아왔는데 말이죠.그런제가 너무 밉습니다....
    엄마 ~~~~죄송하고 사랑합니다..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삽시다
  • 조경의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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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
    장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조금씩만 아프시고 오래 오래 함께해요.
    엄마.. 사랑합니다~***
  • 방인순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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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 대신 초등학교때부터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도 항상 사랑으로 돌보아준 언니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언니에게 힘이되도록 하겠으니 건강하게 오래토록 함께해요
    언니 사랑합니다.
  • 정민주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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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프지 않고 평화롭게 이젠 괴롭고 힘든 것들 다 떨치고 남은 생애 가장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이건우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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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월의 덧없음에 후회뿐인 딸입니다
    이리도 빨리 흐를줄 알았다면 매순간을 소중히 살았을듯 후회합니다
    모든말들이 잔소리라고 짜증냈던 시간들이 죄송스러워 차마 말을 이을수가 없네요
    이제는 그잔소리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병석에 누운지 어느덧 일년이 넘어서고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감을 느낍니다
    엄마..그 쩌렁쩌렁 힘있던 목소리로 한번만 불러주신다면~~~
    이렇게라도 옆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시간을 나누며 살아요
  • 이정숙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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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래 송명숙씨 글이 내 거울을 보는 듯 하다
    귀하게 얻은 손녀 하나 애지중지 하며
    물심양면 으로 챙겨 주셨거만 연세 들 수록
    외할머니께 데면데면한 내딸에게 많이
    서운해하신다 내게 산 교육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나도 늘 엄마께 받을줄만 알았으니까~
    이제서 잘 하려 하지만 제발 너만 건강해지면
    그게 최고 잘하는거라 하신다ㅜㅜ
    내 딸을 보고 느깐바가 너무 많다



  • 김혜진 2019-0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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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요즘 들어 통증이 심해져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 아버지를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도 저희들 곁에 좀 더 오래 머물러 있어 주기를 바래봅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이세진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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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할머니가 계셔서 아직도 늘 받기만 합니다. 어른들 내리사랑을 어찌 따라갈 수 있을까요?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자주 전화드릴게요! 곧 할머니 생신인데 그 때 뵈어요. 사랑합니다.
  • 오미혜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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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이 있어 참 좋다^^
    일찍 부모님을 하늘나라에 보내드리고 오남매의 엄마아닌 엄마가 되어야했던 나의 언니
    참 고맙고 고맙다
    5월 가정의 달이 있어 언니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도 덜 쑥스러운 달이니 나는 5월을 좋아한다
    어제 미지니에서 예쁜 원피스를 구매를 했는데 언니에게 잘 어울렸음 좋겠다 ㅎㅎ
  • 송명숙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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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의달 5월
    사랑하는 딸 시집 보내려니 친정부모님께 미안한 맘이. 먼저 앞선다ᆢ따뜻한 말을 건네지. 질믓하는 딸
    용돈을 자주 못하는 딸. 그런. 내가 장성한 내딸에게
    서운해. 한다ᆢ날 닮은건데 지금이라도 조긍씩 노력해보자
  • 장연우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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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울 엄마에게
    엄마 거기에서는 편하게 잘 계시고 있지요.
    아버지는 제가 잘 모시고 있을게요.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고 행복하세요
    엄마 살아계실때 많이 하지 못한말 지금에서야 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의 엄마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 박현숙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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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올케 언니에게

    힘겨운 일들이 연속이었는데 그럼에도 따뜻한 햇살로
    반겨주시고 버티게끔 도와 주시는 언니 깊은 사랑 감사합니다
    언닌 이 글을 모르시겠지만
    제 마음 여기에 적어 봅니다
  • 이은영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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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까지도 당신 딸 편하게 일 하라고
    우리딸 육아에 전념하고 계시는 우리 엄마 아빠
    진짜진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건강하세요
  • 한은의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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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 사랑으로 키워 주신 할머니,
    묵묵히 제곁을 지켜 주고 있는 남편과 소중한 딸~
    저란 존재는 당신들이 있어 빛을 발하고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제게 당신들은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운명으로 맺어진 당신들을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최영숙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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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싶어도 볼수 없는 울 아버지..
    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전민희 2019-0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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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
    몇년 계속 약해져 가는게 눈에 보여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거기다 갑자기 심장 수술까지.건강하세요
  • 윤천순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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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퇴직 후...
    병원에서 간호사로 나의 길을 올곧게 다시 설수있는
    건강과 용기와 지혜를 선물로 주어서 정말 고맙다 ~
    누군가 이야기 했듯 ~
    행복은 도달해야하는 목적지가 아니라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들을
    늘려갈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과정 임을 잊지말라고 했다.

    5월을 맞이하고 되돌아 보면서...
    순간 " 나" 를 떠 올렸다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싶다.
    (누군가에게 늘 배풀고, 그들의 힘이 되어 주고자 애쓴 수많은 세월 ~)

    " 5월의 가정의 달"
    가정을 위해 " 나 "를 더욱 사랑해야 함을 깨달으며...
    감사한 5월이여~~
    나를 위해 선물같은 경험을 늘려보자.
    경험에서 나오는 행복은 오래 남는다고 한다..
  • 원선숙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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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걱정 하지말아요.
    수술 잘 받고 잘 견뎌 낼거라 믿어요.
    수술실에 들어갈때가 마지막 인사가 아니길 바라며...
    (5월30일 수술이 잡혀있네요.제 진심이지만 근심속에 사는 가족에게 말로할 자신이 없네요.)
  • 윤지연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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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감사해야할 분들이 너무 많네요. 늘 위로와 격려로 자존감도 살려주시고 에너지도 팍팍
    넣어주시는 우리 착한 언니들! 힘이나네요...
    바쁘다는 핑게로 여유시간 만들지도 못하고 문자로만 주고받아야하는 아쉬움,,,
    늘 생각하고있어요
    우리 이 푸른 5월이 가기전 멋지게 차려입고 커플티입고
    쒼나게 여행가볼까요?
    사랑합니다. 미약한 저에게 용기와 격려 사랑을 주시는 언니쓰~~
  • 박춘희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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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사랑하는 부모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유은희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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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죠`^^
    어버이날 카네이션 들고 산소에도
    못 찾아뵙네요~
    살아 생전..보필을 잘 했어야 하는데..
    후회 됩니다..


    꽃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는데..
    꽃송이 드고 찾아갈게요`~
    오월이 되면 엄마가 더욱더 그립습니다
    다정다감 하고 항상 걱정이 많았더 엄마..
    하늘 나라에선 아버지와 아프지마시고.
    평온하게 지네세여!~

    항상 건강하시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리운 엄마~
    조만간 찾아 뵐게요.

    만나는날 까지 안녕히~~~
  • 권갑숙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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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지난 휴일 찾아갔던
    엄마의 마당에는
    늦은 봄날이 졸고 있었습니다.
    성근 바람은 감나무 그림자만
    하릴없이 좌우로 흔들고

    화장실 가는 모퉁이 길을
    덮어버린 잡초는 지금도 들릴 것 같은
    엄마의 지팡이 소리를 지워가고 있었습니다.

    사랑방 섬돌 위에는
    엄마가 늘 밥을 주던 그 고양이가
    쓸쓸한 빈 집의 풍경이 되어주려고
    주린 배를 고요로 감추며 졸고 있었어요.

    먼지 앉은 부엌 장지문을 열어보려다가
    화석처럼 갇혀있던 엄마의 흔적들이
    와락 달려들 것 만 같아서
    문고리만 만지다 다시 놓았답니다

    잡풀이 무성한 마당에 서서
    옥양목 앞치마 두른 엄마의 궤적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헛간에 걸려 있는
    멈춰버린 시계에다 건전지를 갈아 끼우면
    다시 엄마를 볼 수 있을까요? 내 생각이 안쓰러운지
    모퉁이길 가득 떨어진 감꽃만이 대답처럼 희미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엄마
    오월처럼 환한 엄마의 기억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 박신배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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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제 산소에서 추도예배 드릴때 부모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듯 해서 따뜻했습니다.
    평생토록 자식들을 위한 기도소리를 가슴에 담고
    그 사랑 감사하며 영원히 잊지않고 열심히 살게요~~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주금화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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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
    나는 엄마가 참 미웠어
    7남매의 맏이로 태어나서 동생들 공부 다 시키고도 집도 사주고 했는데
    엄마는 동생들한테 누나 한테 감사하라는 말 한마디 안해주고
    그거는 엄마가 해 줘야지 내가 할 수는 없잖아
    그런데 살아보니 그 없는 살림에 식구들 떼거리도 없는데 7남매 먹여 살리는 것만해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고 나면 식구들 떼거리부터 걱정해야 했을 엄마를 생각하니 엄마가 많이 안쓰러웠어
    허리 아픈거 치료 마치고 집에 오면 잘해 줄게, 엄마
    잘 이겨내고 빨리와, 엄마
  • 김영이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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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부지 ~~ 참 보고 싶네예 ~~ 보고 싶을 때 전화 해도 전화 받을 엄마 아부지가 안 계시니 ... 이제 60이 되어가니 '부모 맘이 이런거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보고 싶습니다.
  • 박경옥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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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부지~

    깔끔쟁이 우리 아부지, 아부지 흙에 묻고 돌아선 날, 아부지 잃은 슬픔보다 에고~ 깔끔 떠는 우리 아부지 흙을 물로 씻을 수도 없고, 얼마나 찝찝하고 싫으실까 하는 걱정에 발 길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부지 그곳에선 티끌 하나, 머리카락 한 올 떨어져 있지 않고 깨끗하겠죠?
    아부지 잔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싶은 나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었는데, 어느새 아부지 닮아 아이들한테 잔소리하는 깔끔쟁이 엄마가 되어있네요^^
    그래도 우린 제법 잘 맞았는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고개를 듭니다.
    사랑합니다. 아부지~^^
    함께 오신 분들한테 너무 잔소리하지 마시고요, 그곳에선 둥글둥글 상처받지 마시고 그렇게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권훈남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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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버지~ 부르며 달려가고픈 5월~ 보고싶습니다.
  • 이은주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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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 엄마!!
    늘 감사하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루하루가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로 그득하기를~더불어 소원합니다!!
  • 이행임 2019-0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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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 세월~~자식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시고.....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부모님
    1 년전 아버지를 보내시고 홀로되신 엄마~~ 90세를 사시면서 아직도 7남매
    자식들 에게 덕 을 나타내시며 사랑으로 본 을 보이시는 엄마^^ 오래 오래 함께 해요. 사랑해요 많이^^^
  • 정운영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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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항상 무겁고 죄스럽고 이유없이 맘이 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 오정숙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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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 전현지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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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 홍지윤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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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전상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걱정끼치지 않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이는 것도 효도라고 생각하며
    제 위치에서 늘 최선을 다하면서 살겠습니다.
    아버니 어머니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들 곁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세요..
  • 김태희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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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든든하게 여기셨던 손자 경이가 장가를 들었어요
    예쁜 색시랑 서울에 살림을 차렸어요~~^
    제가 결혼한지 엊그제 같은데 경이가 벌써 결혼을 한 것이 저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엄니 아부지께 받은 사랑 이젠 제가 이렇게 훌쩍 나이가 들어 아들 며느리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니 아부지 ~~
    하늘나라에서 두 분 금슬 변함없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엄니 아부지 사랑합니다.
  • 권미진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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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엄마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사회생활로 뛰어든 막내딸이 이제 어느새 결혼할 나이가 되었네요
    타지역에서 생활해서 함께 있을수 있는 시간도 추억도 많이 없었는데 30대가 되어서야
    어머니곁에 머물며 어리광아닌 어리광을 부리고 있네요!!~어머니라는 이름이기전에 여자이신 울 엄마
    어느새 늘어만가는 하얀머리카락,버드나무처럼 축늘어져만가는 힘없는 당신의 뒷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좋은세상을 선물해주시려고 그토록 힘들게 사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이 엄마 걸어오시는 걸음 편하게 잘 만들어놓을께요 그리고
    날마다 이제 제가웃게해드릴께요♡~많이존경하고,사랑합니다
  • 김미덕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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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건강하게 곁에 계셔서 감사해요.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조화현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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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주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 이재호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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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항상고맙습니다~~
  • 김성희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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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뵙지못해 늘 죄송하고
    저희위해 열심히 기도해주시고
    든든한 울타리가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
  • 이은경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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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항상 고맙구요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우리들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 이상문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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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에 계신 우리 엄마아빠 너무 보고싶습니다.
  • 김운하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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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한번이라도 더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식사도 같이해야 하는데
    늘 마음만 앞섭니다 .
    내 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박명녀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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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틋한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여자는 치마폭으로 늘 모든 허물을 쓸어앉고 살라고 삶의 지표를 주신 아빠
    왜 이리 내곁을 일찍 떠나셨나요?
    소극적인 성격이라 하늘,바람,풀들이 친구인 여리여리하기만 딸을 두고 가시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아파하시는 아빠를 보면서 그만 내려놓고 하늘나라 가셔서 아프지 마시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그립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
  • 여은주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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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빨리 보고싶어요..
    건강하게 절 기다려주세요..^^
    사랑해요..!
  • 이지희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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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김민지 2019-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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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며 힘들텐데도 본인이 힘든 것보다 아내인 제가 힘든 것을 더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남편 덕분에 늘 감사한 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이 어색하여 농담처럼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사랑하는 남편께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며 자주 할 수 있도록 다짐하고 싶습니다.
  • 곽정옥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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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버지 보내시고 너무 외로워 우울증 증세가 약간보여 너무 걱정됩니다~ 내가 직장이 없다면 엄마랑 여행이라도 가고싶은데 메인 몸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우리 엄마없인 살 수가 없을것 같은데 빨리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어요~~~
  • 이부민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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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늘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 이수영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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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 양쪽 부모님들께서 넘 일찍 돌아가셨다 특히 친정집 아빠. 엄마는 내 결혼식도 지켜 보지 못했다
    큰 언니가 부모님 역할을 마니 해주셨다 근데 언니마져 치매라 벌써 몇년째 ....
    늘 재밌게 웃으며 살아라는 부모님 말씀
    나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맘껏 뽑내고 포옴 잡고, 맛있는거 먹으며 살아라는 언니 말
    처음에는 그냥 귓전으로 듣고 날려버렸지만 이젠 내가 명심 하면서 실천하고 있다
    왜? 하늘나라에 계신 부모님들도 분명 딸이 잘지내고 행복한 모습을 좋아하시리라고 믿기때문이다
    잘지내고 있어요 + 잘입고 행복해하고 있어요 + 맛나는거 잘먹고 있어요
    어려었던 시절 당신들이 누리지못한 모든 것들을 대신 누리고 있어요
    담 생에도 난 당신들 딸이 될꺼라고
    숟가락 한개도 못 챙겨주신 시부모님 늘 가슴아파 했던 부모님
    이젠 넉넉하고 풍요롭게 지낸답니다 다아 맘먹기 아닌지요? 당신 아들 살뜰히도 걱정하셨던
    시부모님! 미운정 고운정으로 치장하면서 세월을 먹고 있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아카시아 향기가 하늘까지 쭉 올라 갈겁니다 우리집 향기를 보내 드릴께요
    그립습니다 부모님.....
  • 김은주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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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이날 아들 며느리 손주들에게 봉투를 각각 주었더니 어버이날 큰아들이 아빠좋아하는 곱창전골을 작은아들은 엄마좋아한다고 곰탕을 사왔네요~ 기특하시도 하지만 웃어야 할지... 친정과 시댁에게 홈삼을 보내드리긴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어버이날에 엄마생각이 더나네요~~~
  • 진경애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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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살아 생전에는 어디 어디에 계시니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전화하면 부모님하고 통화가 되니 못보더라도 본것처럼 생각이 들었는데 돌아가시고나니
    부모님 전화번호를 돌려도 뚜뚜뚜-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좀더 잘해드릴걸하는 후회와 보고싶은 마음이 밀려와 한동안 눈물을 삼키곤 합니다. 살아계실때 효도하세요~ 엄마,아버지 사랑했어요.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 임정옥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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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실 때 잘해드릴걸~~ 엄마라는 이름은 쓰라림과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 이민지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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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딸’에서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오늘날, 5월의 가정의 달이자, 5월 8일은 ‘어버이날’이였습니다.
    나는 50점짜리 딸, 그리고 자녀(子女)입니다.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 낮으로 애쓰는 마음 ‘엄마’라는 신분으로 때로는 차가우면서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눈물나게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 자녀(子女) 2명을 낳아주시고, 이 순간까지 길러주셔셔 감사합니다.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100점짜리의 딸이 못되어도 봄·여름·가을·겨울 365일 24시간을 보내며, 세상 떠난 엄마가 차려준 자연친화적인 삼시세끼 시골밥상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만 느낄 수 있는 사춘기의 감정에 철부지없는 딸이였는데 성인이 되고 성장해가는 오늘의 ‘나’입니다.
    더 보고 싶고 더 안고 싶고 사랑하는 꽃보다 고운 우리 ‘엄마’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의 가장자리 ‘아빠’ 하늘나라에서도 예쁘게 변함없이 지켜봐 주시리라 믿어요.
  • 서정순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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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우에게~~
    수술 끝내자 마자 찾아온 갱년기 증세로 힘들어하는 내동생. 스스로가 우울증 걸릴것 같다며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 살고 싶지 않다며 전화했을때 이 언니 너무 마음이 아팠단다.
    너무 멀리 떨어져 살아 자주 못보는 하나뿐인 내동생 힘내고 곧 언니가 보러 갈게~~~
    사랑한다^^
  • 오명숙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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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마음 속 고향처럼 든든한 우리 부모님,
    잘해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만 큽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 권수복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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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천방지축인 중 2. 초 6.아들 등쌀에
    하루하루가 피곤한데도 웃음 잃지 않고
    가끔 나를 챙기는 우리 큰 딸...
    깊은 속마음...고맙다~! 사랑해^^

  • 문아영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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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늘 고맙고 사랑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 정현자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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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부르고 달려가면 언제나 만날 수 있는곳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변처리가 제대로 되지않는 부분에 대해 잔소리 한거 미안해요. 그게 90을 바라보는 나이에 정상인데...
    죄송합니다~자주 찾아뵙고 안되는부분은 도와드릴게요. 그곳에서 오래오래 머물러 주셨으면 좋겠어요.
    불편한 몸으로 인해 힘들텐데도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릴께요~엄마는 지극히 정상이에요
    사랑합니다.
  • 윤성미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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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제 부처님오신날 엄마 모시고
    형제들이랑 절에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같이 다니는데 이제는~
    연세가 많으셔서 걷는것도 좀 불편하시고
    앞으로 같이 얼마나 더 다니실지~
    더 잘해드리고 살아야겠습니다.~
  • 심미나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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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께
    아픈 몸 때문에 힘들어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셔 마음 가는
    되로 움직이지 못해 우울해하시는
    어머니 제가 좀 더 잘하겠습니다.
    조금 더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십시오.
    사랑합니다.
  • 정정순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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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정의 달 이라는데 이렇게 정해놓은 달이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늘 고맙고 감사하지만 5월 한달 더 뜻깊게 가정이 화목하고 고마은분들 더 생각하고 사랑많이하고 바빠서 못했던 마음 깊이 표현하라고 만들었을거같아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우리 부모님
  • 안해숙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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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은 종일 돌아가신 아빠생각에 눈물이 나네요...엄마~사랑해요~건강하세요~^^
  • 현군자 2019-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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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군자 2019-5-12
  • 박명숙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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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해마다 이맘때면 하늘나라에 계신 부모님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비록 곁에 안계시지만 늘 저희들을 보살펴주시리라 믿어요..감사합니다..
  • 손말례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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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에 계신 엄마 아버지 너무 그립습니다..
  • 전현지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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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5월임에도 어무이,아부지 하늘나라 계셔서..
  • 이수진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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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
  • 박부춘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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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딸들에게
    엄마 노릇이 서툴고 미흡한데도
    잘 챙겨주고 생각해줘서 고맙다~
    엄마 아빠를 금수저로 만들어주고 싶다며
    이번 어버이날에 선물해준 금도금 수저
    너무 너무 고마워~
  • 김경인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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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돌아가신 우리엄마,아버지 너무 보고싶습니다.
  • 박순복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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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아버지! 그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납니다. 10년만 더 사시다 가셨어도 제가 철이 좀 들고 제형편이 좀 나아져 조금이라도 잘해드릴 수 있었읉텐데 걱정만 끼치고 받기만 하여 미안하고 아쉽습니다. 꿈에도 잘 나타나지않는 부모님! 5월이 되니 더욱 보고싶네요!
  • 박온유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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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대답하는 음성을 이제는
    들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머무시던 그 어디에도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얼굴보고 말할 수 있을 때
    사랑해요 아버지
    말씀해 드릴 걸.
    맛난거 마음껏 드실 수 있을 때
    정성껏 해 드릴 걸.
    당신 손으로 쓰실 수 있을 때
    작은 돈이라도 좀 더 드릴 걸
    이제는
    다 부질없는 후회만 남는
    바보같은 내 모습이 참~~한심타.
    먼 훗날
    나의 빈자리를 만났을 때
    우리 아이들이
    또 내모습을 닮고 있겠지.
    부모라서.
    자식이라서.
  • 윤하영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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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실비를 좋아하시는 부모님
    산란기의 연어들처럼 뿌리를 찾아 항상 도실비를 사오라 하시는 부모님
    병상에 계시는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 금종미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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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쁘단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아버지 어머니!!
    오늘에야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편지를 전합니다.
    88세 되신 아버지
    몇차례 수술로 다리 힘이 약해 누워 계신 아버지를 당신도 힘드신데, 병수발로 힘드신 어머니
    우리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자식들 저바쁜 핑계로 자식 도리를 하지 못하는 우리들
    낳아주셔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오래 건강하세요. 다음주에 가봐야겠습니다.
  • 김원정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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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감사의달,
    5월이면
    더,더욱 사무치게
    부모님 보고싶어요ㅜㅠ
  • 전민희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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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들어 날로 쇠약해지시는 엄마.오래도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박혜주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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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오십대후반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갱년기가 찿아왔을때
    예쁜 조카딸아기가 태어났다. 그 조카로인해 지금 육십이 좀넘은 나이에도
    갱년기를 모를정도로 그애로인헤 행복한 웃음으로 즐겁게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 감사하지요.
    귀엽고 예쁜 내 조카딸아이에게도 감사하고 그런 행복함을 주신 주님께도 감사하고
    모든게 감사하답니다.
  • 윤선애 2019-0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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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을 지나며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ᆢ엄마~
    엄마는 나 보고잇지?
    아픔없는 그곳에 나도 빨리 가고싶은데ᆢ
    엄마가 아플때 더 잘해드릴걸ᆢ
    살아계실때 못한말
    엄마 사랑해~~보고싶어 엄마♡



  • 김상숙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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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싶어도 불수없는 울엄마!!!
    있을때 잘해라는 노래가있듯이 정말실감나네요.
    엄마라고 불러볼때가 행복했던것같아요.
    사랑합니다.엄마!!!
  • 조동숙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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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감사합니다.
  • 강희수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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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살아계실 동안 내가 성인이 되어선 편지 한번 드린적인 없네. 나 참 무심한 딸이었나봐. 그걸 엄마 하늘나라 가신지 한달이 못된 지금에야 생각해내다니... 미지니에서 감사편지 쓸 기회를 주지않았다면 생각조차 못하고 지나쳤을수도 있었겠다. 일본에서 4살까지 살다가 한국으로 오는 배안에서 그동안 모은돈 외할버지가 몽땅 도둑맞은 뒤로 집안형편이 어려워져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학교도 못다니고 공장생활 하면서 월급타면 남들 다 사먹는 군것질 한번 못하고 그돈을 다 집안에 갖다드렸다고 했었잖아. 왜 그렇게 바보같이 살았어. 어릴때 호강하고 자라면 결혼해서도 잘산다는데 그래서 엄마인생이 그렇게 힘들었는지도 모르는데 먹고 싶은거라도 좀 먹고살지. 외할머니가 밥 굷지말라고 그당시 시청다니던 아빠하고 강제로 맺어준뒤로 아빠 바람끼에 폭력에 한쪽귀까지 멀어서 전화도 한쪽으로만 받았잖아. 아빠는 엄마한테 사업한답시고 생활비는 제대로 안주시면서 수시로 차를 바꾸며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시다가 집한채에 빚만 남기고 일찍 가버리시고 언니형부로 인해 집보증까지 강제로 서게돼서 집까지 넘어가고 그런저런 스트레스로 인해 엄마는 당뇨합병증에 신장이 다 망가져서 10년간 했던 혈액투석까지 엄마 인생을 생각하면 안쓰러워서 너무 마음이 아파. 그렇게 곱디고운 얼굴에 왜 이렇게 밖에 못살다가셨는지.. 집에 한이맺혀서 치매가 온뒤로도 집 집 그생각밖에 못하고 사셨잖아. 내가 넉넉하게 살면 전세든 뭐든 엄마 집한채 해드렸을건데 그러지못해서 미안하고 더 잘해드리지 못해서 눈물만 나. 임종이라도 보게 해주지 30분만 더 기다려주지 뭐가 그리 급해서 그렇게 빨리가 엄마는. 지금 생각해보니 "이제 엄마 없어도 잘 살수 있지"란 말이 유언이었나 싶어. 내몸 부실하다고 엄마가 걱정 많이 했었잖아. 나 건강해지는 모습이라도 좀 보고가지. 한편으론 엄마가 이제 적어도 고통은 없겠다싶어 다행이다 싶다가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잘 해드리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가슴이 아파.없는 돈에 막둥이딸이라고 예쁜옷 입혀서 키워주고 나 사랑해준거 잊지 않을게. 하늘나라 가면 꼭 엄마 보러 갈거니까 환생하지말고 딱 기다려. 엄마 정말 많이 사랑하고 너무너무 그리워.
  • 황윤연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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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김화봉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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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부모님!
    말로는 바로바로 표현을 못했지만, 마음만은 항상 마음깊이 가지고 있었지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많이 표현 못한것이 너무 가슴아파옵니다.
    아버지 어머니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보고 싶어요.
  • 최인숙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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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ᆢ 사랑합니다
  • 이수민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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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살아 계실때 잘해야하는 줄 알면서도 실천은 항상 부족하네요.. 부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 김혜은 2019-0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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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5남매 중에서 제일 예쁘고 착한 동생 진에게
    멀리 있는 언니를 대신해서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친정아버지 맞으랴
    검진때부터 정기진료 때마다 담당의사 만나서 상담하랴
    잘 안들리는 아버지께 설명하고 약 챙겨드리랴
    맛난 점심 함께 먹고 역까지 모시느라 매번 고생이 많구나~~
    몇살 차이 나지도 않은데 든든하게 잘 해줘서 참 고마워
    이제 시작인 아버지 병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우리 힘내서 함께 잘 하자꾸나
    사랑해 진~
    감사의 달 5월 이벤트에 이렇게 마음을 전해본단다~
  • 김영애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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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우리 6남매를 혼자서 32년째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습니다 벌써 어머니가 혼자이셨을 나이에 들어서니 어떻게 그 많은 시간을 견디시고 무게감을 견디셨을지 짐작이 가지않습니다 어머님~사랑합니다 부디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기 기원합니다^^
  • 김철환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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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은 다 그렇다지요?
    당신은 생각지 않으시고 오로지 자식만을 위해 희생하셨던
    자식의 가슴에 큰 나무로 남아계신 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미숙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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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님
    늘 부족하고 걱정만 끼치는 자식이어서 죄송해요
    배려해주시고 늘 챙겨주셔서 주헌인 의대공부 열심히 하고 있구요 지헌이도 고등학교 생활 최선을 다해 해내고 잇어요
    저희 부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곁에 있어 주세요
  • 최옥현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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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은 가정의 달 ᆢ가슴뭉클하다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느새 중년이 되어서 엄마의 깊은 뜻을 알수있었고 주름진 엄마의 모습에는 나의 어릴적 최고로 예뻣던 울엄마였는데ᆢ
    왜 하필 울 엄마가 치매란 말인가 ᆢ기억이 저 꿈속으로 사라지고 아 너무 슬프다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지만 그래도 엄마가 계셔서 난 행복합니다 ᆢ
    현실을 받아 들여야 했고 비록 울 엄마가 딸을 한번씩 못 알아 보더라도 난 울 엄마 였기 때문에 내가 있고 엄마를 뵈러가면 그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고마웠습니다!사랑하는 나의 마미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 박지니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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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언니 ~~
    5남매에서 이제는 단 둘만 남아있는 나의 유일한 언니~~
    엄마같은 나의 언니에게 선물을 해 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정말 피붙이라고는 하늘 아래 단 한 사람있는 나의 언니에게~~
    5월이 아니라도 늘 가슴에서는 맴도는 언니이지만 사는게 바빠 가끔 전화로만 대신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언니~
    오늘은 전화 한 통이라도 해 보아야겠습니다.
  • 성헌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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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있을때 잘 해' 정말 실감 나는 5월입니다.
    부모님 살아생전 왜 내가 그랬을까 돌이켜 보며 후회하지만
    옆에 계셔 주지 않는 부모님을 또 원망합니다.
    나빠서가 아니라 생각이 짧아 저지른 행동들이 안타깝게 느꺼지는 5월입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감히? 해 보지도 못한 부모님 입니다.
    지금이라도 내뱉어 봅니다. " 어머님,아버님 사랑합니다. ~"
  • 박선희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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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내 엄마라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날이갈수록 그리움만 더해지고 더보고파지는건 내가 늙어가는 중이라그럴까요~~ㅠㅠ
    3년전 하늘나라로 가신 엄마가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더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엄마~~ 계신곳은 아프지 않고 편안하신지요~~
    언제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김순례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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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아버지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 김혜련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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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
    하늘 나라계신 부모님께 '불효자는 웁니다' 심정으로~~
    흰색 카네이션 사들고 산소앞에 심어드리고 큰절하고 돌아 왔습니다
    부모님은 기다려 주지 않으시네요!
  • 이정화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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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들이 젤 고맙고 감사한것 같아요. 힘들때 곁에 있는건 역시 가족밖에 없더라구요.
    모두 건강하고 사랑합니다
  • 김선옥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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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나에겐 태산같았던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하늘나라로 가신지도 벌써 4년이네요.

    아빠,
    엄마와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는 모든것 걱정마시고
    만나는 날까지 편안히 계세요.*^^

    영원한 나의 편 울 아부지,
    사랑해요*^^*
  • 한언옥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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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두 글자는 왜 그렇게 가슴을 먹먹하게 할까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진국이었던 사람에게 답답하다고 늘 화를 내셨다고 후회의 눈물을 보이시는 어머니..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 김은옥 2019-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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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라는 두글자는 보기만해도 목이 메입니다.
    젊어서부터 고생을 넘 많이 하신 울엄마~~~
    허리통증으로 오래도록 고생하시며 참다가
    몇차례 수술권유에도 극구 마다하시더니
    올해 2월에 척추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엄마 인생에 있어 큰 수술만 벌써 네번째...
    예전에는 수술을 받으셔도 회복이 빨라서 몰랐는데
    이번에는 몸이 축나신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회복도 더디고 많이 늙으신게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이젠 건강하게 편히 지내시면 좋으련만
    아파서 고생하시는게 속상하네요..
    빨리 회복하셔서 여행도 다니시고 하고 싶은 것 하시며
    남은 여생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히 제 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해요~~ 엄마~~^^
  • 김정례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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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 투병끝에
    돌아가신지 11년이 되지만
    지금도 거의 매일
    친정엄마가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 권미정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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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해마다 이맘때면 하늘나라에 계신 부모님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비록 곁에 안계시지만 늘 저희들을 보살펴주시리라 믿어요..감사합니다..
  • 엄순정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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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많이 그리워요 나의 어머니
  • 엄순정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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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신의 또다른 이름은 엄마 나의 또다른 이름은 딸 보고싶어요
  • 허수아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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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구순을 바라보시는 우리 친정 엄마 아부지 자식의 짐 될라 지병 안고서도 당신 건강 너무 잘 챙기시면서 열심히 생활 하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 강경림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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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인생의 또다른 엄마! 시어머니!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결혼하면서 친정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시댁이라는 남들이 무섭다는 그곳으로 입성하든날부터 28년이란 세월속에서 친정보다는 시댁이라는 이 두글자가 나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고 내 인생의 소중한 만남이 되었다. 지금은 내 삶의 절반을 넘게 함께한 시어머니가 더 좋고 고마움이 사무친다. 6년전 돌아가신 친정어머니가 그리울땐 지금도 매일 하루에 한번씩 전화로 통화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어머니~ 참 많은 사랑을 받았는것 같아요. 남들은 "시"자만 들어도 경기를 한다는데 전 그 "시"자가 좋아요. 돌아가신 시아버님은 저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고, 이젠 시어머니가 엄마로 변했어요. 어머니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작은 며느리가~~~
  • 이정숙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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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골에계신 울 아부지.. 엄마 돌아가시고 사는게 팍팍하고 멀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지만..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해요.♡
  • 이성덕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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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아파도 곁에 있어 고맙습니다.
    편지쓰는 순간 눈앞이 흐려지네요.
    이날평생 자나깨나 자식걱정
    이제는 하지마세요.저희곁에 편하게 께세요.
    늘~ 제인생 50%는 내심장속에 엄마만 담겨져 있어요
    팔순이 훨씬 넘겼는데~ 점점 효도할수있는 시간이 길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엄마! 여전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사는 동안 행복하게 맘 비우면서 오늘 하루도 해바라기 꽃 처럼
    웃으면서 오래오래 가족곁에 머물러주세요!!!
  • 민은경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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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7세 되시는 울 엄마
    웬만한 노인분들이 병으로 또많은 사연들로 요양시설에 계시고 있는 현실이지만
    큰 오라버님과 올케언니의 보살핌에 편안히 계심에 감사드리고 늘 큰짐을 지고있는 울 올케언니에게
    감사합니다
    엄마 엄마가 가장사랑하는 하느님과 큰아들 마음 아프지 않게 편안히 하느님 만나러 가시는 날까지
    오늘 만큼만의 오늘만큼만의 .....
    환갑이 넘은 막내가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 이정숙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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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60 먹은딸 아직도 반찬 챙겨줘야하는 9순을 바라 보는 울 엄마
    엄마 고마워 미안해 내가 빨리 낫을게 좀 더 살아 알았지ㅠㅠㅠㅠ
  • 최효란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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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

    늘 그 자리에 한결같은 모습으로
    건강히 계시려니 생각했는데
    이번에 가서 뵈니
    많이 늙으셨더군요

    연세드셔서도 하루하루가 편치가 않고
    가시고기처럼 내 에너지 다 쏟아서
    자식,손자 거두시는 것 보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히 계시겠지
    하는 생각에
    그리운 마음 잘 느끼지 못 하고

    돌아가신 뒤에야 후회하고 많이 울 것을
    알면서도 곰살맞게 굴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마포종점을 즐겨 부르시고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생활하시며
    마음에 걸린다며 험한 말 한마디 안 하시는
    소녀같은 어머니!

    눈 감고나서야 편히 쉬시려나!!!
    훌쩍훌쩍~

    사랑하는 울 어머니!

    이 아침에 사모곡을 들으면서 흐느낍니다
  • 김희정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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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동안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겨 편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미워거든요 하지만 그마음 털어 버리고 절키워주신 생각만 하겠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못난딸이 되고 말았어요 글치만 엄마를 늘 그리워하며 산답니다.건강하시고 늘그자리에 계셔주세요 고맙습니다.
  • 황선옥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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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정의 달 5월
    챙길 어린이나
    찾아 뵐 부모님 모두 안 계신 달
    시골에 살고 계신 오빠 내외를 찾아 뵈었다
    언제나 환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두분
    늘 그 자리에 건강하게 계셔주시길.....
  • 정민주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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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편안하게 건강하게 이루고 싶은 꿈 이루시면서 남은 삶 잘 사세요 !!!
  • 이미영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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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우리를 사랑하고 애써주신만큼 못해드려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잊지 않고 지내겠습니다~~^*^
  • 정은숙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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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살아 계실때 효도 마이마이 하세용^^
  • 박해진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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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할머니께~~^^
    우리 외할머니~~어릴적 거의 키워주시다시피 돌봐주셨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기바쁘다는 핑계롤 연락도제대로 못하고 살고있네요 무심한 외손녀를 용서해주세요~할머니~~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우리할머니 사랑해요~^^♥
  • 원선숙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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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을 받아본사람이 사랑을 줄줄안다고 하더라구요.
    내게 베풀어주신 사랑 말로 표현이 되지않지만 마음과 눈이 말을 합니다.
    무뚝뚝했던 울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 최미라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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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리운 엄마 그냥 보고싶어요. 저 잘 살고 있는거맞죠? 항상 지켜 봐주세요. 그리고 항상 감사드려요
  • 이지현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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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씩씩하게 투병 생활 하고 있는 엄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 길영이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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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은 살아계실 때 잘 해야 되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는 일인입니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3년 째 ... 늘 보고 싶고 상황속에서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 엄마... 이제 살아계시는 아버지와 시어머님께 더욱 더 잘 해야함을 늘 다짐하며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두분이 계심이 얼마나 감사한지 나이가 들어서 더 감사함이 내 맘속에 넘칩니다. 친정아버지, 시어머님 그동안 사랑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계실 동안 건강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박명옥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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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리운 어머니~
    가슴 한켠에 소롯이 자리잡고 계신 사랑하는 어머니
    언제나 옆에 계실것만 같았는데 그리움만 더해집니다
    카네이션 달아드린지가 까마득합니다
    가슴으론 언제나 외쳐봅니다
    보고싶습니다~
    보고계시죠~
    사랑합니다~♡♡♡

  • 박연옥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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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가족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합니다
  • 이승연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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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 드릴 걸 그랬어요...지금 생각 해 보니 받기만하고 해드린게 없어서 더욱 후회되고 보고싶습니다!!
  • 박아름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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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장금자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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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란 단어를 되 돌이보는 날입니다 넘 힘든 단어이지요 놀러 갸셨다가 사고로 넘 갑자기 넘 일찍 운명하셨던 그날의 아픔이 되 세겨지는 달 이기도 합니다 엠블런스 소리만 들어도 맹봉이 왔던 시절 ... 어느덧 20년이란 세월이 흘러 이렇게 글을 쓸 만큼 여유도 생기고 엄마라는 단어가 나를 향해서 울리면서 가슴에 카네이션이 딜려 있네요 모든 어버이들 사랑 합니다
  • 김은옥 2019-0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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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3세 시어머니 돌보기 힘들어
    89세 친정엄마를 소홀히 했습니다.
    시댁이 항시 우선되는것이
    못마땅 하였지만,,,

    올 2월에 시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모시면서
    울 엄마 자주보러 가야겠다,,,
    작심삼일입니다,,,흑!

    하늘나라 모시는데
    일이 많네요,,,
    먼저가신 아버님과 합장,,,,
    비석세우고 상석놓고,,,,

    어버이날이라고 산소에서 보자시는 큰형님 전화,,,
    이래저래,,,,
    올해도 어버이날 지나고
    봐야할듯하네요,,,,

    혼자계신 울엄니,,,,
    내전화만으로도 엄청 반가워 하시는데,,,
    어쩌다 들리면 감사하다며
    울 랑 손잡고 ,,,,
    무엇이 그리 감사한지,,,

    내몸이 좀 안좋은것이
    엄마를 걱정하게하는것이 죄송하지요,,,,

    이젠 걱정 마시라해도
    여전히,,,
    아마도 평생을 걱정으로 사시는듯해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뵐께요,,,

    사랑합니다♡♡♡
  • 유정숙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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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리운 엄마.....
  • 박은미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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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 이혜영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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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어버이날 추카드려요 지금처럼 건강하게 즐기시면서 지내시면 좋겠어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유진우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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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고마워요
  • 유창호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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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족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 이진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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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을하고 자식을 낳고 키워가면서 모든 부모님들이
    자식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대단하다고 생각이듭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합시다.
  • 황정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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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가장이쁜우리아들 너무너무 고마워
  • 곽민지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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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만져볼수도없고 말도같이해볼수없는 우리아빠 보고싶습니다
  • 이매경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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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내딸 ...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이제 4개월이 다되어 가네 ...
    항상 엄마를 노심초사 걱정하며 챙기는 마음이 감동이구나 ...
    오늘은 어버이날 ...
    다 같이 어울려 밥을 먹고 헤어져 돌아온 이시간 ...
    몇시간 지나 전화을 걸어온 딸램 ...
    카네이션을 사들고 또 아빠 한테 갔었구나 ...
    일주일이 멀다하고 찾아가 아빠를 만나니 ...
    그 또한 고맙기 그지없네 ...
    아빠를 보내고 참 힘들게 보내고 있는 시간들이 ...
    내 사랑하는 딸이 있어 힘이되는구나 ...
    아빠도 많이 좋아하실거야 ...
    엄마도 이제 기운차려 열심이 하루 하루 살아볼께...
    사랑하는 내딸 고맙다 ~♥♥♥
  • 남보우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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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어머니
    그리운 나의 어머니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많이 그립습니다
  • 박미영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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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 이네요
    울 엄마가 그리워요~~~
  • 전길자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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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엄마가 돌아가셨을태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주고, 지금까지 내 옆에 있어준 당신!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내남편에게, 지금까지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고 싶네요.
  • 주재석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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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저에게는 엄마같은 저의 누나가 있습니다.
    항상 금전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저의 나무가 되어준 누나에게 이번 기회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늘 나의 딸과 아들을 이뻐해주고, 좋은 시누이가 돼줘서 고마워~^^
  • 현인향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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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돌아가신지 5년째.. 아직도 어머니라는 단어만 떠올리면 눈물이 나네요
    돌아가신지 3년까지 무척 힘들었네요.. 늘 받기만하고 해드린것도 없는데 허망하게 가버리신 어머니...
    좀더 자주 찾아뵐걸.. 좀더자주 안부인사드릴걸..맛있는것도 많이 사드리고 예쁜옷도 많이 사드릴걸..
    영원히 내곁에 계실줄만 알았는데 이젠 제곁에 안계시고 한줌의 재로 남으신 울어머니 ..
    요즘은 애써 어머니생각 안하려고 해요..먹먹해진 마음을 붙들고 끝없이 흐르는눈물을 주체할수없어 또 슬픔으로.. 우울로.. 한참을 보내야하기에~
    어머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곳에서 편안히 계시길....
  • 손춘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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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을 맞아 전 어제 부모님의 산소를 다녀왔네요~~ 어깨 수술후 재활 치료를 받는중인데 너무 아프고 통증이 24시간 지속되니
    삶에 대한 의혹도 없어지고 모든 신체리듬이 완전 다운되 있어서 너무 침울한 상태라 더더우기 어머님 생각이 나드라구요~~ 지금쯤
    옆에 계시기만 했어도 제게 너무나 큰 힘이 되어 주셨을텐데........ 늘~그립구 보고싶네요~~막내인 저를 유독 사랑으로 보듬으셨던
    부모님이 오늘 따라 더더욱 그립습니다~ 어머니!!!! 보고싶고 사랑 합니다~~
  • 최영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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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마다 내 챡상위에서 저를 내려다보시며 위로와 격려로 사랑을 듬뿍주신 부모님~~
    비록 하늘나라에 계셔서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지만 날마다 온맘으로 만지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함께해주시리라 믿고 그 온기를 느끼며 한없는 그리움을 그리움을 전합니다.
  • 조윤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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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젠 내가엄마네~~어느덧 까마득히 잊혀져가는 나의엄마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 박소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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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감사하다 고맙다 사랑한다....표현이 서툰 부모밑에 커서 나또한 그렇다라고 ,,,아끼고 아끼게 되네요....열심히 산 세월 수고했어요...이젠 이런마음 저런마음..이런저런 삶의 아픔들 모든걸 훌훌털고 지내세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정운영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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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이 될때마다 딸처럼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던 시어머님이 생각납니다. 돌아가신지 벌써 12년이 되만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음식을 할때면 어머님이 드시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시부모님은 돌아가셨지만 아직 살아계신 엄마가 맘에 항상 짠합니다. 엄마 고생하신거 잘압니다 그마음 헤아리지 못한거 같아서 미안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 윤지연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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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이네요
    시어머님께~~
    신혼생활 어머님과 함께 살아온 날들이 참 아름답고 행복했습니다. 그땐몰랐는데
    지나고나니 어머님과의 만남은 제가 살아가는날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작은것에 기뻐하며 행복이란 내가 느끼는것이란걸 깨우쳐주신 어머님,
    지금은 분가해살지만 늘 어머님의 안부가 걱정되며 그리운 그시절 그리며 살고
    있어요~~
    미지니 옷을 주문할때마다 우리 시어머님을 그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히 제 곁에 있어주세요^^
  • 박혜민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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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살아계실때 정말 잘해야겠어요 행복한 5월되세요
  • 박정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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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이 어버이 날이네요.
    엄마가 황망히 돌아가시고 처음 맞이하는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엄마 산소에 갖다 드려야겠어요.
    살아 계실 때는 몰랐던 엄마의 자리.
    안 계시니 더 크게 느껴집니다.
    생전에 한 번도 건네지 못 한 말...
    엄마 사랑합니다. 잘 키워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엄마 장례식 때 수도 없이 울면서 되뇐 말입니다.
  • 오미나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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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보낸뒤. 엄마 외로움.. 내자식 키우기 힘들다고 외면해서 미안해.
    그래도.. 엄마 잘견디어. 이제 나에게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고...

    엄마 우리 모두 잘견디고 칭찬받아 마땅해.
    엄마가. 이런 엄마라 고마워
  • 김수정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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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나의 딸~
    어느덧 우리 딸도 30살이 넘었구나.
    이제는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맞다.
    빨리 결혼도 해야할텐데 무거운 짐만 어깨를 누르는것 같이 미안하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기운내고 힘차게 이겨나가자.
    우리 딸 뒤엔 언제나 든든하게 지켜주고자 하는 엄마가 있다는거 있지마? 사랑해 딸~ 항상 건강하자!
  • 이 지영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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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 이 가영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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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ㅎ엄마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 최혜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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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 싶어도 볼수 없고, 불러봐도 대답없네~~
    늘 잔소리에 짜증내고 외면했던 순간들~~
    이제와 돌이켜 보니 후회만 남네~~
    어찌 그리 닮았을까~~?
    내 자식 또한 나를 닮았네~~
    그대들~~~
    후회하지 말고
    있을때 잘 하시게~~^^
  • 류기주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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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량 아버지 만나 육십평생 몸고생 맘고생 하신 내 어머니,이젠 편안 하시려나 했더니 온몸 이곳 저곳 탈이나 늘상 병원 다니시기 바쁘시니 참 한스럽습니다. 부디 더 큰병 얻지 마시고 행복만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 오영택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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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해합니다.
    이제 말도 조금 어눌하고 기억도 가물하신 듯 하지만
    자식사랑의 그 깊은 마음은 누가 헤아릴 수 있을까요.
    겉으로는 잘 표현 못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 편선자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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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돌아가시고 우리엄마 혼자 처음 맞이하시는 어버이날이네~~
    엄마 이딸이 더 잘모셔드릴께요^*^
    외로워하지마시고 화이팅!
    사랑해요^~^
  • 윤영숙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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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가 울엄마 태어나신지 100주년~
    돌아가신지는 20년~
    20년전만해도 80이면 장수하셨다고~
    오늘따라 더더욱 생각나는 어머니~
    꿈속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 이미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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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은 해마다 돌아오는데 이제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릴수가없네여~~~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찿아뵙길 바랍니다
  • 강미성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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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같은 우리 언니
    늘 옆에 있어 고마운 언니
    힘들 때 제일 먼저 찾게 되는 든든한 빽
    언니 고마워
    직장일로 바쁘다고 반찬도 만들어주고
    조카를 딸처럼 아들처럼 관심가져주는 언니
    암수술할 때 내 마음이 무너졌는데
    잘 이기고 더 건강해보여 너무 안심되었나봐
    가끔 투정을 부리기도 하는데
    그것도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워
    치매 걸린 엄마 모시느라 고생했고
    홀로 남으신 아버지와 함께 하면서
    늘 바쁜 언니와 아들 같은 형부
    어버이 날 부모님보다 먼저 생각나네
    자녀가 없어서 오늘 같은 날 서운하지 않을까..
    눈물 나려고 하네
    언니 별명 천사인거 아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언니 좀 챙겼으면 좋겠네
    가끔 너무 많은 일 벌이지 말라고
    잔소리도 하고 투정 부리지만 내 맘 알지~
    언니 사랑해~~♥
  • 정숙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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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건강하게사셔요
  • 김영미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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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아직도 우리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병중환으로 고생하시지만, 그래도 옆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수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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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아빠 저희 항상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권영숙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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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늘 그립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권훈남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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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이 되어도 친정 엄마 아버지가 안 계셔서 너무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엄마, 아버지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직 못 해드린것도 많은데 너무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이경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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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엄마는 갈때마다 생선이며 모든 해산물을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남매 올때마다 바리바리 챙겨주셔서
    늘 감사하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 박미숙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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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람은 네발에서 두발 두발에서 세발이 된다하더이다
    벌서 내나이 반 백년이 넘었는데도 엄마 하면 울컥 해지는것이
    아마도 엄마라는 그 이름속에 담겨진 수많은 사연과 사랑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십하고도 두살이 되신 내 엄마 그저 제 곁에서 사시는 그날까지
    편안 하시게 웃으면서 계셔 주시가만은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그 무안한 사랑에 감사 하며 저또한 사랑 합니다
  • 김민정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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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나의 아들들에게~
    먼저 나의 아들로 태어나준걸 감사한다.커가면서 이렇다할 사고한번 치거나
    아프거나 걱정할일 하나도 없이 정말 정말 좋은 모습으로만 자라주고 군대가서도
    잘 제대하고 그 어렵고 바늘 구멍같던 취업도 단 한번에 덜컥붙어 주위 사람들 부러워하고
    것도 우리나라 첫번째 대기업에 둘다 합격되 꿈만같고 내 어깨에 날개를 달아준 두아들
    너무도 사랑하고 대견하고 고맙구나ㅎㅎ 감사하고 사랑한다 아들들아♡♡
  • 김상미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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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늘 아버지처럼 좋은 어른, 좋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 김은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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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병원에만 있는 우리동생!!
    많이 힘들텐데...
    힘든내색 안하려고
    무던히 애쓰는 모습이
    너무 안스럽고 가슴 저린다.
    동생아!!
    사랑한다.
    힘든만큼 앞으론
    행복하길 바란다.
  • 정해정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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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가 제 곁을 떠난지 3년하고도 5개월.
    매일같이 그립고 매일같이 보고싶고 매일같이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던 아버지의 목소리가 여전히 그립네요ㅜ
    저에겐 늘 커다란 버팀목이자 저의 영원한 친구였던 아버지.
    내 아버지여서 감사하고ᆢ고맙고ᆢ사랑합니다.
  • 김승현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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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픈 우리할머니~~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육남매 손주들 잘 키워주시고
    104세가 되시도록
    손주들 못잊어
    마음 아파하시다가
    이제야 고생스러운 여정
    내려놓으신 울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경희 2019-05-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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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에게

    투병중인 나를 스스로 돌아보며 마음힘 보탠다.
    힘 내라고.

  • 이상인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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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 나가면 연락없는 우리아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 싫어하겠지
    그래서 글로 대신하려해

    그저 표현이 서툴뿐 언제어디서나 마음은 그게아닐거라는거

    건강해 아프지말구 그거면 충분해
  • 김수미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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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젠가 문득 얼굴을 보면 내 얼굴에서 어머니가 느껴져요...주름살 하나하나 늘어갈때마다 더욱더....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이세진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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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칠순이신 울 아버님 생신 5월이라 서울서 내려온 시누와 함께 생신상 차려 드렸더니 좋아하시는 모습보고 행복했네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 곽춘희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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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귀향

    나 죽거든
    묻지 말고
    화장해다오
    날마다 불러서 유언하시는
    어머니는

    아마도
    구십 평생
    돌아보면
    소금 기둥이 된 추억들을
    태우고 싶으신 것일게다

    소풍 나와
    잠시 머문 자리
    깨끗히 치워 놓고
    가고 싶으신 것일게다

    아마도
    두 손 가득
    줏어 담은 짐들을
    말끔히 태워버리고
    훌훌 집으로
    돌아가고 싶으신 것일게다


  • 김영실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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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생각나는 엄마
    소천하신지 10년이되었건만
    항상 그립고 보고 싶어요
    눈물나네요
  • 이향숙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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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어머니.어머니.....사랑합니다
  • 김향순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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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민명란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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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옆에 있으니 당연한줄 알고 감사함을 잊고 살아요.
    때론 짜증스런 말투를 내 뱉기도 하지만 금방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가장으로서 가족만을 보고 달리고 걸어오신 당신
    이젠 어깨가 가벼웠으면 좋겠어요.
    딸 혼사치를때까진 긴장을 늦출수 없다는 당신
    나도 마찬 가지지만
    그래도 우리 조금씩 즐기면서 살아요.
    뜨거운 칠월이면 아들이 군입대를 하는데
    잘 자라준 우리아들 건강하고 행복한 군생활하기 바라며
    당신과 나도 소소하게 행복을 찾으며
    아들의 군생활도 응원하고
    딸의 혼사도 깔끔하고 자랑스럽게 잘 치뤄낼거니까
    걱정보다는 즐기면서 우리 상황을 맞이해요.
    항상 나를 먼저 보살펴주고
    내가 힘들어하면
    나보다 더 힘들어하는 당신
    든든하고 사랑합니다.
  • 김수미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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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이맘때면 이모에게 감사편지를 썼던거 같네요
    이모~항상 내말에 귀기울여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사랑해~~^^
  • 김미숙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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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 어버이 날 많이 생각납니다만 직접 뵐 수가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정말 정말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박금옥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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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암투병중인 엄마에게
    어버이날에 4차 항암을 하시는 엄마!
    아직도 4번을더 받아야 하는데
    엄마 !
    이겨내줘서고맙고 살아만주세요
  • 남명화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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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언니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애를 둘이나 낳고 사는 꼴이 하도 답답하여 천리길 마다 않고 버스 갈아타며 동생 굶어 죽을까하여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서 울 네 식구 먹여 살려 주더니 어느날 나도 살자 하며 발길 끊더니 이병 저병 치료하고 다시 그 버릇 나와서 이옷저옷 이것저것 싸서 보내고도 보내고 싶어 하는 울 언니
    언니야 고맙다. 정말 고맙다. 진짜 고맙다.

    하나님 울 언니 이제 물질로 인해 힘든일 없게해주세요 자녀들 잘되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모든 것 응답해 주세요
  • 정계숙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그 어떤것도,그 무엇도, 그 누구도
    감사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다 지나고보니
  • 이수혜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머니생신이 5월6일이었고 그리고 8일은 어버이날이 다가왔네요 가족과 식사하고 시간을 보냈지만 미지니에서 이쁜 선물 하나 준비한다면 더 좋은선물이 될것같아요 항상 부족한 막내딸이지만 든든하게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옥미경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올해 연세가 80이신데도 늘 한결같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변함없이 저희들 곁에 계셔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몰라여~
    엄마 지금 이모습 그대로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저희들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 주세여~
    사랑해여 엄마 ~
  • 김영희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제 나이가 48세입니다. 저희친정엄마께서 올해 85세입니다~ 치매증세로 매사에 깜박하십니다.이젠 영락없는 꼬부랑할머니 모습에 애써 눈물을 참아봅니다~ 부디 사는동안엔 마디.마디 통증없이 사셨음하는 간절한 맘 뿐입니다.
  • 허윤연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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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보고싶고사랑하는엄마~~
    일요일에엄마랑사위랑외손녀랑 맛나게점심먹었죠.그날따라더늙어보이던데ㅠㅠ.항상그자리에있는엄마.나는내딸멀리보내준다고잘가하고,엄마는나보고안녕하면서,딸이딸에게인사하다며 웃으시던엄마.건강하고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김인숙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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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언제나 우리 일곱딸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셨었는데
    이젠 혼자 거동하기도 힘드셔서 휠췌어에 의지에 계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처음엔 요양원가기싫어서 애처로운 눈빛을 바라보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적응 잘하셔서 넘 다행이에요
    오히려 운동도 하고 말동무도 있다 우릴 위로해주어 고맙습니다.
    몸은 점점 아이가되어 우리가 보살펴 드려야하지만
    그래도 곁에계셔서 행복합니다.
    엄마 이렇게 우리 곁에서 많이 웃을수 있게 해 드릴께요.
    엄마 사랑해요^^
  • nab612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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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이런 저런 삶에 무게와 책임감이 나를 짖누르고, 과거의 꿈과 미래의 희망의 거리가 훌쩍 더 멀어짐을 느끼며 서글퍼질때 마다..
    아~~ 아버지도 이랬겠구나....아버지는 더 힘드셨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연세도 많으셔서 기운 빠져보이는게 확연한데도 당신은 아직 괜찮다고 하시는게 더 마음이 아프네요. 무조건 편히 쉬시라는 말씀이 오히려 쓸모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수 있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자잘한 부탁을 더 해보곤 합니다.
  • 이봉래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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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만 되면 엄마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되었네요
    돌아가신지 이제 2년째입니다
    아직도 살아계신것 같아요
    보고싶어집니다~못해 드린것만 생각이 나네요
  • 남경자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늘 자식 걱정에 마음 고생하시는 울 엄마
    사랑합니다
    지금도 고속도로를 한시간 반을 달려서
    엄마계시는 고향으로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경로당에 가셨는지 않계시네요
    미리 온다고 말씀드리면 동구밖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연락없이 무작정 내려옵니다
    집안 청소도 하고
    준비해 온 음식으로 저녁을 준비하려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박순화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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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어머니께~^^
    작년 이맘때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누워계셔서 어버이날을 병원으로 꽃을들고 갔었는데,
    올해 어버이날은 어머님께서 퇴원하셔서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항상 본인보다 자식을 먼저 챙기시는 어머님, 아버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임복란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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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뒤적뒤적
    우리엄마 입을만한 옷이 뭐가있을까~~
    늙을수록 깔끔하게 입으셔야한다고
    깔끔한옷이 뭐가있을까~~
    걸어다니실때 이쁜옷 많이 입으셔야한다고
    이쁘면서 편한옷이 뭐가있을까~~
    오늘도 뒤적뒤적
    마우스 위에 손놀림이 바쁩니다~~
    이런마음으로 장에가셔서
    고르고 골라입혀 자식들을 키우셨을테니
    이제는 제가 엄마를 이쁘게입혀드릴 차례입니다~~
    어버이은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다연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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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딸
    어느덧 자라서 엄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서 화가날때 같이 화내주고
    슬플때 토닥토닥 위로해주고 힘든일 있을때 위트와 재치로 나를 웃게 해주는
    딸 엄마가 너로인해 행복한 기억이 많네
    엄마도 너에게 그런 엄마가 되어주려고 노력하고있다는거 알아주렴
    사랑하는 딸 고맙다!!
  • 김미숙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넘치는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다고 늘 말씀드렸는데~
    이젠 제 아이들이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다고 합니다.
    엄마,아빠 건강하셔야 합니다. 제 곁에 오래 오래 머물러 주셔야 합니다.
    사랑해요 ♥
  • 박미선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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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달 행사가 많은 달이지
    저한테는 하나가 더 있네요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의 제사
    어버이날이면 기쁜마음과 그리운 마음이 겹치네요
    딸의 생일과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
    항상 자신보다 남을 먼저생각하신 아버지
    보고싶네요~~~
    꿈에라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 김은경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Dear mum..

    miss you so much...love you..
  • 유지은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사랑스런엄마 항상 친구같고 수다떨고 같이 만들고 내가 좋아하는건 뭐든 승낙해주고 다 받아주시는데 진작 난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 잘모르는 못난딸이네요.. 조금이라도 마음 헤아려보려 관심가져볼께요 나이가 들어가니 엄마마음을 너무 모르고살아간다싶어요..엄마 사랑해요..
  • 박춘희 2019-05-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글 재주가 없어서 길게는 못 쓰지만 항상 우리 가족을 사랑합니다.
  • 이철자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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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딸에게)
    컴퓨터 결제 못하는 엄마 대신
    항상 미지니 들락달락하면서 이쁜 옷도 같이 봐주고
    이옷 저옷 골라서 추천도 해주고
    엄마한텐 어려운 컴퓨터 결제도 척척 도와주는 우리딸
    엄마가 참 고마워
    나이 들어도 항상 이쁜 모습 유지하며 젊게살라는 딸의 응원에
    오늘도 엄마는 웃는다
    이번 결제도 도와줄거지? 찜해둔 옷이 많아 ^^
    엄마가 많이 고마워
  • 최영숙 2019-0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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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천사언니에게)
    예쁜 봄꽃이 진자리에는 초록이 줄지어 따라옵니다.
    맏언니로 항상 부족한 저희 자매들을 잘 도닥여주시고
    집안의 대소사는 물론 궂은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살뜰이 챙겨주시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요..늘 건강하세요.
    쑥스워서 표현이 부족한 동생인데
    미지니 덕분으로 이렇게 마음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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