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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행중]앗 나의 실수~~^^;-추첨 10분 보드레 삼각 스카프 증정!!
작성자 미지니 (ip:)
  • 작성일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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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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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앗나의실수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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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복시 2018-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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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노안이라 늘상 실수연발
  • 유옥영 2018-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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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니한테 톡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 안부 문자로 소식전해주어서
    염치없었던일이 생각납니다
  • 최강숙 2018-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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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판이 잘 안보여서 특히나 밖에선 맞춤법이 춤을 춥니다~
  • 오명순 2018-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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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보~~사망해~~'라고 술이 취해
    오랜만에 문자로 고백한 친구남푠...

    우리는 이건 진심일거야~~~~라며 놀렸었다...
  • 오경숙 2018-1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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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전화기로친구한테전화해서 문디 가시나야!!라고했는데수화기넘어로들려오는말~전화잘못거신것같네요 라고하시는점잖은남자분목소리ㅠㅠ
  • 정필규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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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속옷 런닝이 뒤집어진줄도 모르고 회사동료들이 발견했을때 ㅋㅋ
  • 김득순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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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보낼걸 직장동료에게 보냈던 ㅜㅜ
  • 김지훈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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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는 자주 하고있지요
    정정글자 보내기 바빠요
  • 노영숙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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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친에게 꽁냥꽁냥 달달한 톡을 회사 단톡방에 똬아~ㅡㅡ;; 회사 출근해서 어찌나 창피하던지요ㅋ
  • 윤지숙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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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 근래는 특별히 생각나는 실수가 없네..ㅜㅜ
  • 김민정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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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생한테 카톡 보냈는데 ㅋ엄마왔어 를 임마왔어 ㅋㅋㅋ
  • 박혜민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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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소에는 실수 엄청 하는데 막상 쓰려고하니 생각이 한개도 안나네~ ㅠ.ㅠ
  • 이점순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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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핸드폰 문자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매번 실수하네요...띄어쓰기 전혀 안하고 쭈~욱이어서 문자를 보냈더니 딸이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다고 하더라구요..ㅋ
  • 윤영숙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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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신랑이 예전에 신발 사준다고 "신발 사이즈 몇이야?" 라고 문자 보내야 되는데
    "시발 사이즈 몇이야?"
    엥~ 이게 뭔미? 엄청 화냈던거 생각 나네요.
  • 조진호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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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에게 수업땡땡이 치고 당구 치자는 카톡을 보낸다는 것을 교수님께 잘못 보내버려서 땡땡이는 커녕 바른자세로 수업 잘 듣던 생각이 나네요..ㅋㅋ
  • 곽해숙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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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사연들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이거 치매초기아닐까 걱정 했는데~~
    미지니 덕분에 안심입니다
  • 장연우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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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한 지인분께 항상 행복하세요 를 휴대폰 문자를 한번 더 눌러 주어야 되는데 그냥 치니 항상 항복햐세요,,,, 그러자 지인분께서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항복하고 있다고.....
  • 김영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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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거리 좌판에서 과일을 사고 옆에 있는 은행에 들렀다 와서 가져간다고 해 놓고 까맣게 잊고 지내다가 사흘 뒤에 다시 은행에 가는 길에서야 생각이 나서 과일을 찾으러 갔더니 아줌마 하는 말 "사흘 뒤에 찾으러 온 사람은 처음이네요." 하시더라고요. 만약 은행에 안 갔으면 계속 잊고 지냈을 겁니다.
    아이고 머리야~
  • 송인희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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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기밥솥에 밥을하려고 쌀을 씻어서 넣었는데 안에 밥솥이 없었어요..ㅠㅠ
  • 이지현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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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타러 달려가다가 긴 치마자락을 밟고 엎어졌는데 고무줄 치마라 반쯤 벗겨져서 그 뒤로는 안 벗겨지는 원피스만 입습니다. 키작녀의 슬픔. ㅜㅜ
  • 김지현 2018-1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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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폰 보고있다가 지하철 한코스더가는 것은 앗~나의 실~수 ㅎㅎ
  • 권수복 2018-1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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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 어느 분이 00님이...라고 써야는데 급하게 쓰다보니 니미라고 써서 보내곤
    한참 동안 얼마나 당황하고 미안해 하던지... 그 후론 불문율처럼 더 이상 그분도 저도 그때 얘긴 꺼내지도 않는데
    저에게 습관처럼 생긴 게 있다면 누구에게든 문자 보낼 때는 님을 선생님으로 호칭하게 됩니다.ㅎ
    설마 이 글은 안 볼 거라 생각되어 망설이다 올립니다.
  • 곽순주 2018-1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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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을공유한 지인남자분한테 서로의견을같이하자는뜻으로 우리서로 말마춰요 라고하는것을우리서로입마춰요 라고했더니 이말을두고두고저만보면 웃으면서 놀리곤해요 ㅋ 우리말은 한문장에 뜻이여러가지로 풀이되는것들이많아 생긴 에피소드였던거같아요~~ㅋ 지금도 세월이 많이지났는데도 만나면 ^^ 우리 입맞춰볼까 하며 골려요 ㅋㅋ
  • 김연주 2018-1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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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 프로필 사진 구경하다 사이가 별로 안좋은 친구 프로필 사진이 바꼈길래 본다고 눌렀는데 잘못해서 전화가 걸렸어요.어찌나 놀랬는지 빨리 종료 버튼을 눌렀는데 부재중전화에 뜨면 어쩌나 조마조마했어요.다행히 전화는 안왔네요.
  • 정운영 2018-1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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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을 잘못보내서 안보는 친구가 생겼어요.. 정말 조심해서 확인하고 또확인하고 보냅니다.. 작은실수가 큰일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 김수미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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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카톡 실수는 많이 하는거 같아요 남편에게 보낼 문자를 친구에게 보내면 정말 황당하죠...ㅋㅋㅋ
  • 이향선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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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상을 당한 친구에게 위로 문자보낸게,, 삼가고인의 명복과 의로를 더합니다~^^ ㅋㅋ 요케해서 황당헸던 기억이~~~~~ㅎ
  • 김영훈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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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하는사연 읽는것도 참 재미있네요..
  • 조미경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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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내용을 보면 안되는 사람에게 보내서 당황한 일이 있었네요ㅠ
  • 김도은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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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받은 문자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이런 상황이니 어찌어찌 하는게 좋겠다고 보낸 문자를 보낸다는 것이
    화면이 바뀐줄 알고 보낸이한테 그대로 가서 황당했던 경험이 있었지요.
  • 민은경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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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실수보단 울아드님 실수 ㅋㅋㅋ
    친한친구가 기저귀선물을 택배로 보내주었는데 마눌님에게 술김에 생각이 안나 엄마가 보내셨겠지....
    며느리 기저귀입고 노는 동영상 보내며 감사감사하다고 ㅋㅋㅋ
    덕분에 기저귀값 이체해주웠어요
    허걱 부모돈 날라가는 순간은 찰라여요 ㅋㅋㅋ
  • 유재원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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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교동창 남자친구한테 추운데 마후라 잘 여미고 가라는 문자를
    마누라 잘 ㅇ여미고 가라고 햇네요










    학교동창 남자친구에게 추운데 마후라 잘 하고 가라는 문자를
    마누라 잘 하고 가라고 보냈네요 그래서 한번 웃었네요
  • 정 은 2018-1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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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웬만하면 바로 보내지 않기 때문에 오타가 거의 없는데... 들었던 것 중엔..

    "할머니 오래 사세요~" 라고 해야하는데

    "할머니 오래 사네요" 또르륵.. ㅎ
  • 김은옥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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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일 전 수능 시험보는 딸을 둔 멀리 떨어져 사는 친구에게
    이벤트 수능 선물하기를 카톡으로 보내줬었는데
    확인을 해보니 동명이인의 다른 분에게 선물을 해버렸네요...
    잘못 전달된 분에게는 돌려받기도 그래서 맛나게 드시라고 하고
    친구에게는 수능대박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시 선물하기를 보냈네요~
    요즘은 깜빡거리기 일쑤이고 자주 덤벙거리게 되네요..
  • 신순조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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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보낼걸 단체모임창에 보내서 부끄러웠죠 ㅎㅎ
  • 김미경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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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생각하니 우습네요 ㅋ ㅋ 얼마전 아들 한테 아빠 흉 좀보았지요. 카톡보내고 나니 아!남편이였답니다. 할말을 잃었지요.
  • 박수규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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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잠자서 늦었지만 아파서 늦는다고 전해주라는 문자를
    직장동료가 아닌 상사한테 직빵으로 전송했죠
  • 박혜옥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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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팔 다쳐 기브스 해 놓고 순간 잊고 무거운 호박 들다가
    으~~아, 찌릿한 전기 감전처럼 뜨거운 꼴 본
    정말 못말리는 아줌마가 되었네요.
    언제나 침착하게 행동보다 생각 먼저하라는 의미 깨달았어요.
  • 장정옥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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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타때문에 가끔 우스운 일도 생기네요~~^^
  • 임정옥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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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주가무를 즐겨하는 신랑의 귀가가 연속으로 늦은지라
    오늘은 안되겠다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밤 12시경 카톡을 했네요
    야~~~눈썹 없는 모나리자되어 퍼뜩 날라온나니 두 ㅔ질래 라고
    엥 ㅎㅎ 십분 후 시아주버님의 날아 든 카톡 ㅎㅎ ~재수씨 ㅇㅇ아빠한테 다시 보내야 할 거 같습니다 ㅠㅠ
    우앙 .. 후끈 달아 오른 내 뺨은 누가 책임질 것 인가요 ㅎㅎ
    지금 생각해도 후끈후끈 ㅎㅎ 그 후로는 이름석자를 확실히 확인한다는 사실이랍니다
    참고로 울 님들 성이 같은 이름은 언제나 조심 또 조심요
  • 조재섭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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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이 늦게 들어오길래 빨리 들어오지~하고 카톡했는데 울 마눌이 벌써 들어오라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 김용숙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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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부부모임에 남편만 믿고 부랴부랴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약속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 않나와서 남편보고 오늘 맞아? 물어보니 맞다고
    큰소리 뻥뻥~ 아무래도 이상해서 전화로 확인좀 하라 했더니 오늘이 아니고 담주 였어여~
    배도 고프고 해서 남편이랑 둘이서 먹고 들어왔지여~
    다음 부터는 날짜 시간은 제가 직접 확인 한답니다~
  • 장혜영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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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아들이 데이터 좀 보내달라는 문자가 와서 500MB를 보냈는데~ 왜 안보내주냐며 다시 문자왔길래 보냈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 다시 확인했더니
    ㅠㅠ 엉뚱한 사람한테 보냈지 뭐예요...^^;;;
  • 심영례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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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요일날 나의 생일 파티 있다는 내용을 가족 톡에 보내야 하는데
    동호회 단톡으로 보내서 선물을 사오라는 건지? 앗! 나의 실수!!!
  • 박영미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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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장님께 안녕하세요. 보낸다는게
    사자가 빠져 "장님,안녕하세요"로 잘못보내
    민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 장시우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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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를 잘못눌러 원치않는 사람에게 전달되었을때
    한참동안 황당했어요
  • 조경의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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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원 교재비를 농협통장에서 보내고
    2분뒤 하나은행통장에서 또 보내고.. 연락 받고 알았네요~
  • 강영복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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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를 보내면서 "오늘 굴 따러 갈거야~" 했더니 친구가 "웬 굴? 어디가서? 남해안으로 가니?" 답신을 보냈길래 얘가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했는데 사실은 나의 실수 ㅋㅋ "농장에 귤 따러 갈거야"라고 쓸것을 "굴"이라 했잖아요..
    요즘 추워서 야채도 많이 못 드시고 비타민C가 부족할 수 있으니 미지니가족 여러분~ 제주 감귤 많이 드시고 건강과 미용 챙기세요~^^
    그리고 겨울 굴도 영양만점이죠~^^
  • 김민정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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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랑 쇼핑하고 밥먹고 헤어지고 문자하나 날려줍니다.
    친구야 오늘 만나서 지거웠어 ~ ㅋㅋㅋ즐거웠어 쓸려다가 오타ㅋ
  • 유진우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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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탁기 빨래 다돌리고 피죤넣는다는게 다시 세제를 콸콸 .애고 다시 세탁~ㅠ ㅠ
  • 오혜정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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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닦으려고 폼크린싱을 치솔에다 치약처럼짜고있던 나.. 너무 황당했음.
  • 김성숙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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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식하다가 설탕대신 소금을넣어
    너무짜 먹을수없었던 나의 실수
  • 윤석자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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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타는 같은 자음판에서 주로 이루어지지요 하려고=사려고 등처럼이지요
  • 김예진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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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는 오타하나씩 있어도 찰떡처럼 잘 해석합니다 .. 그래서 한번씩 웃지요.
  • 박정애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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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미있는 이벤트 기대됩니다~^^
  • 민명란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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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른분이 저에게 잘못 보낸 문자보고 웃겼어요.
    바로 문자 잘못보낸듯하다고 답문자 보냈더니
    상대쪽에서 다시 안부문자가 오더군요.
    곤란하지 안음 이런 문자 나쁘지 안아요.
  • 김영애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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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생신잔치를 엄마모르게 준비하고 반지,옷.목걸이를 짜잔~하고 보여드리려 했는데 선물검색 후 동생한테 이 정도면 엄마가 만족하실까 하는 카톡을 보낸다는게 엄마한테 잘못 보내져 저 때문에 모두가 계획했던 생신잔치가 두근거림과 기대감 없이 끝나버렸어요 ㅠㅠ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계속 모른척 해주셔서 둘만의 비밀로 간직했었던 기억이나네요...가끔 이런실수들을 하게되는데 귀여운 실수는애교로...♥♥♥
  • 김혜진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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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집에 17년 째 같이 살고 있는 강아지가 있는데 막내랑 단짝으로 커 와서인지 막내를 부를 때 강아지 이름을 부른적이 많아요. 실수를 하면 막내가 삐져서 자기 강아지 아니라고.. ㅋㅋ 그런데 똑같은 실수를 자꾸 하게 되네요. 둘 다 너무 사랑하는 자식이라 그런가봐요~
  • 최장명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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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피곤해서 운전끝나면서 정지해야하는데 엑셀 밟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죽기전에 살려주세요 하고 기도할줄 알았는데 아무 생각도 없었어요

    실수없는 평소 일상의
    하루하루 기뿌게 조심스럽게살고 있습니다
  • 김희순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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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 잘못보내서~~~
    트라우마까지생겼어용^^
  • 김지현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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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 오타로 난감했던 기억이 ㅠㅠㅠ
  • 변민경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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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가 잘못 가서 약속에 차질이 생겻어요~~
  • 문선애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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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어 교사와 얘기하다가 OK라고 얘기한다는 걸 땡큐라고 해버려서...창피해서 얼른 도망쳐 나왔네요~ㅋ
  • 김부희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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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김장하는데 매실을 넣는다는게 포도주를 넣었네요..
    나중에 알고 멈췼지만 그때 생각하면 ~~~~ ㅎㅎ
  • 박은미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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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님 생신날 어머님 생선 축하드립니다 라고문자를 잘못보낸적이 있어서 이젠 보내기전에 한번씩 읽어보고 보내도 실수를 한답니다 ^^
  • 김정례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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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보낸다는걸
    남편에게 보내서 비밀 들통나 난감했네요.
  • 윤금연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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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체톡에서 식당을 정하여 안내하는데 정직한 한식부페인데...정지간한식부페12시~^^ 이래도 알아듣고 오케이싸인뎃글도 달아요.
  • 전길자 2018-11-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 아들한테 보낸다는걸, 제 남편한테 "아범아~" 이렇게 보낸적이 어요!
    갑자기 제 남편한테 전화가 오더니, "어머니~"이러더라구요~ㅋㅋㅋ
  • 주재석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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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학원강사를 하고 있는데요!
    가장 흔한 실수가 오타실수죠!
    저희 강사들 실시간 대화중에, 어제 이런일이 있었죠!
    " 시험일정 파악된 학교 있으면 올려주세요~" 이 내용인데, 이렇게 보냈죠!ㅋㅋ
    " 시험일정 빠가된 학교~"
    정말 민망합니다.
  • 김영두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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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로 친구에게 문자를 잘 못 보냈어요.
  • 공상권 2018-1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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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탁기에서 폰을 같이 돌려서 새로 했어요. 벌써 3번째 ㅜㅜ
  • 김미경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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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보낼 때 자주 실수에요. 애들한테 보낼거 신랑한테 보내고 ㅎㅎ
  • 최혜순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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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갔다가 너~무 배가 고팠는데 같이 간 오라버니가 초코파이를 줘서 미친듯이 먹다가 갑자기 오라버니를 봤는데 그분은 안드시고 계셔서 그때서야 아차~!!! 얼마나 민망하고 미안한지 26년의 세월이 흘러도 그때의 부끄러움이 아직도ㅠㅠㅠ...
  • 박응순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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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체방에다 올린걸로 착각하고 심장이 마악 뛰었다 . 개인방 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해결책을 찾다가 맞게 올린것을 알고 얼마나 다행인지
    내용은 밝힐수 없어서 유감이지만 살다 보면 아찔할때가 있답니다...... 조심 조심하게요~~^^
  • 임오남 2018-11-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한의원에서 간만에 남편과 아이의 약을 짓고 인터넷뱅킹으로 오십여만원을 보낸다는게 그만 오백여만원을 보내서 돌려받기는 했는데요 돈이들어올때까지3일동안 죽는줄 알았어요 지금은3번씩 확인한답니다
  • 박선미 2018-11-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살짜리 조카카 내 핸폰으로 장난하다 아무거나 눌러서 직장상사에게 보내서 뭐야고 답장이 왔을때 ...ㅋㅋ
  • 금종미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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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 운전해서 잘한 주차를 다시 한번 잘해본다고,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악셀을 2번이나 밟아서 아무도 없었기 망정이지....보험료가 엄청 나왔다는...
    운전 실수담이 많네요. 항상 조심해야는데.....
  • 윤정희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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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잘못보내고 사과카톡도 또 잘못보내을때 ㅠㅠ
  • 최영숙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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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보낸거는 아니네여,저 한테 잘못온 카톡 이였죠,딸이 지 남친 한테 보낸다고 보낸것이 제 톡으로 온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 김선애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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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옥선이 한테 보내야할 카톡 사진이 선옥이 한테 보내고 .....
    옥선이한테 확인했어요......
    옥선이 뭥미......
  • 최효란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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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말모임을 대비해서 노래제목을 몇개
    버킷리스트에 저장해 놓았어요
    친구가 보더니 배꼽을 잡는 거에요
    '달도 밝은데~'를

    '닭도 밝은데~'로 저장해 놓았지뭐에요
    ㅍㅎㅎ🎈🎈🎈
  • 이보은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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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개인에게 보낼문자를 단체창에보낸기억 휴~~
  • 원정미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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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날 아들에게 화를 낸 것이 미안하여서
    사랑해~~ 사랑해~~
    라고 아들에게 보냈다
    근데?
    잠시후에 날라온건 황당~~

    아들과 이름이 비슷한 남동창에게~~
    황당 했었음~~ㅠㅠ
  • 전정숙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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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엄아 오시는날 일이많아 집에 빨리 못가고 남편에게 보낸 문자 "임마 왔어?" ㅋㅋ
  • 이종심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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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쌀을 씻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
    흑미 대신
    팥을 잔뜩 넣어
    익지않은 팥밥을 먹었는데^^
  • 정은희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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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담백해요를 담배해요ㅎ 오타쟁이
  • 곽성혜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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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냉동볶음밥을 사서 점심으로 먹을려고 꺼내서 후라이팬에 붓고 보니
    볶음밥이 아니고 볶음밥용야채인거에요!
    남편 얼굴 보기가 얼마나 미안했던지 ㅠ ㅠ
  • 임민애 2018-1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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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박은주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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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학교 지각한다는 문자를 전년도 담임선생님께 보냈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전달하겠다고 답문자가 와서야.. 실수를 알았네요.
  • 김유리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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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폰으로 전화하고 종료를 누르지 않아 45분간 통화중으로 되어 요금폭탄 맞았어요;;
  • 김민서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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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생일에 케익쿠폰 보내줬는데
    잠시후 온 톡~
    생일인거 어떻게 알았냐구 생각도 못했는데 감동이라고 업무외엔 사적말도 안하는 직장 동료한테 톡이 왔어요
    쿨럭 ^^;; 그게 아닌데...
    덕분에 그뒤로 사적인 얘기도 하고 사이도 좋아졌어요 ㅎㅎ
  • 김성희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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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베큐해먹기로 하고 펜션예약해서 놀러갔는데
    와인과 소금으로 재워놓은 고기는
    집냉장고에 두고 왔다는 ㅜ
  • 백승례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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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생일 축하해서 기프티콘 보냈는데 알고보니 다른 폰번호로 보내서 난감했네요^^
  • 김은옥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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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와 만나고 헤어져 지하철안에서"친구야~잘 기고있지?"
  • 한은의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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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에 준비한 친정어머니와 손윗동서의 용돈 봉투가 바뀌는 바람에 형님한테 후하게 인심 한 번 썼습니다.
  • 이영미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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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참고로 저는 시숙님이 다섯분인데요
    형제간 우애가 남달라 자주 모임을갖다보니까
    지난주토욜날도 막바지 단풍놀이가기로
    약속했었는데 그만 못갈일이 생겨서
    남편이 큰시숙님께 몇차례 폰을해도 안받으시니까
    톡을남겼는데요~
    빵터진 톡내용"큰형놈 저는 잡사람때문에
    이번 모임에 삐져야겠습니다
    제가 다치는 바람에 함께할 수 없었거든요
    그뒤로 제별명은 잡사람으로...ㅎㅎㅎ
    그리고 어머니께서 걸쭉하게 한말씀하셨지요
    왜그냐 맞는말인디 니가 놈이지 년이다냐(?!)푸하하
  • 조성숙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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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이 신발을 사준다고 해놓고 시간이 없다고 차일피일 미루길래 문자로 신발 언제 사줄꺼야? 하고 물어본다는 것이 받침이 빠져서
    시발 언제 사줄꺼야? 하고 보내고 생각도 안했는데 딸이 엄마 뭐야? 삐졌어 하고 문자가 와서 보니까 오타가 ~~~
    황당한것은 나도 마찬가지
    미안 신발이 ~~~~시발이 되버렸네^^
    어쨌든 그날 신발은 샀답니다.^^
  • 방인순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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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성(김, 강)은 다르고 이름이 같은 조카와 거래처사장님~
    조카에게 보낼문자를 사장님께 보내고 얼마나 민망했던지.......
    죄송합니다를 몇번을 했네요~ㅋ
  • 김상희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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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사와띄어쓰기가의미를완전히바뀌게만들죠.
    처음에는띄어쓰기를하려고노력했는데지금은문자나톡을보낼때거의하지않는편입니다.
    사실조사로인해실수를하는경향이있는것같더라구요.
    보낸문자다시읽어보면,
    이게무슨의미지???하면서제자신조차이해하기힘든경우도있었던듯합니다~~
  • 유지은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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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ᆢ적당한실수는지나고나면 추억이되지만ᆢ안그럴때도많아 좀더천천히행동하려고노력중이예요
  • 정선숙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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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놓고 내용과 겉봉을 다르게 보낸적이 ~~~문제는 하나는 친구고 한분은 윗분인데 ㅠㅠ
  • 위현송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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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위현송
    동호회 단체 톡으로 보낸다는걸 개인 에게 보내 황당 했던것
    모임시간 샤워하고 목욕탕 청소 하다가 10분 늦어 전화 받고 너무 미안했던것 살다보니 일상적인 일 실수 투성이
    반성해 봅니다
  • 김종미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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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화창한날 썬글라스를 쓰고 있다는것도 잊고 날씨가 흐리다고 해도 없다고 하면서 야외에서 근무중였다 옆에 있는 동료가 자꾸 이상하다는듯 보고만 있었는데 나중에서야 알았다 썬그라스 때문이였다는걸 같이 한참을 웃었던 하루였다
  • 여은주 2018-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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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밤되세요...가
    좋은 되세요...로 전송됐어요...
    어이쿠야....했죠...ㅋ
  • 권성희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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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회원님들께 아침에 넣을 문자를 예약전송으로 남긴다는것이
    잘못눌러서 그만 날아가버렸습니다 새벽 세시에
    오늘 뭐 먹을건지 어디서 만날건지
    모임에 못오시는분 손들어 !!!! ㅠㅠ 미츠요~~~
  • 하인욱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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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종종하는 실수^^
    친구한테 보낸다는게 상사에게 보냈던 ㅜㅜ
  • 전영희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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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맛있는 무스 보내니 맛있게 먹어~~
    저희 고장에는 무우를 무수라고 하거든요
  • 오명숙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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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노안으로 매번 오타 투성이죠...
    기억력도 떨어져서 한번 보낸 문자를 다시 보내고...민망~~~
  • 유석순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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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손자의 카톡에 새로운 핸드폰번호가 올라왔길레 폰번호가 바뀌었나보다라 생각하고 그번호로 손자 태어날때 사진을 보냈더니 ~~
    누구신데요 잘못 보내셨습니다라 답글이 왔네요...손자왈 곧 바로 장난이라 톡을 보냈다는데 전송되지 않은상태 ~~~어찌 이런일이
  • 박순복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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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체팅방에서 저녁먹었어요? 한다는게 "저년먹었어요? 해서 강퇴당했다는 일화가~
  • 이형자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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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자주본사람이아니면 얼굴을 잘못알아봐서
    어디서본듯한데 느낌만들어 얼른 아는체를 못하고
    실수를 많이하는데 고쳐지지다 않네요
  • 길영이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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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람의 이름을 한번 듣고 기억할 때 비슷한 얼굴이 많은지라 ..
    직장에서 아이들 이름을 부를때 다르게 불러서 한달동안 애를 먹었는데
    틀리게 부른 이름을 갖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웃다가 팡 터져..
    한참이나 웃었던 기억이 나에요. 아이가 웃는 얼굴이 얼마나 이쁜지...
    아이가
  • 박지니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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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 가족들의 실수담 ~
    잼나네요
    늘 실수하면서 살아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니까요 ㅎ
    내가 아는 언니는 늘 카톡을 보내면서 자음 한 자씩만 간혹 보낸답니다 ㅎ
    지금~이라고 할걸 'ㅈ' 이렇게요
    처음엔 참 많이 웃었는데 자주 그러니까 이젠 그려려니 해요 ㅎ
    받침 하나 잘못 쓰거나 빠트리면 얼마나 우스운데...
    나도 실수담 많아요
    안경 쓰지 않고 보내면 정말 우스운 이야기가 되어버리니까요 ㅎㅎ
    그래서 카톡보낼 땐 꼭 안경은 쓰고 ...ㅋㅋㅋ
  • 김운하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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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행기표 끊으면서 계좌이체 320,000원 해야 하는데 32,000원하고 나서 연락이 왔어요 .
    다시 288.000원 보냈어요 . ㅋㅋ
  • 김영애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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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동생한테 톡 보낸다는걸 아들한테로 보냈어요 ㅎㅎ
  • 김순례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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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굴 화이데이션을 하얗게 바르고 입술 립스틱을 빼먹고 출근햐고서 직장에 가서 거울을 보는 순간 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보던 시선들......
    오늘 화장이 잘 되었나 했었던 착각... 아이 창피해~^^
  • 안미숙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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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1월 추운날, 딸내미 결혼식날 허리에 묶어뒀던 냉찜질팩이 풀어져서 민망했어요
    워낙 더위를 아주 마니타는 땀체질이라서,,,,,,,,,,
  • 성정희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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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톡방에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톡이 올라왔는데 댓글에 "삼가 고인의 명곡을 빕니다" 하고 올라왔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보고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 곽연우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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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매일이 실수 연발이죠^^ . 물건 주문할때 동생집으로 보내서 뜻하지않게 선물로 주기도 하고 ㅎㅎ
  • 이선배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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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내에게 하트 이모티콘을 보낸다는 게 그 옆에 있는 걸 눌러 술취한 이모티콘을 보냈네요..
  • 곽정옥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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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 덕분으로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만했을줄 알았던 실수들이 가족분들도...괜히 위로가되면서 웃음이 절로나네요~ "카톡" 하는 일림음을 들으신 친정어머님께서는 "전화기가 까꿍 한다~"해서 모두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유재원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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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창회모임문자 예약을 오후3시로한다는걸 오전 3시로해서 새벽에 전송됐는데 우리 동창들 연세드신 부모님들이 많아서
    부모님돌아가신 문자왔는지 알고 깜짝놀랐다고들 항의 많이 받았습니다 얼마나 동창들에게 얼마나 미안했던지
  • 박성현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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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헤어진 전 여친에게 문자를 보낸게 제일 후회스럽습니다 ㅠㅠ
  • 김수미 2018-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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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하면 잘못 보내는 일이 가끔 일어나더라구요...남편에게 보낼 은밀한 문자가 친구한테 잘못간거 있죠.....얼마나 황당하던지....ㅋㅋㅋ
  • 박막지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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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치원 아이 개인별 체육활동 사진을 카톡으로 부모님께 보내는데 다른 아이사진을 보냈어요.
    이름을 체크해 가면서 보내는데 분명히 보낸것 같았는데 체크가 되어있지 않아서 다시 확인했더니 다른 아이 사진이었던 거예요.
    카톡확인해보니 이미 읽으셨더라구요. 빨리 다시 사진을 보내면서 죄송하다고 사과말씀 드렸어요.~~
    그 후론 보내기 전에 여러 번 확인하고 보낸답니다.
  • 박화분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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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은 시간에 잠옷 바지를 입고 설거지를 한다음
    잠옷 바지를 입었다는

    사실을 잊은채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탔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저 혼자 타서 집으로 얼른 올라갔었지요 ㅎ
  • 김인정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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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는언니집에가서 고기시켜먹고 난 후~~언니는 그냥 가라고 하는데 술에 취한 저는 그럴수없다며 5만원을 손에 꼭 쥐어주고 왔다 아침에 되어 술이 깬 저는 주머니를 정리한던중 어어~~오천원짜리가 왜 없지? ㅋㅋ 휴대폰케이스에 오만원은 그대로 있고 주머니에 있는 오천원없어짐~~ㅋㅋ 언니에게 오천원을 쥐어주고 옴~~아 챙피했어요 ~~외상값 갚으러 가야할듯요
  • 신민주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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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에서 원피스를 주문했지요.
    그런데 품절이라고 문자가 왔어요.
    운전중에 확인하고 답을 했는데 그만
    "그럼 주문취소할게요. 수고하세요"를 쓴다는 것이
    "그럼 주문취소할게요. 고발하세요"를 썼지요
    얼마나 민망했던지...그리고 웃었지요.
    미지니 사장님 많이 당황하셨죠?
    이해해 주실거죠^^
    죄송했습니다.
  • 배미경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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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이체를 잘못해서 식겁했던기억이 있네요
    친구한테보낸다는게 바로밑에있는 동생친구한테보내고
    안들어왔다는친구말에 보냈으니 확인해보라고 자꾸 말했던기억이..
    다행히 아는동생이라 돌려받았답니다 ㅎㅎ
    모르는 타인에게 보냈다면 돌려받았을지.. 고생좀했겠죠..
  • 김경숙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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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죄이체를 20만원한다는걸
    20원을 이체했어요


    한참후에 알게 되어서 황당 했어요
    ...
  • 이미숙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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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무실에 비슷한 나이에 허물없이 지내는 동료가 몇있어요 서로 편하게
    우린 커피 한주디 할래?(경상도라 한잔할래를 이렇게) 한답니다
    그러다 친정에서도 아무생각없이 엄마한테 커피 한주디 할래? 라고 해서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ㅋ
  • 조동숙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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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주 여행할 때 친구의 아는 사람이 운전하는 차를 우연히 타게 되었어요.
    그리고 휴게소에서 맛난 건 제가 쏘게 되었는데 카드사용 띵동(문자)을 남편이 보았지요.
    그 후 얼마 뒤 남편이 "경주여행갈 때 어떻게 갔어?"라고 물었는데 전 아무 생각없이
    "어떻게 가긴 어떻게 가? 시외버스타고 갔지"라고 대답한 거에요.
    그 후로 남편이 괜한 심통부리고 그랬는데 남편이 본 휴게소 카드내역 문자를 떠올리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ㅋㅋ 밥 먹으면서 "경주갔을 때 친구의 지인 차 우연히 타게 되서 갔어!"라고 솔직히 얘기했어요.
    무턱대고 나온 답변에 문자에 남편 혼자 안드로메다로 간 거 있죠? -__-;;
  • 김철수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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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A사람에게 전화했는데 B사람한테 확인없이 용무를 이야기했을때
  • 홍지윤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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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 줄임말은 몰라서 애들과 일일이 물어봤던 적이 많았답니다...
    ㅇㅋ(오케이)가 상대방말에 긍정적인 답인데 ㅇㅋ(이크)인줄 알았던....^^
  • 권영숙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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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보낼때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실수를 할때가 더러 있어요~그때는 바로 고처서 다시 보내죠~~
  • 박광현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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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날 밤
    동생에게 보낸 카톡
    " 농협으로 4만원 송금했다"

    다음 날
    새 카톡을 보기 위해 열었다가 깜짝 놀랬지요!
    카톡으로 좋은 성경 말씀을 전해 주시는
    안면 전무한 성당 신부님께 가 있어라구요~~^^

    급히 사죄 말씀을
    "대단히 죄송합니다~ 어떻게 이 메일이 신부님께??
    늙으면 미운 짓만...죄송합니다~"

    바로 답장이 왔습니다
    "ㅎㅎ 괜찮습니다.. 4만원 안보내셔도 됩니다 잉 ㅎㅎ"
  • 홍명심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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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들어갈수록 실수가 잦아요
    문자 보낼 때와 인터넷 뱅킹 때 여러번 확인 또 확인하게 되네요
    ㅎㅎ~~
  • 곽혜원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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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터넷쇼핑에서 주소를 잘못 입력했을때...
  • 노옥자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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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에 톡으로 "너무 힘들다..죽을지경이야~ 나좀 위로해줘~~!!"라며 톡이 왔어요..
    저도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이라 문자대신 엄마곰이 아기곰에게 하트를 날리며 뽀뽀를 해주는 이모티콘을 얼른 보내버렸네요..
    당연히 남편인줄알고 보냈는데 "이게 뭐지~??"라며 답변이 왔더라구요...
    아차~~나의 실수~~!!!
    시골에서 초등~증등까지 함께 지냈던 남자동창생이었던 겁니다..마침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다시 큰 밥그릇에 쌀밥이 가득담긴 모습의 이모티콘을
    다시보냈죠..밥 많이 먹고 힘내라고요..친구 왈~~역시 친구밖에 없어~~친구가 최고야~~!!!하더라구요..

    요즈음 카톡을 많이 하다보면 오타는 물론 상대방 확인할 여지없이 바로바로 답변을 하다보니 실수가 생기는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속으로 "자기(남편)야~~미안해~~바쁘다보니 남자동창생한테 이런 실수를 하게 되었네,,미안~~!!하고 혼자 웃었답니다~ㅋㅋㅋㅎㅎ

    말도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지 못하듯이 톡도 마찬가지~!!!
    한번 잘못 보내진 톡은 나는 바로 지울수 있지만 , 상대방은 벌써 확인한 후가 종종 있죠.
    앗~!!! 나의실수~~!!! 이제 그만~~~~~~~
  • 김민주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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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들수록 실수 투성이네요~
    치매를 의심할 정도로...ㅠㅠ
  • 정해정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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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어느날 문득 넋두리로 주저리 주저리 썼던 글이 한번의 실수로 보내지고 말았네요ㅠㅠ
  • 정은희 2018-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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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 pc로 하다보면 네를 sp로~~
  • 전민희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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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새댁때 남편 직장 집들이에 마요네즈 뿌리는 요리가 있었는데 그만 속뚜껑이 같이 들어가버렸네요 ㅎ
  • 조성우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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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네 감사합니다를
    너 감사합니다로~~ㅋㅋ
  • 김경호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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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슈퍼 라면 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다가 묻는 다는 것이
    사장님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김정금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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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재밌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저는 가끔 장 볼 때 수량 잘못 눌러 같은 물건이 2개씩와요 왜 이렇게 보냈지 화내며 확인해보면 수량 2
  • 엄순정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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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수업중에 학생들 이름을 가끔 잘못부르는 귀여운 실수 자주 합니다
  • 김정자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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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타... 정말 많이 나지요.
    엊그제 다녀가신 형님께 차 많이 밀려서 가시는 길이 힘들었겠다는 인사였는데 그만
    "형님 많이 빌렸지요??? 동생들이 많이 걱정했어요." 라고 보냈네요.
  • 정윤하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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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모티콘을 상황과 다르게 보내고 후회하고 또 후회~~^^
  • 원선숙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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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돈댁에 추수한 고구마 보냈는데 엄마 이 고구마 뭐야?
    아이쿠!! 머릿속에 익숙한 주소를 쓰고 말았네요.
  • 정순임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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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손자들과 카톡할때 마음만 급해서 ~~~~
    보내다보면 오타 투성이......
  • 유지은 2018-11-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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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오타가문제죠 나이가드니제대로읽지도않고 혼자 생각하고 ᆢ
  • 최영숙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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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슷한 단톡방에 잘 못보내고 아무소식이 없어서 확인해 보면 다른 단톡이었네요...
  • 손말례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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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행간 사진을 친구본인한테 보낸다는게 클릭잘못해 아는 지인한테 전송됐을때~~~
  • 유상현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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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나 톡 실수로 보낸것들
  • 전남희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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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새벽까지 안들어와서 화가 잔뜩 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너 죽을래?" 이렇게 보낸다는 걸, "너 즉으래?" 술김에 뭔 말인가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
  • 곽경숙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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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호학원에 다닐때 수강생이 많아서 아는 동생이랑 톡하면서 "원장" 돈많이 벌겠네라고 보냈는데,원자가 누군데? 라고 톡와서 이게 뭔소리지 싶어 보낸거 확인하니까 "원자"라고 보냈더라구요. 혼자 낄낄 거리며 웃었네요
  • 이 가영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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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임약속시간 변경 안내받고도
    예전 시간에 가서 혼자 뻘쭘했네요!!
  • 이 지영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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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톡할때 ,,실수로 보내는것 다반사네요
  • 김은경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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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급한 성격탓에 밑 받침도 다 쓰지도 않았는데
    보낸 메시지...가 ㅁ사합니다....그리고 다시 보내고 하네요..
  • 정춘희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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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이 문젭니다.4촌부부동반 모임에서 술조가 맞는 손위시숙님이랑 주거니 받거니 술귀신이 목에붙어가
    어려운손위 시숙님이랑 기분좋케 한잔하다가 야자타임에 그것도 모자라 야한농담까지~
    술깨고나니 아이구 이럴어쩌나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은디~~ㅠ
  • 김운하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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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인과 낚시가서 라면 끓여먹을려고 준비하는데 글쎄 라면,물, 부르스타, 김치 등등 다 가져 갔는데냄비가
    없어서 지인한테 얼마나 미안 하던지 ㅡ근처에 식당도 없고 과일과 물로허기만 달랬네요. 흑흑....
  • 정유경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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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과 점심 약속 11시를 1시로.. 노안이 와서 발견 못하고 그냥 보냈네요.. ㅠㅠ
  • 박온유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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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식사준비 하느라 이것저것 바쁘게 합니다.
    음식 맛있게 못하는데 모처럼 냉장고 털어
    나물이며 부침개며 만들어 놓고
    숟가락 젓가락 세팅 완료.
    당당한 목소리로 "여보~~~식사합시다"
    남편이 자리를 잡고 앉아 눈이 휘둥그래
    놀라며 "오늘 무슨 날? 왠일이래?"
    ㅎㅎ~~여유롭게 웃으며 밥통을 열었는데
    헉~%*@# 밥 이 없 어~~~
    🍔 🍔 🍔이 없어~~ 🤣🤣🤣🤣🤣
  • 이미영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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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이 함께 봄 나들이 가는날 점심준비를 내가 하기로했는데 까맣게 잊고 간적이 있음 모두에게 얼마나 미안했던지~~
  • 김희선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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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슷비슷한 단톡방이 많아 약속날짜를 다른 단톡방으로 보낸적이 있네요
  • 안여옥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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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중시절 교복을 세제에 담가놓고 그만 깜빡 새벽에 난리소동이 났지요
    단벌밖에 없는터라 엄마는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시고 급기야 타월들을 모두 가져와
    교복에 둘둘 말아서 물기를 빼며 다림이로 말려서 입고 학교에 등교한일이 이었어요
  • 박아름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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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이름이 오타가 나서 엄청 웃겼는데 그 뒤로 그 친구 별명이 됐어요ㅋㅋ
  • 권경란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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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이 편하긴 한데..한번씩 잘못 간 사진들로 인해 난처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한번만 확인하면 될걸..그게 어렵더라구요. .
  • 유정숙 2018-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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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미난 에피소드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이현숙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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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가끔씩 오타가 날아가니~~이 또한 나이탓이겠지요...
  • 황정임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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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년전 학창시절 동네마을잔치한다고 어른들이 돼지잡기위해 묶어놓고 돼지를 몽둥이로 때렸는데 어슬프게묶었는지 돼지가놀라 도망갔는데 바로근처고등학교교실로 돼지가 뛰어들어가 학생들.선생님 수업중놀라 전부 도망가고 돼지는 피가나는체로 미쳐날띠고 우리친구하는말 어떤×새끼가 돼지를 이렇게했냐고하며 도망다녔는데 나중에 집에가보니 그×새끼가 우리아버지더라하는게 얼마나 웃긴얘기인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깔깔깔...친구에 실수아님 아버지에 실수.ㅎㅎ
  • 김철환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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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 친정엄마 집을 매매하고 부과되지 않은 남은 관리비를 정산하는날 중개업소에서 알려준 계좌에 입금을 하였는데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관리비가 미납되었다고 연락이 왔고 나는 보냈다고 실갱이를 했어요.
    다시한번 확인해달라는 직원의 말을 듣고 인터넷확인을 해본결과 아이쿠야!!
    너무도 익숙한 계좌에 보냈내요. 남편의 계좌였던거예요. 얼마나 미안하고 죄송했던지....
  • 김혜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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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 리모델링한 친정집 청소하러 아침 일찍 기차를 탔습니다
    출발하기 5분전에 어떤 아가씨가 와서 자리가 맞냐고 묻더군요
    자신있게 폰을 꺼내 앱을 열고 보여줬습니다
    서로 같은 자리가 예매가 되나? 하고 자세히 봤더니
    어머나! 제 표는 어제 날짜로 예매가 되어있네요
    날짜를 잘못 보고 눌렀나봐요
    기차는 출발하고 직원에게 다시 표를 구입했습니다
    미리 예매할 때는 원하는 날짜를 잘 확인하고 눌리시길 바랍니다 ^^
  • 강희수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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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입이 바짝마를만큼 실수한게 많은데 묘하게 기억이 안나네요ㅜ
    전신마취를 세번을 했더니 기억력도 딸리나봐요~ ㅠ.ㅠ
  • 곽춘희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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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여주기 좀 그런 사진을 친구단톡에 보낸다는게
    직장 단톡방으로 날라가버려서
    진땀빼고
    해명하고...ㅜㅜ
  • 김경인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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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모임있어서 늦게온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까맣게잊고 저녁때 올때가 됬는데도 연락도없이 늦게왔다고 밤늦게온사람에게 막 화냈던일이 생각납니다.ㅎㅎ
  • 채순희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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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방에서 서울갔다가 집에오려고 딸아이가 예매해준표를 들고
    열차를 타서 자리에 찾아갔더니
    다른분이 앉아있더라구요
    아뿔사 그차는 오후였는데 제표는 오전표였어요
    집에는 와야하고 내릴수없어서 입구보조석에 앉아
    있었어요 승무원이 표검사하러 왔는데 사실대로
    말했더니 시골아줌마 불쌍해보였는지 눈감아주더라구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안내리고 있었던건 무슨배짱이었는지 ㅎㅎ
    지금도 예매할때면 확인 또확인하게 된답니다
  • 홍성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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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 보내면서
    님을 쓴다는게
    ㅡ와ㅣ의 자판으로
    놈으로 써서 보냈네요
  • 홍성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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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구 병문안을 가는데 다른버스를 타서 두시간 기다렸다가ㅠ
  • 장정숙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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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학원비를 35만원을 0하나 입력을 잘못해서 350만원 보낸적 있어요
    다행이도 학원에서 바로 연락이 와서 다시 돌려 받은 기억이 ~
  • 조유진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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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니한테 즐퇴~~~라고 보낸다는게 울 사무실 단톡방에 올려가지고~ 식은땀이 주르르륵~~~
  • 윤정신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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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촌언니의 아들 결혼식을 가기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고고씽 ..
    지하철을 탔는데 .. 도착할때가 된듯한데 영~~~ 이상해서 보니 반대로 가는 지하철을 .... 우얄꼬!! 결혼식 시간은 다돼가는데..
    너무 멀리 가버린 나..... 부랴부랴 바꿔 탔지만 결혼식은 끝나버렸고... 기념사진 찍는 모습만 보고 왔네요 ㅠㅠ
  • 반가운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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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힘들게 성사시킨 특강인데 시댁의 행사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진행을 부탁하고 노심초사하면서
    시댁일 끝내고 올라오는데 온 카톡!
    "자매님, 오늘 사고 많았어요." 얼마나 놀라고 걱정했는지?
    수고가 사고로 바뀌는바람에~~ ㅋㅋ
  • 박순화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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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한테 보내는 모임공지 톡를 시댁식구들 톡방에다 잘못보냈을때~ ㅎㅎ 다들 한바탕 웃었네요^^
  • 김원정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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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이나 문자 멧세지
    바쁘게 누르다보면 오타날때가 더러 있지요~
    받침을 빼거나 밀려서 다르게 찍힐땐 난감할때가 더러 맀답ㄴ다~ㅎ..
    지금처럼 말이져~하하..
  • 전현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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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아이에게 아들놈 흉을 보며 톡을 보냈는데
    아글씨 고거이 아들놈에게 갈게 뭐임미까욤~
    참말로 난감했씨요~~
  • 박소희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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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톡을 잘못보내는경우죠....아이흉을 친구에게 보내는데....밥도 잘안먹고 어쩌냐 속상해스 증말.누구야........이러고 보내는데....아이가 톡으로 그러네요....엄만 내얘기 왜 다른사람한테 하냐고...인권보호가 안된다나???? ...
  • 고미숙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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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0여명의 단톡방에서 톡이 날라와 확인한 후 답을 보낸다는 것이 그만 폴짝 폴짝 뛰는 이모티콘을 12개 날린적이 있습니다.
    어찌나 미안하고 어처구니가 없던지.....
  • 김외정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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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가 중학교 아들 학교 앞에 간 김에 데리고 집에 가려고 아들에게 카톡을 보냈는 데
    아들이 엄마를 보자마자 화를 내면서 하는 말 "엄마는 내가 미쳤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카톡 확인 해 보라고 "아들아~ 미쳤니? 로 되어 있더랍니다
  • 이종애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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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시어머니 목소리하고 시아버님 목소리가 전화통화 할때 구분이 잘 안가요.ㅠ 어느날 시어머님인줄 알고 한참 통화 했는데 시아버님 다 듣고 나서야 "애비다!" 하시니 ^^;;; 그래서 요즘은 미리 확인 먼저 합니다
  • 박미선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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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자기야 사랑해 오늘저녁 ㅇㅇㅇ 4ㅇ 함! 해봅시다"라고
    그런데 잠시후
    친구한테서 전화옴
    "어디서 만날까?..ㅎㅎ"
    친구랑 한바탕 웃었습니다
    지금도 만나면 잘 보고 보내라는말을 합니다
    혹! 다른 남자한테 보낼까봐서...ㅎㅎㅎ
  • 문순배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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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골프 라운딩 끝난 다음날...문자가 왔어요. 케디피를 120000원 지불했어야 하는데 75000원만 받았데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야간라운딩이어서 5만원짜리 대신 5000원짜리로....... 물론 입금을 했습니다. 5천원 대신 5만원을 어디에 잘 못 주면 되돌아 올 확률 100%겠지요? ㅎㅎ
  • 임복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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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들 1차 사춘기(5학년) 때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그때는 아들과 싸우는 날이 많았는데
    아빠에게 문자를
    당신아들 잘키우세요~;;
    나 도저히 못살겠어요~;;
    하고 보냈는데
    어디다 보내는거야~!!
    하면서 아들이 빼앗아보더니
    아빠 아니잖아~~!!
    제가 홧김에 보낸문자가 다른사람에게 보내진겁니다~~
    어디로 갔는지 아직도 모릅답니다~~ㅎㅎ
  • 최금영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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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딸 결혼식에 축의금 10만원을 넣었는데 친구가 전화했네요. 5만5천원이라고... ㅜ ㅜ 지갑을 확인해보니 5만원권 1장이 지갑속에 남아있고, 미안하고 황당하고... 공지된 계좌번호로 나머지 보냈네요.
  • 김복시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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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 백화점갔다가 가죽장갑고르다 끼고 물건받고 한셋은 끼고나왔네요 한참다니다보니 이상해서 다시 돌려줌
  • 강미성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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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톡방과 친구랑 카톡을 동시에 하다가 단톡방에 엉뚱한 글을 올려 분위기가 이상했던 기억이...급 사과는 했지만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등에서 식은 땀이..ㅠ
  • 김영미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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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난겨울 레깅스를 입고 그위에 바지를 입었는데 한쪽 바지가 각설이처럼 올라가 있는줄도 모르고 횡단보도를 건넜다는~~ 모든 차들이 줄줄이 서서 다 바라보고 있었던듯~~ 뜨아악~~
  • 윤성미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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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사때10만원 보낸다는게 100만원 보내서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 조현경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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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생때 친구한테 편지보내면서 주소를 바꿔 적어서 내가 다시 받고 얼마나 황당했던지,,,아까운 우표값 했었네요
  • 정의지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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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5000 원 물건을 250000원으로 보내 환불받은적이 있어요l
  • 김정숙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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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같은 이름 다른 사람에게 아무 생각없이 카톡했다가 황당했던 경험이 있지요 ㅋㅋㅋ
  • 정유정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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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 생일에 10만원 쏘겠다는 걸 100으로 보내고 말았네요.. ㅠㅠ
  • 김미환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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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포인트 카드, 맴버쉽 카드를 를 매번 잊어버려서.........
  • 김민정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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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 얼마전에 옮겼는데 아무 생각없이 출근하다보니 전에 회사로 신나게 가고있어서 깜놀!!
    급 회전해서 지금 회사로 출근했어요. 에고 저의 애마가 아마도 그길을 기억하는가 봅니다ㅎㅎㅎ
  • 이은주 2018-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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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와 둘만의 비밀얘기를 그만 가족방 톡에 버젓이 전송!!
    아빠부터 막내동생까지 완전 뒤집어지고 난리난 적이 있어서 그 어떤 실수보다 기억나요!!
  • 노순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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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또 있네요~
    백다*에서 낄라만시 시킨다는게 너무 아무렇지 않게 "킬리만자로 한 잔 주세요"라고 했는데 직원이 '네~?'라고 했는데 전 잘 못 들은줄 알고 힘줘서 또박또박 "킬! 리! 만! 자! 로~!요~!"라고 했는데 순간 안에 있던 사람들이 킥킥 거리고 웃고 점원이 정정해줘서 틀린걸 알았네요~~
    자꾸 말과 생각이 따로 나가서 웃퍼요~~;;
  • 노순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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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장님께 이체해야 하는 유류비와 직책보조비를 다건이체로 여러개 급하게 하다보니 그만 직책보조비를 제 계좌로 보내서 회사동료랑 한바탕 웃었네요~~^^회장이 하고 싶었던거냐고~~
  • 이수민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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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은행에서 보낸 입금 확인 문자에 고맙다고 답문자 보냈네요~ㅋ
  • 장성원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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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회 집사님한테 문자 보낼 때
    집사님을 집시님이라고 했었네요
  • 정은숙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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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한친구 한테 전화한다는게 신랑한테 전화해서 친구이름을 부른것입니다 너무황당 해서 저하고 신랑하고 한바탕 웃어답니다
  • 박려린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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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으로 친구 험담을 하고 보내기를 했는데 험담한 친구 였다는 ㅠㅠ 삭제도 안돼고 너무 놀라서 울어버렸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 ㅠㅠ
  • 이미희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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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싸움을하고
    카톡으로 신나게
    화풀이를 다 풀고 씩씩대며 다시 보낸 카톡을 보니
    친구한테 보내져서
    얼마나 황당한지.~~~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앗 나의 실수!"
  • 임복란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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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지인에게 택배물건을 보낸후 문자를 이렇게 보냈답니다.
    그 물건 보냈습니다 를
    그 물건 보나습니다 라고
    문자 보냈나봐요
    웬 보나스~?? 냐고
    감사하다며
    답이와서 웃었던적 있었습니다~ㅎㅎ
  • 현인향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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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 들어가면서 건망증과 집중력 결여로 인해 자잘한 실수가 늘어나네요
    어젠 휴대폰 고치러 갔는데 접수하면서 제번호가 기억이 안나 애를 먹었네요
    에궁.. 어느새 세월이 나를 이만큼 데려다 놨네요ㅠ..
  • 구근배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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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잘 생각은 안나지만 종종 그런 실수를 하여 무척 당황했던적이 있었어요..
    어찌해야할지 몰라 얼굴만 빨개진적이 여러번 있었던게 기억이 나내요 ㅎㅎ
  • 박희석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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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걷는걸 싫어해서 잘안걷다보니 하체가 빈약해서리 잘넘어지는데요
    얼마전 교회 가는길에 좀늦어서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그날따라 넓은 통바지를 입고있어 그만 꽈당 넘어졌어요
    얼른일어나 주위를 살펴보니 다행히 아무도 없어 툭툭털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걸었어요 넘어진곳이 쓰리고 아려왔지만 ㅠ..
    교회입구가 보이고 늘상 주차 봉사하시는분이 오늘도 여전한 모습으로 깍듯이 인사건네면서 횡단보도 먼저 건너라고 손짓하시길래
    인사드리고 건너가는데 그만 통바지에 걸려 아까 넘어졌던 똑같은 곳으로 꽈당~~
    아 ~아!! 주위의 많은 시선들과 차안에서 보고 있을 많은 사람들이 의식되어 아픈것도 잊은채 얼른일어나 막뛰다시피 들어왔네요
    자리잡고 넘어진곳을 보니 바지가 찢어져있고 피멍과 함께 여기저기 부어올라 그날은 예배를 어떻게 드렸는지 ㅠ..
    멋부리는것도 좋지만 이제 나이생각해서 통넓은바지와 높은굽의 신발은 자제해야겠어요 ㅎ..
  • 조윤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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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겨울이 다가오네요~~지난겨울 살짝 살얼음이 있는줄 모르고 걷다가 꽈당하고 넘어져서 얼마나 창피하던지 아픈줄도 몰랐어요**
  • 장미리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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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물품구입담당 직장동료가 수술을 해서 입원했어요. 급한 물건이 도착을 안 해서 전화했다가 "(택배가) 언제 오나요?" 했더니 "네~ 저는 수요일에 복귀합니다. 고마워요." 해서 당황, "네. 그런데 물건은요?" 하고 이어서 물었는데 혹시 눈치 챘을까요?^^
  • 이영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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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으~앙~!따끈 따끈한 실수를 하였어요
    언제? 바로11월6일 16시30분쯤
    택배[네오프렌 엠보 숄더백]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무슨색일까 넘넘 궁금하여 초스피드로 날듯이뛰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면서
    오른손을 정원에 박힌 돌에다 넘쎄게 부딛혔네요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누가봤음어떡하나 창피하기도하고
    바로정형외과 엑스레이 찍어보니 새끼손가락이 골절돼 주사맞고
    일단처치실가서 기브스하고난뒤 의사샘이 낼 다시 찍어 보자하셔서
    남편한테 톡보냈더니~저더러 심심할때마다 가끔씩 굴러라고 하대요
    오래 오래같이 살고싶다고..
    구를때마다 수명이 늘어나는데 몰랐냐고(나쁜?편)
    한번 구를때마다 3년씩 연장된다네요ㅠ.ㅠ)

    앞으로는 좀도둑 신경쓰여도 대문 활짝 열어놓고 살기로했어요~
    단독 주택이다보니 편의상 주로 택배를 뜰에던져두고가시게 했더니
    이런일도 일어나네요 왼손을 사용하다보니 두서없긴하지만
    참여하는데 의미가있으므로 좀 칠칠맞아보이지만 어쩔?
  • 최영희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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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부부랑 합작 여행을 쏠쏠하게 떠나는고모댁 부부가 작년에 정년퇴임을 하셔선지 유난히 올가을 쓸쓸함을 타신다
    얼마전 10월이 무르익을쯤 조금 여유로운 아침 출근길 지하철을 막 타서 자릴 잡고 흐믓하게 앉았다.
    그때 카톡카톡!!가을 타는 중년의 남자 고모부 글에 유수같은 시간에대한 헛헛함이 물씬 아려왔다.
    그래서 내맘 역시 공감 백배한다는 의미로 그 쓸쓸함에 제 맘까지 동행합니다. 라고 후다닥 써서 날려보냈다.
    근데 이걸 우째??어쩌다 점심시간에 톡 보다가 훌 스쳐보니 글쎄 제맘까지를 제밤까지로 써서 보내버렸숑^^
    순간 어찌나 황당철렁하던지!!잽싸게 정정메시지를 보내놓고도 한동안 죄송함에 쏴~~했다.
    그 이후로 다시는 움직이는 지하철안에서 어려운분께는 메시지를 보내지 말것!!
    꾹 아로새긴 나와의 약속~~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다.
  • 김옥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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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이랑 술 먹고 오겠다고 나간 아들 기다리다 깜빡 자 버렸다.
    새벽에 깨서 아들에게 전화해서 "왜 안들어 오냐"고 소리쳤더니 옆 방에서 자던 아들이 방문 열고 하는 말이 "엄마, 걱정 말고 주무세요"
    어이쿠! 괜히 전화해서......
  • 이순자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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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단풍놀이사진이 단체방에 올라와서 인물이 다들 이쁘다고 했는데 인물이 아니고 인문이 다들 이쁘다고 해서 창피ㅠㅜ
  • 이재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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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개인창에 쓴다는것을 단체창에썻을때요ㅜㅜ
  • 조화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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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한테 보낸 톡을 단체채팅방에 보냈을때요
  • 문순희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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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 문자가 들어와서 가족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데 실수로 다른 채팅방에 보내져서 민망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나서 보내기전 항상 확인 또 확인하게 되네요
  • 김춘화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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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너 그럴 수 있냐고 욕하는 문자 보냈는데 사장님께로~ 헐~ ㅠㅠ
  • 강병숙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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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일찍 사우나가면서 모자 푸~욱 눌러쓰고 나가면서 음식물쓰레기 검정비닐에 담아 버리고 가야되는데
    그냥 사우나로가져갔어요ㅜㅜ옷장문을열고 넣을려느데 물컹 앗!!!그때야 잠이 깼어요ㅎㅎㅎㅎ
    매점언니한테얘기하고 쨉싸게 집에다시가서 버리고온 항당한 날이 있었습니다~^^
  • 장금자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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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깜빡깜빡이는 정신 때문에 매번 나에게 타인애개 실수가 많아요 가는 세월이 야속하지요
  • 이부민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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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나 카톡 실수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가끔 날짜를 잘못 알아서 실수하는 일은 있어요.
  • 강지나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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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창모임 동호회에서 친선골프치구 인기상으로 상품 필립스
    전동칫솔 상품 받았는데요 ..집으로 도착길에 경비실 계단에서 미끄러져 앞니 1개를 꽈당 깨먹었습니다..120만원 앞니해넣으면서 속이 뒤집어지구 많이 상했습니다..더 아이러니한건..전동칫솔을 사용할때마다 앞니 생각에 열불이 터지는데요~~전동칫솔 버려야 할까요...??
  • 엄순복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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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는 목사님께 문자를 드리면서 ㅗ를 ㅓ로 잘못 입력해 '먹사님'으로 보낸 적이 있어요.
    어찌나 죄송하던지 몇 번이나 사과를 하고도 쥐구멍을 찾았답니다.^^
  • 장영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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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뭐니뭐니 해도 송금을 잘 못 보낸것이 식은땀 나는 일이지요
    밤새 잠도 못자고 담날 해결 될때까지 심장 떨리는 맘은 안당해 보면 모른 답니다 "~"
    해결은 잘 되었지요 ~~ ^^
  • 김진숙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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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모임에 갔다가 다른친구 험담하다 뒤에서 다 듣고 있는거 들키고 얼굴이 화끈거렸던거 생각나네요~~
  • 정현숙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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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달아 오르고 화끈 거리는데요...
    학교마다 메신저가 있어서...
    직접 보고 이야기 하지 않고 메신저로 서로 쪽지를 교환하는데요...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이 " 발정 나셨습니다....보시면 축하해 주세요" 하고 전체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다른 용무 보고 왔는데....
    샘들마다 쪽지에 "발정요?" " 어쩐다요" "정말입니까?" "ㅋㅋㅋ 오타지요""발정아니고 발령 아닙니까?"....
    34명인 교직원들 한테서 어마무시한 쪽지 많이 받았네요...
    그날의 황당함이란...
    한동안 우리 교장선생님 얼굴 피해 다니고....
    당혹스러움과 부끄러움으로 지금도 메신저로 쪽지 보낼때 꼼꼼히 체크하고 읽어 보고 보낸답니다...ㅠㅠ...
  • 하삼순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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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밥솥코드를 꽂아야하는데
    엉뚱한 코드꽂아놓고 밥만 되길
  • 편선자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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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인사카드가 지인에게서 왔는데 그림과 글이 너무 좋아서 지인들께 전달하고보니 카드밑에 나에게 보낸 지인의 이름이~ㅠㅠ
  • 황선옥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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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복사 ,, 붙여녛기 했는데
    상대방이 보낸 글까지 전송
    아차! 했지만 이미~~~ㅠㅠㅠ
  • 황정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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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녀시절 학교친구들이랑 밥먹고 2차로 노래방고고. 2층계단이 너무먼데다 올라갔다내려오다 꽈당 피 철철.친구들 부축받아귀가 새벽에 엄마 약발라주시고 아침에 엄마가 하시는말 하다하다딸년 해장국까지 끓여야하냐
  • 곽민지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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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시한복판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꽈당~ 아픈것보다 챙피한게먼저라 벌떡.애구 무릎 다까졌네요
  • 오정숙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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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 전 지임에게 감사하다는 톡을 올리는데
    감사요~를 김사요~로 올렸더니
    지인 왈 무슨 김을 사라구요? 라고 답장이 와서 웃었네요~~~
  • 김승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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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화장을 예쁘게하고 출근해보니 눈섭을 안그린 제얼굴~~ㅠㅠ
    눈섭이 없는 저에겐 엄청난 사건입니다.
    부끄러운 나의 실수 ^^
  • 박미영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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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먼 이웃나라에서 공부하고있는딸에게
    "사랑하는딸 힘들지~~ "라고 보낸다는것이
    "사망한 딸 힘들지" 라고 보내
    ㅜㅜㅜㅜㅜ 딸에게 엄청 잔소리들었던 며칠전 사건이네요
  • 정용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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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핸드폰이바꾸고 ~단체카톡 초대해달라고했더니~그방이 그방이더라고요~**
  • 박춘희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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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문자 메세지는 이해할 수 없는 짧은 말들을 너무 많이 써서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ㅠㅠ
  • 성헌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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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에 말꼬리 없이 표정만 있는 이모티콘은
    표정을 이해못해 사용하기 힘드네요,~
  • 박금옥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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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방금실수를
    친정엄니가 혈뇨가계속되어대학병원에 입원하여검사를한다는연락받고
    엄마! 검사 잘받아! 하고보낸는데
    걱정이 되어보낸문자는
    임마! 검사잘받아!
    점하나가 빠졌네요
  • 신동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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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키보드 자판을 잘못 눌러서 ㅗ ㅗ 를 보냈던 기억이..
  • 윤애경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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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은 개인 휴대폰이 일반화 되었지만, 과거엔 가정집에 전화로 많이 통화하던 시절에
    아버지와 아들의 음성이 비슷하여 반말로 야__자__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인공지능시대에 또 어떤 세상이 오는건지---ㅎ
  • 김지은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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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번정도 다들 있는것 같아요. ㅎ ㅎ
  • 박유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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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개인창에 보낸다는것이 단체창에서 참석 못한다고 말해 보내서 좀 난감했적도 있고 무지 많네요. 요즘은 바로 삭제가 가능하지만 예전엔 ㅠㅠ
  • 조유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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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ㅋㅋㅋㅋ 여러실수담 읽는것만으로도 하루가 재밌네요.
    번창하세요 ~♡^^♡
  • 김혜련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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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랫만에 영화 예매한다고 오후 5시 30분 예약한다는게 15시 30분 예약 해서~~
    오후 5시에 영화관 가서 입장권 출력이 안되어서 . . . 그때에야 깨닫고 황당하고 속상한 기억이 있네요 ㅠㅠ
  • 이수진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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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실수하는데~
    실수가 뭐가있드라!!!생각이 안나요~~~
  • 이경훈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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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톡을 남편 흉보는 내용을 친구한테 보낸다는게 남편한테 보내 혼줄 났습니다.
  • 심미나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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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톡 보낼 때 문자 실수는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 할 수도 없습니다.
    남긴 실수담 즐겁고 재밋습니다.
  • 정지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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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조카가 초등학교때 준비물에 '소고'였는데 반엄마 중에 말만 전달받고 속옷을 다음날 보내서 학급전체가 뒤집어졌지요...하하하

    2) 몇년전 여행가자며 친구들한테 터미널 약속시간 보내면서 14:00 시를 1를 빼먹고 4:00 시로 보내놓고는 나는 잠자다 새벽에 친구들 전화받고 미안하고 당황했던일.......지금도 부끄럽군요.
  • 김상미 2018-1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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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에게 보낼 문자를 친구 부모님께 잘못 보내서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김향순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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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써 모은 포인트를 마지막날 기억을 못해 날렸어요 ㅜㅜ
  • 김경자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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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해소에서 있었던 민망한사건
    고해성사실에서 열심히 고해를 하고 있는데
    신부님이 노크를하며 조용히 하라는 ~ ㅋㅋㅋ
    맞은편 고해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저혼자 독백을 한꼴이되고 말았지요~ 휴
    아이고 얼마나 창피하던지
    평생 잊지못할 허당쟁이
  • 김윤경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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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에서 구매한 옷들중에 잘 안입어지는 옷 몇벌을 챙겨서 내옷을 항상 욕심내는 친구에게 택배로 보내고 톡을 남긴다는게 엉뚱한 친구한테 보낸거예요. 그친구가 차마 저도 달라고 할수가 없어서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고맙다며 근데 우리집 주소는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하는수 없이 제가 아끼는 옷들을 몇벌 더 꺼내서 그 친구에게도 보내고 나니 장롱안의 옷들이 반으로 줄어버렸어요. 짜증까지는 아닌데 왠지 자꾸 졸지에 친구곁으로 떠나버린 애들이 눈에 밟히네요. 더이상 내옷을 욕심내는 애가 없어야 할텐데.....
  • 이진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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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고양새끼 델고와서1년7개월가량 키웠다 . 중성화수술도
    시켰다~ 이번 여름에 동생이랑 캣가방에 고양이 넣고 동네한바퀴 돌고 언덕에 잠시쉬면서 가방지퍼 조금 열어놨다
    혹 답답할까봐~ 한순간에 빠져나가 가버렸다.아직도 주차장에서 이름을 불어본다. 올해 최고의 실수이다
  • 김화봉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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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댓글만 읽어도 재미있어요. 스트레스 확 풀려요.
    "누나 생일합니다." 저한테 온 메세지 무슨 뜻인지 아직도 ???
  • 이매경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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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들어감에 이제 실수도 자꾸 늘어나는듯 하네요 ...
    특히 은행송금할때 숫자를 잘못눌러 황당한 경우가 생긴답니다~
    확인 또 확인하면서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미지니 가족 여러분 모두 떠나는 계절 가을앞에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 이혜영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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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 선생님들과 카톡 문자 빨리하면서 즐건하루되세요~~~ 즐거하루되세요로 종종 보내져요 앞으로는 선생님들께는 천천히 문자하는걸로...
  • 김인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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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에게 [얼른 문열어드려라] 톡 보냈더니 아들이 [어머니 제가 학교에 있어서 바로는 곤란해요ㅋㅋ]라고~~ 다반사죠.
  • 박상란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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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방이 많다보니 때로 엉뚱한 톡방에 글을 남깁니다. 한번은 50~70대의 남자희원이 가득한 톡방에 글을 남겼네요. '사랑해~울애기♡' 지금은 지울 수나 있지만 그 땐 그러지도 못하고. 너무 부끄러워 제 폰에서는 지웠는데 다른 할아버지들 폰에 아직도 있다네요.
  • 이태겸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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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어선생님께 내일 수업에 참석할수없어요. 이것을 I want to take a class tomorrow. 내일 수업에 빠지고 싶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니..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내일 수업 할수있어요?" 이렇게 한글로 답장이 온적이 있어요 ㅎㅎㅎ
  • 황유준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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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욕을 한바탕해서 아들에게 보낸다는게 그만 형제 단체톡방에 잘못 올려
    모두들????반응~^^
  • 박경애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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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송금할때 0더넣어어요 식은땀 흘리면서 다행이 ~~~~~~~ㅎㅎㅎㅎㅎ
  • 우정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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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년 전에 집으로 전화해서 딸아이한테 "아빠 계시니?"한다는 걸 딴 생각하다가 "엄마 계시니?"라고 물어봄 ..
    초딩딸아이 잠시 침묵하더니 침을 꿀꺽 삼키며 "엄마 왜그래, 무서워요~~"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보드레 삼각 스카프 넘 이쁘요~~^^
  • 임은지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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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일 마지막날 주문한 줄 알았는데 주문안했다는 것을 다음날 깨달았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
  • 김영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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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 날 엄청 화난일로 친정언니한테 속상한 일들을
    시시콜콜 써서 카톡으로 보냈는데~ 큰딸이 카톡 왈! 엄마 카톡 잘못보낸것 같아. 휴 놀랬다~ 큰딸 흉보고 카톡 잘못
    보냈으면 큰일날뻔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 신수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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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가르치는 학생한테 문자를 보낸다는것이 학부모에게로 전달이 되었더라구요
  • 김수미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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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며칠전 딸아이 오늘의 운세를 톡으로 넣어준다하면서 교회집사임들 단톡에 올린일이 있어서 당황한 기억이 있네요....
  • 남경자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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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 휴대폰 나왔을때 문자가 보내는것이 서툴러서
    남편한테 사랑해~라고 보냈는줄 알았는데
    사망해라고 보내서
    남편이 뭐~사망해라고~!!
    이러면서 전화 왔더라구요~ㅎㅎ
  • 김미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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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과 카톡 주고 받다 자주 그러니 이젠 오타는 귀엽게 봐주네요.
    아들하고 문자하다 잠시 다른일 하다 답보낸다는것이 딸아이한테 보내는일 다반사...ㅠㅠ
    여러번 그러니 이젠 그러려니 하더군요....
  • 서정순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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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미있는 이벤트네요~~ㅎㅎ
    친구에게 100000원 빌려쓰고 친구계좌로 십만원(100000) 대신 일만원(10000)을 보내놓고 고마웠다고 인사 한 적이 있네요~~~
    친구니 다행이지!!!!!버튼하나 더 누르지 못해 망신스러웠답니다.
    자나깨나 버튼조심, 자나깨나 받침조심, 우리한글 소중히~~~~다룹시다^^
  • 유창호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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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들 미술선생님께 준비물 문의전화하면서 마지막에 보낸글자가뭐뭐 ...요자가가닌 경상도버전 뭐뭐...여자로보내고 헉
  • 김성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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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근무중에 바

    딸한테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어 한참을 기다렸는데 다른 곳에서 무슨말인가 연락이 왔네여........
    순간 댱황했습니다.....

  • 최혜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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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행 검색하고 화면 캡처한 것을 딸에게 잘못보냈는디~~
    아 글쎄~~
    자기 여행 보내주는 줄 알고~
    기분좋아
    전화도 잘 안하는 것이 쪼로록~
    엄마!! 나 여행 보내주려구!!!
    하며 전화 왔네요 ㅎㅎㅎ
  • 김자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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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포항에서 미용실을 하는데 가게 문을 닫고 외부 활동을 많이 하고
    거의 단골손님만으로 운영하는데
    울산가서 있는데 ....단골손님이 전화를했는데 한시간뒤쯤 보게 되어서
    너무 미안한 마음에 (죄송합니다. 울산와서 있어서 전화온거 놀랐네요)
    이렇게 보내고 다시 보니 내가 더 놀랐어요.....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전화온거 몰랐네요 이렇게한다는것이.......
  • 안해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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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미난 이벤트네요~보낸적보단 받아본적은 있네요~ㅋ
  • 손춘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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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에게 보낸다는게 딸아이에게 보내져서 딸아이 답이?????????이렇케 왔드라고요~~
    저도 딸아이가 보낸 ??????요것이 뭔가해서 톡을 들여다보니 글쎄 남편에게 보내져야할
    메시지가 딸아이에게 보내졌으니 딸아이도 뭔말인가 웬뜬금없는 말인가 했겠지요~~
    바로 메시지를 보내 잘못 보내진거라 얘기한적이 있네요~~~
  • 최경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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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문자나 카톡 보낼때 오타 실수 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하게 되네요
  • 김수정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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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동안 통 연락을 안하고 살았었는데.....--;;

    동명이인에게 문자보내기!

    ㅇㅇ모임합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사랑 가득한 시간 만드시게요....
    ㅋㅋㅋ...

    잘못 간걸 알고 나서 이래저래해서 이랬다 전화하는 어색함이란..... 땅굴속으로 숨고 싶은 ㅜㅜ;; ㅎㅎ~~
  • 김영실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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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연히 저의오타실수도 많았지만 저보다 나이어린 친구가 동명이인인 저에게 자기또래친구로 착각
    확인안하고 .친구끼리의지나친 농담보내왔는데 넘황당 정신적으로 갑자기 문제가 생겼나했지요
    조금더 상황을 보려고 기다렸는데 결국 본인이 알게되어 넘죄송하다고 연락이와서 ㅎㅎ 웃고넘어갔지요
    항상 확인이 필요해요
  • 이향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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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확인 한번 더.모두 화이팅
  • 박금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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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학년인 큰손주가5시에 학교로데리러오라는문자를받고
    답장을급히보내고 출발했더니
    손주녀석이 학교에서자라고 할머니 먼소리냐고 하길래 나도 어리둥절해서 다시 문자를보니 약속장소인ᆞ
    학교정자 이렇게 보낸다는게
    학교자 한글자를뺐더군요
  • 박성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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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을 하다가 아주 중요한 메모를 삭제해 버렸어요. 손가락이 굵어서 그런지 예상치 않는 메모를 톡 합니다.ㅋㅋ
  • 오미나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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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1 담임샘이 할머니 샘이셨는데 열성적이고 깐깐하셨어요
    항상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다가 . 카톡 처음 나왔을때. 이모티콘 에 하트 보낸다는게..

    똥을 보냈어요... 내손이 망손...
  • 노미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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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한테 사진 보낼게 있어서 카톡에 저의 딸 이름하고 같은 이름이 있어서 톡보내고 사진 보내면서 "카톡 프로필 바꿨네..귀여운 새로.." 하고 보내니 "누구세요~~?"하고 톡이 왔길래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ㅋㅋ" 딸아이가 장난하는줄 알고 저도 그렇게 보냈는데 좀 있다가 "?? 정말??" 이렇게 주절 주절 신나게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는데 딸 아이가 사진 왜 안보내느냐고 하길래 보냈어...답장 ..나중에 딸아이 와서 카톡 보여줬더니 웃고 난리가 났답니다.모르는 사람하고 어쩜 이렇게 재미나게 톡을 했느냐고.
  • 강다연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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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인줄 알고 한참을 카톡으로 농담하고 장난질 치고 놀았는데 알고보니 잘 알지도 못하던분.....
    나야 몰랐으니 그렇다쳐도 그분은..왜???
  • 이성덕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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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아들한테 문자 열심히 적었죠!!! 이제부터 데이터도 하고 여자들도 만나보라고요. 멋진 찻집에서 커피향도 취해보라고..... 그런데 어째 늘 ~
    익숙한 습관으로 서방님께 보내버렸잖아요...금방 답이 왔어요. 고맙다고...ㅋㅋㅋㅋ// 미지니님 소소한 이벤트 참 좋아요..일상
    생활얘기도하그~~~한번쯤은 선물의 기대감으로 설레임도 느껴보고 ~~ 미지니 번창 기원해요
  • 오영택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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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가입하고 있는 단체에서 회장을 뽑는 선거열풍이 한창이었습니다.
    선거에 입후보한 분이 저한테 잘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를 보냈어요.
    저는 그 메시지에 "빨리 씻으라고!"하고 보냈습니다.
    실은 아이한테 빨리 씻고 학교 가라는 문자를 보내던 중이었는데 잘못 보낸거죠.
    거기서 끝났으면 좋은데.......그분이 곧장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반성하고 씻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정말 당황했었던 기억입니다 ㅠ
  • 최미라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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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얼마전 제 옷을 사고 주소를 어머니 주소로 한거에요^^.예전에 어머니께 보내드리고 주소를 확인도 안하고 그냥 클릭 한거죠. 제 실수를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어서 어머니께 전화 해서 물건 오면 그냥 반품처리해달라고 한 적이 있네요. 어머니께 어찌나 미안하던지....
  • 박찬미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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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학원에서 오더니만 내일은 생파을 한다고 했는데
    저는 제마음이 듣고 싶은대로 듣고 아~ 내일 생파 가져오라고.. 하면서
    다음날 생파 3개를 예쁘게 다듬어 보냅답니다.
    학원 선생님께서 무슨 생파를 보내셨냐고 해서 생파가져오라고 하셨다면서요 했더니
    그게 아니고 생일파티(아이가 또래들이 사용하는 은어인 생파라고 저한테 말한거죠)) 한다는 거였다고 해서 한바탕 웃고 말았네요..
    요즈음 아이들이 사용하는 말중에 쉽게 뜻을 알 수 없는 단어들도 많더라구요.
  • 박부춘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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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에 남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직장 상사에게 잘못보냈어요~
    창피하고 민망하고 머리를 커튼속에 감추고 싶은 심정~~
    "점심 먹었어요? 사랑해용^^"
  • 백금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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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밤에 인터넷뱅킹으로 다른사람 계좌로 입금했을때 밤새 잠 못잤습니다
    다행히 돌려받았습니다
  • 김지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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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라하면 지하철타고 폰에 정신팔려서 한코스 더 가서 내려야했던 황당한 나의 수많은 실수들요~ㅎㅎㅎ
  • 이은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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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터넷뱅킹으로 다른사람계좌로 송금했을때~~
    그땐 정말 눈앞이 캄캄.....
    살면서 가장 큰 나의 실수 ㅎㅎ
  • 류기주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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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십년전쯤
    알바 하겠다고 가서 컴퓨터로 교육받는중
    모두가 잘 못알아들으니
    강사가 '일단 모두다 나오세요' 합니다.
    저는 이쁨받으려고 강사앞으로 얼른 뛰어나갔죠.
    다른분들이 아무도 안 나오기에 얼른 나오라고 손짓까지 했습니다..알고보니 들어간 컴퓨터 사이트에서 나오란 말이었습니다..어찌나 창피하던지 잊혀지지 않는 실수지요~~
  • 김태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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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본 보낸 오타는 지울수가 없다요~~~
    스마트폰 오타는 치명적일수 ㅎㅎ
    동명이인 연락처 잘못 보내서 약속이 취소되고 말았어요
  • 김미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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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마트폰 통화 종료 확인을 누르지 않아서 이달에도 난데없는 폭탄 전화료 ㅜ ㅜ
  • 한언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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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타 않지요.미지니도 11윌을 10월로 기록하셨던걸 봤어요.
    제가 시정부탁드렸을 때 당황하셨세요?ㅎ
    저 또한 오타로 당황했던 기억 많아요.
    언니 생리 축하해..'일'자를 '리'자로 잘못 쓴거죠..ㅎ
  • 전미경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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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인한테 생일 축하 문자 보내려고 열심히 작성하고 보내기 안하고 카톡을 종료
    몇일 후 우연히 카톡을 보는데 내 폰에 그냥 그대로 있는 문장.....
    헐~~
  • 이건우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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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생이 실수 연속이죠..넘 많아 기억도 안나네요~~~ㅋㅋ
  • 김진석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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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한테 보내야 하는 카톡을 친한지인언니한테 잘못 전송하여 대략 난감~~ㅠㅠ 했던 적이~~ㅎㅎ
  • 이상인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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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수학문제를 물어본게 있었는데 단순계산하다 틀렸어요
    실력이 아니라 우리엄마 실수였다고 알아주길 기도해봅니다😂
  • 강현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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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맛난 장조림과 콩나물을 만드는과정에서 장조림에 넣어야할 재료를 콩나물무침에 고추가루 듬뿍 넣은 재료를 장조림에 참으로 별난 맛을 자아냈답니다
  • 이봉래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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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이나 밴드에 댓글 들이 오타가 많이 올라 오는걸 봤어요~
    급하게 쓰다보면 그런일이 많지요~절로 웃음이 나고 재미있어요~
  • 이정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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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친구랑 통화할때 옆에있었다는걸 아는데 모른척하며 문자 보냈더니.. "옆에 계셨잖아요~" 완전 부끄러웠다는요.ㅠㅠ
  • 임형선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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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동료때문 속상한 마음에 절친에게 카톡보낸다고 보낸것이 직장동료에게 그만 보냈다. 앗! 실수....
  • 최영숙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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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 모임에서 밥을 했는데
    너무 잘 하려고 하다보니
    물을 적게 부어서 완존 생쌀밥이었네요
    헐~~~난감--;;
  • 박연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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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가 여행을 떠나는데 출발하는날짜를 착각하고 너무 이르게 인사말을해서 민망한 실수를 했네요
  • 박미옥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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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터넷에서 물건 주문할때 잘 살펴보고 해야하는데 같은물건 두개 주문 결재까지 끝내고 확인 에공 ㅠ 이런 실수 절대 안해야지 다짐
  • 이승연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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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늘 커피를 달고사는편이라 자주 마시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제가 커피를 마시면 꼭 자기도 달라고 떼를써서 한모금씩 남겨주곤하는데
    어떤 때는 강아지에게 먹고있던 커피를 제가 마시던 커피인 줄 알고 저도 한모금 마셨어요...ㅋㅋ
    자기꺼 뻇아먹는다고 황당한 표정을 하던 강아지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가끔 황당한 실수를 하게되네요~~
  • 김은주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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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 톡으로 귀찮은 일 만들어서 친구와 톡하며 신랑 흉 보는데 어느 순간 신랑이랑 대화중이더라구요.........
  • 임성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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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금전에 실수로 10명 주는 맥시로브 당첨됐어요.
    이런 실수는 매일 하고 싶어요~~ㅎㅎ
  • 박혜주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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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인 생일 축하 문자를 오늘(11.5.월)보냈는데 , 이런 문자가 왔네요. 지난주 월요일10,29일이 생일날이었다고, 그러면서
    그래도 생일 축하 문자주어서 고맙다고 답이왔네요.
  • 옥미경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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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남편이 망년회를 하느라 여러날을 계속 술을 먹고 너무 늦길레 톡을 했네여~
    현관에 가방싸놨어.
    아침에 자세히 보니 시아버님께 보냈더라구여~
    죄송스러워서 전화드렸어여
    아버님!죄송해여~간밤에 많이 놀라셨죠~
    웃으시며 애미야~속옷한장 남기지 말고 가방단단히 싸놓으레이~요즘 애비가 속썩이냐? 하십니다~
    ㅎㅎ잘못 보낸 톡때문에 식은땀좀 흘렸네여~
    그뒤로는 확인을 두번씩 하고 톡하는 버릇이 생겼어여~
  • 윤천순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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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인에게 누구에게나 원피스 생일 선물한다고 사진찍어보내고 주소 알려달래서 실컷 맘부풀게 해놓고 도착하면 전화하라고‥앗 실수!!!!!
    제 주소로 클릭하고 말았나봐요ㅠㅠ
    저 한테와서 들뜬 지인 허탈~ㅠㅠ
    아직 전해주지도 못했네요~ㅠㅠ
    서로 시간들이 안 맞아서리‥‥
    궁금하고 빨리 입어보고 싶다고 애타하네요 미안해요~ㅠㅠㅎㅎ
  • 이호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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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통장 송금할때 잘 해야겠더라구요. 실수하는 일들이 많아서.
  • 이용식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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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카톡 나에게 보낸다고 한다는게 엄마랑 카톡 하다가 그대로 엄마한테 전송한거요. 카톡할때 잘봐야하는것 같아요
  • 정정순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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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가서주문하는데, 요즘날씨가 애매해서 따뜻한거 먹을까 차가운거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만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하나주세요~' 라고 주문했어요ㅋㅋㅋ
  • 김민지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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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화걸기 버튼이 실수로 눌러져서 상대편이 전화를 받았는지도 모른채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상대에게 실례를 범하기도 한답니다 ㅠ.ㅠ
  • 이경희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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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수가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부끄럽네요
  • 김은현 2018-11-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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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4억원을 건설화사에 실수로 잘못 이체하였다네요.
    나도 그런실수 하게될까봐 조심히 폰벵킹 합니다.
    모두들 실수하지말고 조심하세요.
  • 이미숙 2018-1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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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절친들하고 점심약속을 했는데 지갑은 내가 가져갈께 그냥오세요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다들 지갑을 들고왔네요~~~
    알고보니 지갑은 니가 가져갈께 라고 보내졌네요~~~^^ 그 노안에 문제인거죠 ㅋㅋㅋ
  • 이정화 2018-1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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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물건 결제하고 나면 문자가 오잖아요. 확인하다가 호출하기를 눌러요. 손가락의 실수죠. ㅋㅋ
  • 황선학 2018-1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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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화예매권 선물하려고 2개 구매해서 보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걸 2번 보낸거 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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