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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과발표]미지니 신데렐라 이벤트-총 10분 245 신발 10개 증정~^^!!
작성자 미지니 (ip:)
  • 작성일 2017-10-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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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신데렐라_결과팝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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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봉 2017-10-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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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있다니 정말 꿈인것 같아요.
    택배 전화를 못받았더니 반송처리한다고 .... 어제애서 신델레라 구두를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렌덤이라서 어떤 구두가 올까 설레고 두근 두근 궁금했고, "신델레라의 유리구두"이니까 걱정할 것 없이 예쁘고 잘 맞을거라 했지요.
    어느때 부터인가 꿈은 꿈일 뿐이라 생각하고 마음에 두지 말자. 포기(?)했는데...
    " 설레고 두근거리는 나의 꿈"을 다시 생각하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을 바꾸게해주시고, 신델레라 유리구두 선물도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홍인숙 2017-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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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에 찾아온 꿈이 내게로 돌아왔네요~~
    "미지니 신데렐라"로 희망도주고 행복도 안겨주는 미지니에게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맘과몸이 지쳐있었던 요즘 살짝이 찾아온 신데렐라신발이 내겐 크나큰 사랑으로 다가왔어요~~내게도 이런 행운도 있었구나~~하는 위안을받았어요. 신데레라신발을 신고 앞으로도 삶의꿈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조현빈 2017-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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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또 하나의 작은 꿈 '미지니 신데렐라'로 선정되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날 문득, 소리도 멊이 다가오는 작은 행복들이
    이 가을을 지나 겨울까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보내주신 예쁜 구두 신고 가을을 즐겁고 가볍게 워킹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 김애선 2017-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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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마나 깜짝...미지니에서 뭐가 왔나 봤더니만...커억...신발당첨..제가 정말 신데렐라 된거 같아요..정말인가 했더니..제이름이 떠요..이렇게 좋다니..으앙..미지니 만세만세 만만세~~신발 무지 이뻐요..지금 신고 있어요
  • 윤주순 2017-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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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 와~~~ 우체부가 미지니에서 보낸 상품 로늘 배송한다고 문자 왔길래 잊고 있었는데 혹시 하고 검색해보니...
    제가 당첨 되었네요..감사합니다.
    선물 할거에요.
    어직 받지는 않았지만 향복합니다. ㅎ
  • 강신숙 2017-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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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감사 감사합니다
    미지니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 가을이 더 행복 합니다
    고맙습니다..잘 신을께요
  • 김선자 2017-10-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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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헉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친정 엄마가 오랫만에 주시는 선물같습니더^^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전미남 2017-10-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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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 어쩐데요
    날자가 지났네요
    어찌하다보니 ~
    제꿈은 초등학교 교사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못이루고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 이경란 2017-10-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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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렐라 되고 싶어요~^^
  • 김선자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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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주신 유리구두

    1970년대 어린 3남매를 홀로 책임지게 된 40대 가난한 엄마의 꿈은 두딸을 선생님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추운 겨울 오바(그당시 학생 코트)없이 꿰매진 까만 신발을 신고다니면서 실업계 진학원서를 바꾼 엄마를 철없던 나는 부단히도 원망했었지요~
    세월은 흘러 엄마의 정성으로 두 딸은 교사가 되었고 유리구두를 어설프게 신고 있던 딸들을 보면서 60대 젊은 나이로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어느 순간 내가 원한 신발로 편안하게 변해버린 엄마가 주신 유리구두를 신고 지금까지 따뜻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한번도 해보지 못한 말을, 하고 싶던 말을 이렇게 할 수 있어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정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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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적 시골교회에서 교회 예배 종을 치던 기억이나네요..
    예배시간 30분전에 12번. 예배 시작을 알리는 종12번. 언덕에 있었던터라 멀리까지 종소리가 퍼져갔었지요..
    딱히 잘하는것없던 제 맘속에 나중에 크면 이 종소리처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나님께서 주셨던 꿈이었을까요..
    지금은 북한과 아주 가까운 임진각 근처에서 남편과함께 작은 개척교회를 하고있네요..^^
  • 이윤희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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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어릴적 꿈은 선교사였어요 6.25전쟁이후 우리나라에 미국선교사들이 들어와 학교와 병원을 세우며 전쟁고아들을 보살피며 아무것도 없는 이 나라에 기초를 세워주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대학교때는 의료후원을 받아 라오스등 동남아시아도 다녀오고 중국에서는 컴퓨터도 알려주고 그랬답니다 지금은 딸둘의 엄마지만그꿈을 계속 이뤄나가기위해 사회복지 자격증도 따고 한국어교원자격증도 공부할 예정이에요 저의 제2의 인생은 둘째가 5살 되는 내후년이랍니다 그때는 다시 공부도이어가고 일도하며 제인생의 꿈을 이룰거에요 100세인생인데 죽을때까지 의미있는 일을 하고싶어요 욕심인듯하지만 말그대로 꿈이고 소망이니 마음 이렇게 먹을려구요
  • 신진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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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때는 초등학교선생님 중고등학교때는 중고등학교 선생님. 선생님이 되고싶었어요 장녀인제가 선생님이된다는것은그냥꿈이였어요 동생들공부시켜야한다고 대학은 생각지도 못하게됬죠 그런제가 지금은 선생님 소리를듣네요 지역봉사하면서요^^
  • 기은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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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은 간호사였어요. 하얀가운을입고 하얀이를 보이며 친절했던 간호사를
    보고는 꿈을 가졌어요. 하지만 몸이 약해 코피를 많이 흘려 아픈 휴우증으로 지금은 안경까지 끼게되었고 피를 유난히 무서워해 그꿈을 접게 되었지요.
    지금은 아퍼서 병원에가면 간호사들이 좋은직업이지만 참 힘들겠다 생각하며 어릴때 보았던 그런 간호사를 그리워하는 나이가 되었지요.간호사님들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해요
  • 홍인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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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꿈~~어릴적에 나의꿈이무엇이였나~~??새삼 돌이켜보게되는 단어입니다.잊고살아온것은 아니지만 현재론 꿈은꿈이였나~~하는 막연한생각을 하게되네요 나의꿈은 아프고 불쌍한사람도와주고 큰힘이되어주는 그런사람이 되고싶었었는데~~ 과연 그렇게하고 살아왔을까~~?? 꿈을 목표를 두고 살아오진않았지만 나의삶 자체가 꿈이였던것같아요 삶의 가치관이 곧 꿈이였던걸 미니지이벤트로 인해 깨닫게되었어요~~ ^^ 무진장 행복합니다 ^♡^
  • 강희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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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딱~내스타일 인데요ㅎㅎㅎ
    전 어릴때부터 동네 맏며느리감 이였어요
    착하고 부모님말씀 잘듣는 착한아이
    그래서 아들가진 부모님들은 저를 우리 맏며느리라고 불렀죠
    성인이되면서 취직을하고 결혼할때쯤 되니까 그런소리 정말 듣기 싫었어요
    집에가면 엄마심부름으로 앞집에라도 가면 아이구 우리맏며느리 뭐줄까 하는소리가 듣기싫어 그냥 집으로 돌아올때도 많았어요 그런데 그게 내운명이였던거 같아요
    둘째아들한테 시집을 갔지만 어머니를 돌봐야하는 처지인걸보면 그게 맏며느리감의 운명인거 같습니다^^
  • 김정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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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꿈은 전업주부였는디 전업주부도 힘드네요 ㅋ지금은 개인사업자입니다
    나도신데레라가되고싶네요 복불복

  • 윤효심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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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 어릴적 꿈은 주사가 무서워 접게 되고
    부모님하시던 서점을 운영하고 있네요~나름 만족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 이영은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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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을 좋아해서 유치원교사가 되고싶어했어요~ㅋㅋ 어쩌다보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네요.ㅎㅎ
  • 김은희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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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내꿈은 씩씩한 여군이었어요. 남앞에 나서기 힘들어하던 스스로를 극복하고싶었거든요. 그런데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17년째 일하고있답니다.^^
    두려움은 진작에 극복했고요~~
  • 강민선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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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선물로 드려야 겠네요~^^
  • 최영자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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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와우~~~내가245인데 ㅎㅎ
    여름에 샌들하나사서신어보고 넘좋아 요즘 신발계속보고있는데요 ㅎㅎ
    누가 꿈이뭐냐고 물으면 선생님이요~~했는데
    이래저래살다 뒤늦은 50줄에 진짜 선생님소리들으며 보육교사하고있답니다 ㅎ
  • 신경은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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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모양처~
    딸 둘에 아들 하나를 두었지요 '300점' ^^
    20년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2년전에 분가했지만
    나름 만족한 인생을 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커서 둘째는 대학교에 다니고 막내는 군대에 가 있고
    큰애는 며칠전에 취업을 했답니다 ^^
  • 정명희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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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부터 선생님이 되고싶었어요
    학교 선생님은 아니지만 피아노 선생님을
    30년동안 하고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
  • 강수경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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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이 꿈이었어요ᆞᆞ운이 좋아 초등교사가 되어
    나름 열심히 교사 생활을 하다가 딸이 내 뒤를 이어 초등교사가 되고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여서 아이를 돌보아주기 위해 36년의 교사 생활을 정리하여 명퇴를 하였습니다
  • 김용옥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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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
    주부
    엄마
    며느리
    시어머니,,,이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 강신숙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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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미지니에는 행복이 있어요
    이번에는 어린시절 꿈을 다시 꾸게 하는 마력의 미지니..고맙습니다

    내 나이 이제 불혹을 넘어 회갑이 되었네요
    그래도 미지니를 만나고 젊음의 삶을 사는 것이 또한 행복이에요

    어릴적 꿈이 피아니스트 였어요
    유난히 손가락이 긴 저는 책상을 피아노 삼아 늘 건반을 두드렸지요
    1960년대 어려운 시절을 보낸 우리 세대에서는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악보를 혼자 독학 하면서 3학년때 부터는 학교 반주를 하게 되었지요..한학년에 하나밖에 없던 풍금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다리가 뻐근할 정도로 ~~ㅎㅎ

    그 어린시절의 열정이 피아노를 전공하게 되었지요.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하는 피아니스트는 아니지만 작은 꿈을 이룬 할머니가 되어 있네요..
    그동안 저 처럼 꿈만 가득하고 경제적 여건이 안 되는 아이들에게 작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가르치고 격려해 주는 일 도한 행복함 입니다

    지금도 저는 신데렐라의 꿈을 꾸고 있어요
    내 나이 80이 되어서도 피아노 앞에 앉아 베에토벤의 열정을 연주 할 수 있는 멋진 할머니의 꿈을~~~
    꼭 이룰 수 있도록 격려 해 주세요
    하늘에는 별이 있고 우리네 마음에는 사랑이 있음에 감사하고 그 사랑 위에 고운 꿈을 펼쳐 갈 수 있는 행복함이 미니지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이에요

    늘 어릴적부터 발이 크다고 컴플렉스 였는데..딱 245 제 발을 골라 주셨네요
    고 맙 습 니 다~~~ 사 랑 합 니 다
  • 차정화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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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적 꿈은 여군,미용사,선생님이었다. 어려서 왈가닥 루시라 불렸던 난 여군이 된다고 하면 아버지께서 앤왈가닥 같은 성격이라 여군하면 잘할거야 라며 웃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 머리를 예쁘게 손질하던 집사님을 보며 미용사, 글씨도 예쁘게 쓰시고, 얼굴도 예쁘고,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집중하게 만드셨던 선생님을 보며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꿈이 생각 나네요. 이 시간에 나를 꿈꾸게 해 주었던 세 분이 생각 나네요. 어릴 적 꿈을 추억하며 행복해지는 시간입니다~~~^^
  • 강경순 2017-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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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어릴때 꿈이 엄마였어요~^^~
    소꿉장난하다 엄마역활 넘넘 좋아
    어딜가도 엄마역활을했던 소박한꿈이
    지금의 세아이의 엄마로 멋지게변했나봐요~~^^★
  • 박향숙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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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듬학교때까지 내 꿈은 작가였는데, 지금은 남들이 써놓은 글 열심히 읽어주는 독자네요. 그래도 아직도 퇴직하고 나면 글을 써보리라는 꿈은 가지고 있어요.ㅎㅎ
  • 심은순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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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어릴때 저에게 커서 선생님이 된 제모습을 보고싶다고 말씀 하셨던 아빠가 생각납니다.
    그래서인지 제꿈은 늘 선생님이 었습니다.
    가정환경조사서에 늘 장래희망이 선생님이 었어요..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어느 누구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면서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이 되어 제꿈을 이루었고, 또다른 꿈을 향해 나가고 있어요.
    가장 기쁜것은 아빠가 제가 선생님이 된것을 보고 가셨다는 것이죠 ^^
    아빠의 간절한 희망이 제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늘 생각한답니다~
  • 유성순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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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러게... 그땐 얼굴에 여드름도 잔뜩이었고 키도 땅콩만했는데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스튜디어스가 꿈이었다네
    조금은 더 크고, 여드름도 없어질꺼라 생각했었지
    그런데 여드름도 없어졌고, 키도 쬐꼼 자랐지만
    정작 진학은 상업계학교였어 우리시절 대부분의 맏딸은 그렇게 가는게 당연지사였고 연년생인 남동생이 있던 나로서는 동생과 부모님의 힘을 덜어드리는게 맏딸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했었지
    세월이 어느새 이렇게 흘렀을까나...
    바쁘게 바쁘게 살다 돌아보니 내 옆에 멋진 아들 둘이 자기꿈을 펼칠나이가 되어있는거야.
    만약에 말이야 만약에 내 꿈이 이루어져있었다면
    어땠을까? 이런 멋진녀석들을 자식으로 둘수 있었을까?
    비행기를 탈때마다 예쁜 아가씨들의 미소를 보면
    어린시절 꿈이 떠올라 미소짓게 되
    예쁘다 참 예쁘다.
  • 최경주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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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국군의날행사시 여군보고 반해서 꼭 여군장교가 될거라고 중고등6년동안 장래희망란에 여군장교라고 적었지요. 지원까지해놓고 포기했네요.예비역이던오빠의 극구만류로~.
  • 김재희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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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적부터 꿈이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였어요^^; 그게 무슨 꿈이냐고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그냥 엄마는 누구나 될수 있겠지만 정말 좋은 엄마는 아무나 될수 없는거란 생각이 있었다고 할까요? 아주 어린 나이였을때부터 전 그냥 빨리 커서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고 싶었답니다.^^;;그런데 너무 늦게 결혼을했고 남들보다 더 늦게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좋은 엄마 노릇하는게 힘이 딸려서 매일 노력하며 살고 있네요
  • 권문희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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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생존에 계시지않치만 늘 자상하시기만따뜻한 어머니는 장독대를 마주하고 앉을수 있는 여름날에 물에 말은밥을 한수저 떠서 그위에 오이지를 올려 제입에 넣어주시면서 우리문희는 커서 무엇이될래?..하고 물으십니다 그럼 입안에 밥을 오물거리던 5살먹은 아이는 밥에 오이지 올려주는 사람이 된다하였답니다. 너무나도 그리운 엄마 천번을 불러도 그리운 엄마. 어머니 생각하면서 순수했던 5살자리 계집아이의꿈을 생각하며 미소지어봅니다. 어머니가 살아계셧다면 지금쯤 어머니 밥수저에 찬을 올려드릴수 있으련만......
  • 김민주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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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사가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멀기만하네요...ㅎㅎ
  • 이미숙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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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요 울아빠가 교대 직원들 통근버스를 운전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보고 넌 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도 많이 들어서 인지 누가 물으면 쌤이라고 선뜻 대답했었네여 근데 지금은 늘 뭔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걸 물으면 망설이고 대답이 어려워지네요 현실적이 되어가고 있어서 인가 봐요ㅠㅠ
  • 지보람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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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백의천사 간호원이 되는게 꿈이 였지요 그래서 인지 병원에서 8년 근무하다 결혼해 지금은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도와 주고 있죠~
  • 권혜경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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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어느해였는지 모르겠지만~여름장마가 시작되었고 며칠새 물난리가 났다~라디오 뉴스가 연일 방송을하는데~오지마을에는 병원이없어~아픈사람들이 물난리에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그때 난 결심을했다 간호사가 되어 오지마을 보건소 근무를 자처하겠다고~~~그러나 난 지금 그냥 가정주부로만 살고있다~그 꿈을 버릴수가없어 딸에게 간호학과를 가길 바랬는데~일언지하에 거절~아쉬운 시절은 다 지나갔지만~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날개를 편다~
    ~
  • 이안숙 2017-10-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인성적이고좋은여교사가꿈인제가
    셋아이엄마로써.열심히살아가고있답니다
  • 이성숙 2017-10-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여군이 되고싶었고
    수녀님도 되고싶어 고민도 많이해봤어요
    그런데 모두 꿈으로 끝났지요.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고있답니다.


  • 김복시 2017-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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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모양처가 꿈이였답니다 살다보니 아아악 어렵습니다
  • 윤희순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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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의 꿈은 빨리 어른이 되어 내마음데로 하고 싶었던 갔네요.
    60을 바라보는 나이의 신데렐라 꿈이라면 그동안 자신을 포기하고 살아온 나를 자신을 찿는 신데렐라가 되고 싶네요.
    망가진 건강을 찿고,여인의 각선미도 찿고,당당함과 자신감으로 나 자신에게 신데렐라 유리구두를 신겨 줄겁니다.😊
  • 염혜숙 2017-10-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꿈을 다시한번 꾸게되네요~^^
    아주 어릴적에는
    하얀옷의 천사같은 간호사였어요
    조금 자라서는
    날개만 없을뿐
    천사라고 믿을만큼 새로운 나와은 다른 삶의 수녀님을 본후 나도 꼭 수녀님이 되어야지~ 였어요
    세월이 흘러
    현실의 나를 만나면서 또다른 내꿈은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는거였어요
    그야말로 현대판 신데렐라가 아닌감요
    챙피하네 유ㅠㅠㅠㅠ~ ;;;
    유리구두 딱 제 발사이즈입니다~^;*
    내가아니면
    나와같은 누군가가
    기뻐하겠죠?
    행운의 여신을 기다리면~♡
  • 이해순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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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경이 되어 각잡힌 제복을 입고 불량배들을 멋지게 혼내주는 내 천진한 꿈이 정작 꿈으로만 묻힌채 지금은 그저 평범한 직장인으로의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그치만 지금의 생활도 만족스럽답니다~~
  • 김수연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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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동기부여는 없었던것 같고 그냥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네 동생들하고 놀때는 늘 선생님 놀이를 하였답니다.
    내 나름대로의 네모난 출석부도 만들어서 들고 다녔구요~ 30센티 자를 회초리삼아 휘둘렀(?)던것도 기억이 나네요~
    칠판대신 벽에 큰 종이를 붙였고 싸이펜을 분필 대신 썼지요~ 가끔 동생들을 진짜 선생님처럼 혼내는 시늉도 냈었던것 같아요~
    그땐 왜 선생님하면 어렵고 무섭고 혼나는 것이 자연스러웠던 시절이었잖아요~
    이렇게 말하니까 제 연식이 굉장히 오래된것 같네요~ㅋ
    아뭏든 제가 막연하게 꿈꿨던 선생님이란 꿈을 구체적으로 놀이를 하면서 지냈었고 대학갈 때 까지도 그 꿈이 바뀌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꿈에 그리던 교사는 못하고 다른 일을 하면서 나름 잘 지내다가 결혼을 하고 두 아들 다 키우고 나서 결국은 그 꿈을 포기 못하고 지금은 초등 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사라는 직업으로 제 꿈에 가까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학생들에게 저의 어린시절 부터 품었던 꿈 이야기를 해주면서요~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하답니다~
    미지니 덕분에 잊고 지냈던 저의 어린시절 부터의 꿈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감사하고 즐거웠네요~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백명옥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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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지요.
    비록 학교 선생님은 못되고 학원 강사가 되었지요. 그시절 학원 선생님도 대접받던 시절이었기에 그런데로 만족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한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무엇이 될래? 질문의 답이 참 순수했던거같아요.
  • 황길수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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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도 미지님의 이벤트는 기발하네요.

    전 어려서 꿈은 꽃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무슨 꽃집이냐고 핀잔을 듣곤 했지만,
    정원 가득 피어있는 꽃들을 보면 행복했거든요.
    결혼을 할때도 우리 와이프한테
    " 꽃길만 걷게 해줄께 " 하면서 데려 왔는데..
    말 그대로 꽃길만 걷게 화훼 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니시안셔스와 비단향꽃무를 출하 하고 있습니다.
    니시안셔스의 꽃말은 " 변치않는 사랑" 이고
    비단향꽃무는 "영원한 아름다움" 이라고 하더군요.
    미지니님처럼 늘 영원한 아름다움과
    우리 님들을 변치않게 사랑해 주시니.
    우리 꽃과 미지님이 가장 잘 어울릴 듯 합니다.

    미지니님 덕분에 오늘은 우리 와이프랑, 일해주는 아주머니들이랑
    어려서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새참을 먹었네요.

    꽃길만 걷게 해준다고 하면서 데려온 우리 마누라!!
    문득 새참 먹으면서 신발을 보니 어제 내린 비 때문이지
    신발 한가득 흙투성이네요.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처럼 예쁘고 빛나는 꽃까신을 신겨준다고 해놓고선.
    헤지고 빛바랜 흙투성이의 운동화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사서 신겨주고 싶은데,
    울 각시 취향을 잘 모르니,
    우리 미지니님이 신던 신발이라고 하면서
    선물하면 정말 기뻐할 듯 합니다.
    꼭 당첨되어서, 흙투성이로 가득한 운동화 대신,
    미지님의 신발 신고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조용히 귀뜸해 주었어요.
    19일 쯤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요.
    아마도 우리 각시는 벌써부터 설레고, 다음 주를 기다릴테죠.
  • 김영인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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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 다음에 크면 뭐가 될래? 하고 물으면...
    전 세계일주를 하는 여행가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생각만 해도 설레고, 가슴 벅찼던 기억...
    지금도 그때의 감정이 살아나는 듯 합니다...
    어려서는
    여행 탐험가가 되려고 했으나...
    어찌하다 보니...
    지금은 지리산 둘레길의 "숲 해설가" 가 되었어요..
    지리산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길동무가 되어서,
    자연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지리산의 역사도 이야기 해주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정말 후회없이 살고 있고...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아니지만...
    편한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이곳 저곳 설명하는 저는 행복합니다...
    늘 산길, 오솔길만 걷다가 보니...
    미지니님의 예쁘고 여성스러운 구두는 하나도 없네요..ㅠㅠ...
    어쩌다가 친구들 모임이나, 부부동반 모임 나갈때도
    미지니님의 옷을 예쁘게 차려 입는데...
    신발은 등산화 차림이니...
    소박하게 살다가 보니..
    구두를 사 놓고는...신지 않게 될까봐...
    제 돈 주고는 사기가...
    신랑한테도 아이들한테도 미안해서리...
    미지님처럼 저도 245사이즈이니...
    신발에 당첨되면...정말 신데렐라가 될 터인데...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 장대현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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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들은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의사나 판사...대통령..등등...말했지만..
    전 어려서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래...하고 물으면...
    " 현숙이한테 장가 갈래요.." 했네요...헤헤...
    지금도 또렷이 기억하고, 생각하면 싱글벙글...
    전 꿈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제일 예쁘고 마음씨 착한 "현숙이 " 랑 결혼 했거든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딸 둘에..
    듬직한 아들 하나...
    우리 각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사과농사를 지으면서 시골에서 소박하게 살고 있습니다...
    21살에 시집와서 여태껏 좋은 여행 한번 못해 본 우리 각시!!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련해요...
    늘 고맙고 사랑하고...
    " 현숙아!! 이번 사과 다 따고, 작업 끝나거든...
    미지니 옷 한벌 곱게 차려 입고,,,
    제주도 한번 다녀 오자꾸나....
  • 박다예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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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피아노 연주자가 되고 싶었는 데... 그래도 교사가 되었습니다.
  • 전길자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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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껏 맘속에는 항상 간호사가 되는 꿈을 늘 상상하고 하죠! 지금은 주부로 살아가지만, 지금도 항상 간호사가 될수있다는 생각이 있답니다.
  • 주재석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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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부터 지금껏 늘~ 선생님의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학교선생님은 아니지만, 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죠!
    이제 곧 고3들과는 이별을 준비할 시점이네요~!
    학원에서 영어선생으로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 박선아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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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쩍 어른들이 "너 커서 뭐거 되고 싶니" 라고 물으면 "나는 판사요" 라고 대답했고 조금 더 자란 후에는 "섬마을 작은 학교 선생님이요"
    라고 대답하곤했다 비록 지금은 섬마을은 아니지만 아주 작은 시골마을에서 판사는 아니지만 선생 노릇을 하고 있다.
  • 설미리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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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 이미 신데렐라이다.
    외롭고 보잘것 없던 어린시절 나의 꿈이 뭔지도 모른 채 그냥 어른이 되어버렸던 것 같다.
    그러나 막연하게 난 결혼을 잘 해서 평범하면서도 안정된 가정을 갖고 싶었다.
    다행히도 자상하고 마음이 부드러운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최고로 잘한 일이다.~~ㅋㅋ

    저희 친정엄마가 245이네요. 그래서 도전해 봅니다...ㅎㅎ
  • 권갑숙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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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 고즈넉하고 평온한 시골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맑은 영혼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하지만 삶은 영 비껴나가서 지금은 남편이랑 회사를 경영하고 있어요
    생의 절반을 훌쩍 넘기고보니 아이들의 영혼처럼 맑은것이 없네요.
    지금은 새로운 꿈이 생겼어요. 그 꿈을 향해서 걸어가고 있답니다
  • 류양순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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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생후 14개월에 엄마를 여의고 새엄마 밑에서 자라 어렸을 적 학교 도서관에서 접한 신데렐라나, 백설공주, 장화와 홍련 같은 동화 속 주인공이 마치 나의 처지와 비슷한 것 같아 감동이 늘 가슴에 남아 있었어요. 어렸을적에 꿈은 포부 크게 판사가 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꿈을 이루지 못하고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
  • 박소영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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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 엄마손잡고 성당에 다니면서 수녀님을 보니 너무나 이뻐서 한때 수녀가 되고 싶었는데 .. 어느새 두아이의 엄마가되어 열심히 살고 있어요.
  • 허은주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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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사가되고싶었는데 현실은 평범한 직장인
  • 이효숙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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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둘째 작은아버지께서. 물어보셨어오ㅡ 너는 앞으로 무엇이 되고싶냐고 ᆢ사는곳이 시골이라 티비도 없고해서 고작 선생님이나 군인이 되고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은 없고 그저 물어보기만 해서 선생님도 군인도 못되고 일반회사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다녔습니다 ㆍ지금 나의 성격으로 보아선 군인이 딱 어울리고 신바람나게 생활했을것 같아요 ᆢ그냥 꿈이. 뭐냐고 묻지만 말고 꿈 대답을 들었으면 그꿈을 위해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지도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ᆢ그러면 꿈찾아 헤맬일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요. ᆢ
  • 박수경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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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런 이벤 정말 좋아요 .245신는데 꼬옥 당첨 되었으면 좋겟어요 ...
  • 김영실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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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는 항상 특이한 이벤트 매력있어요--저는 어려서부터퍈단잘하고 말을잘한다고 변호사되라고 주위에서 많은말듣게되니 변호사되고 싶었는데 그꿈이루지 못하고 평범하게살고있어요 다시 20대로돌아간다면열심히공부하여 꿈이루고싶지만--희망샇황일뿐이네요 --나이도들어가고 있으니 앞으로의삶은 건강하게많은사람들을 사랑하며 베풀며 신앙생활잘하며 살것입니다-많은사람들에게 기쁭을주는 -미지니-사업번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애란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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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만에 들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어린 시절 춥고 가난했던 그 시절 많이도 춥고 배곱았던 시절
    집도 없이 떠돌다 결국 산속으 들어가 하우스를 지어 살았답니다.
    38혼자 된 친정 엄마는
    쌍둥이 시동생 2분(작은 아버지),막랫 시동생 1분(작은 아버지),조카셋(남자) 그리고 우리가족 5남매는
    이렇게 산속에서 국민학교 6년 졸업할때 까지 살았고 중학교 입학후 2학년 쯤 지나 동래 허름한 집으로 이사를 왔고 학교가
    끝나면 산으로 들로 나무를 하러 다니며 중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는 야간을 다녔다.
    지독하게 간난했던 우리 가족은 밤에는 일하고 낮에는 학교 다니며 돈을 벌었다.큰언니는 미싱공장,작은언니,나는 방직공장
    그렇게 시작한 생활이 10년 공장생활을 했고 어린시절 나의 꿈 (미용사,고아원 원장)은 사라져갔다.
    짦았던 가방끈에 우물안 개구리 였던 나는 지금도 시간당 알바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넉넉하진 않아도 건강한 몸과 성실한 남편,2남2녀의 자녀가 있어 행복하다.
    잊고 살았던 나의 어린시절 꿈 "미지니" 덕분에 회상할 수 있었던 시간에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정현숙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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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즈음 시험기간이라서...
    컴퓨터 앞에 편하게 앉아서, 신데렐라 이벤트 글들을 천천히 읽어 봅니다..
    많은 분들이 어렸을 적 꿈이 간호사나, 교사라고 했네요.
    우리 미지니 회원님들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준 듯 해서 기쁘기도 하고, 지금의 제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네요.헤헤..
    저의 어린 시절 꿈이 뭐니 하고 물어보면...
    막연히 엄마처럼 아들, 딸 낳고, 아프지 않고, 사랑받으면서 사는 거라고...대답했어요..
    화목한 우리 가족이 행복해 보였거든요...헤헤..
    하지만, 어느 순간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면서, 우리 집의 형편은 어려워지더라구요...
    막내인 저는 언니, 오빠들의 보살핌으로 공부를 계속 하기는 했지만..
    편하게 살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취직이 보장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간호대학을 다녔답니다...
    하지만 저는 겁이 많고, 무서운 것을 싫어해서...간호사와는 잘 맞지가 않더라구요...
    병원생활을 병행하면서 보건교사 임용고시 준비를 해서, 당당히 합격하였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그마한 시골학교의 보건교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하지만, 어렸을 적 부터 꿈꾸어 왔던, 평범하고 행복한 삶은 아닌 듯 해요...
    취직하고, 돈 버느라, 가정을 일찍 꾸리지 못하여,
    결혼을 늦게 하는 바람에, 금쪽 같은 자식이 없거든요...ㅠㅠ..
    하지만 저만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우리 신랑이랑...
    공기 좋고, 경치 좋은 시골에서...
    오붓하게 살고 있는 지금의 제 생활에 만족하려고 해요..
    이렇게 미지니 사이트 늘 들어와서....
    여러가지 기발한 이벤트 즐기면서,,,
    사소한 이야기 거리도 들을 수 있고,,,
    직접 가서 쇼핑하지 않아도 되는 미지니 덕분에...
    여유있게 보면서 구매도 하고....
    주위의 부러움도 사고...ㅋㅋ
    신데렐라....
    별거 아닌 듯 해요...
    어렸을 적 거창하게 꿈 꾸고,,,갈망하더라도...
    그냥 "지금" 에 충실하고 만족하면....
    신데렐라가 되는 듯 합니다...
    우리 미지니 님들도...
    "지금" 을 즐기고,,,만족하게요...^^
  • 이미숙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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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대학을 못가고 취업을 했었죠?
    무대뽀로 대학시험보고 무조건 덤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아 있지만
    동생들이 줄줄이 있어서 선택한 길이었슴다
  • 김옥년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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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시절 생활기록부에 항상적던 나의꿈 자리엔 언제나 선생님 이였던거 같네요~~
    사실 화가도 되고 싶었고 글도 쓰고 싶었는데 형편상 생각도 못했던 꿈~~~가끔 늦게나마 꿈을 이루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 이상화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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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은 축구선수가되고 싶었어요 축구공이 없어 깡통차기로 하였네요 지금은 그냥 조기회 축구로 즐기고있답니다 ^^
  • 전유심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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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글 쓰는 작가가 되고 싶었답니다
    초등2년때 "새싹회"가 주최하는 전국어린이 글짓기에 입상되어 영부인과 악수한 뒤 꾸었던 꿈이였는데...
    지금은 환갑의 나이에 그저 소박한 아낙네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미지니 방을 훝어보는 재미로 짜투리 시간을 즐기면서요....)
  • 박영재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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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술가가 되고싶었어요. 어찌보면 너무 외롭고 힘든 길인데도요
  • 김정희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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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행을 바라거나 큰기대는 하지않고 그저 주어진삶에 묵묵히 살아가는게 신데렐라의 삶이 아닌가싶네요.
  • 박순정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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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꿈은 성악가였어요.
    수많은 청중앞에서 예쁜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서있는 꿈을 꿨었답니다!
  • 박숙재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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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꿈은 가수였다
    그시절 돌려줄수없나요와 감수광
    2살 터울 남동생과 난 큰 바위 위에 올라가 한번씩 부르며 가수놀이를 하였고 3살터울 언니는 라디오에서 유행가가 나오면 귀를 쫑긋 세우며 가사를 적어갔고 미쳐받아쓰지못한 가사를 어린나에게 적으라했다
    ㅎ받아적지 못해 언니에게 혼나고 울었던일
    하지만 가수라는것이 쉬운일은 아니기에 꿈은 꿈일뿐~~
    어느덧 40여년이 흐른뒤 난 민요가수가 되어있다
    처음엔 한복이 예뻐서 시작한 민요가 이젠 누군가를위해 들려줄수있는 초보민요가수가 되어 난 너무 행복하다
    꿈이 있다는것 그것을 알고 삶을 살게된것이 넘 행복하고 감사하다
  • 신혜섭 2017-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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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빨간 장미 넝쿨이 우거진 정원이 예쁘게 보이는 창이 큰 집을 짓고 사는게
    "꿈" 이었는데....지금은 산과 도심지가 잘 어울어져 보이는 남향집에서 대리
    만족하며 사는데 아파트 이름은 "로즈웰" 이예요 ...^^
  • 최혜순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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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적엔 간호사였으나 어쩌다 현재는 교사... 만족함~~!
  • 김경호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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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모양처가 꿈이었는데 지금 장성한 아들은 대학을 졸업할 나이가 되었는데....
    현모양처는 나만이 만족함으로 남는 꿈이 되었네요.
    최선을 다했기에 현모양처로 불리울수 있을까요?
  • 김미경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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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린 시절 꿈이 군인 이었는데 지금은 군인 남편과 살고 어린이집 교사를 하고 있답니다
  • 홍미숙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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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꿈이 유치원선생님이 되는거였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 조성숙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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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막연하게 선생님이 좋아보여 선생님이 되고 샢었습니다.
    현재 복지 선생님이 되어 우리 아동들과 같이 생활을 하다보니 선생님이란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위대한 일인지 알겠습니다.
  • 전길자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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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도 그랬고 지금도 노력중인 저의 꿈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아픈사람들을 도와주는 간호사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지금은 주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되기위해 나름 노력중이죠~ㅋㅋ
  • 주재석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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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쭉~ 학교선생님이었구요! 지금은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이지우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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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어릴때는 버스 안내양이 있었는데 어릴때 그 언니가 부러워서..
    버스 안내양이라고 답했는데..그런데 지금은 없어진 직업이라..추억속으로 사라졌네요 ^^
  • 이명희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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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께서 교직에 있어서 자연스레 선생님을 꿈꾸게되었어요.한편으로는 화가도 되고싶었구요.미술선생님으로 불려지고있으니 꿈은 이루어진듯합니다. 이곳에계신 님들께서도 희망대로 이루어지기바랍니다^^
  • 박순영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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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치인 내가 초등학교때 음악선생님을 좋아하면서
    음악선생님이 되고 싶었었는데,,,^^*
  • 윤명선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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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렐라 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설레이네요.
    어린시절 정장차림의 선생님들이 꿈에 로망이였듯 어떠한 뚜렷한 계획도 없었지만 선생님이라고 당당히 말했던것 같아요
    새로운 지식을 가르켜 준다는 기쁨 하나만으로 그러나 저는 지금 공무원이 되었답니다.
    왠지 모를 신데렐라 신발을 신으면 하고싶었던일 꿈만 꾸었던 어떤 일들이 이루어 질것만 같아서 꼭 신고 싶어요
  • 김미순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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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은 문학소녀가되어 시를 쓰곤했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아줌마가되어 소설을 읽고있네요 ㅎㅎ
  • 김현숙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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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엄마가 되고싶었는데 큰아들은 의사 작은아들은 클라리넷연주자가 되었어요 심성도 바르게 잘자랐구요....항상 감사한마음입니다♡
  • 고효숙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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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사였는데 교사의 꿈을 이루었다.
  • 최은주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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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윤지숙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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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어린게 왜 그런 답을 했는지...지금의 나는 현모양처랑 쪼매 차이가 있지요^^
  • 이경진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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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안하고 수녀가 되고 싶어요'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예쁜 딸이 두명에 감사하게도 손녀까지 있답니다~~^^
  • 이춘자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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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호사. . .
    천사로 보였기에~~
  • 김유진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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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40이지만 일단 해보는ㅎㅎ
    왜냐면 제 어릴적 꿈이 노벨문학상 수상하는거였거든요ㅎㅎ
    누구나 공감하고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솔직하고 담백한 글로 인류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싶었어요.
    조금더 커서는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다니고
    에세이를 펴내고도 싶었지요.
    아직도 포기하지않은 진행중 나의 꿈은
    될수도있고 안될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고 맞지않을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신데렐라 구두처럼 꼭맞는 감동을 주게 되는
    멋진 글을 써서 언젠가는 이루고싶답니다~~📃📖
  • 변옥련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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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사가 꿈이였어요.
    경제적 이유로 인해 교대를 못가고 공직에 있습니다.
    늘~~
    아직도 미련이 남아 동화구연을 열심히 배워 주말이면 도서관과 유치원을 다니며 봉사를 합니다.
    참으로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앞으로 열심히 해 보렵니다....ㅎㅎ
  • 주재석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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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저의 꿈은 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지금은 학원에서 그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원선생님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학생들을 잘 지도하고 있습니다,
  • 전길자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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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 병원에 가면 병원 간호사 언니들을 볼때마다 저도 간호사가 되는 꿈을 늘 갖았죠!
    지금은 주부로 살아가고 있지만, 항상 기회만 된다면 간호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 안영란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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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어릴적 꿈은 화가였네요.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워낙 좋아하고 잘해서 고딩때까지 미술시간이면 만들기도 잘 만들고 그림도 잘 그린다고 미술점수가 항상 좋았어요
    근데 우리때는 웬지 미대가는게 가정 형편상 그리 좋지 않았던 시절이라 대학을 다른과를 선택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리고 비록 현실에선 신데렐라가 되진 못했지만
    딱 제 신발 사이즈라 꼭 당첨돼서
    미지니의 신데렐라라도 되고 싶네요~헤헤~^^
  • 황유준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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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군장교가 제 꿈이었는데 ,,
    지금은 몸뚱이가 장군이 됐어요^^
  • 혜상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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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제꿈은 늘상 화가였네요. 대회도 나가고 칭찬도 많이받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책읽어주고 독후화 그리는거 봐주네요.
  • 김진숙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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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 5학년때 담임샘께서 반 아이들 한명씩 다 꿈을 발표하라고 했는데 저는 초등교사(그시절 국민학교 교사)라고 말했던게
    아직도 살면서 생각이 나네요~~~ 이루지는 못했는데 대신에 다른 전문직을 갖고 지금은 후회없이 살고 있답니다.
  • 이선민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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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어렸을적 하도 가난해서 학교도 제가 원하는데까지 마치지 못했구요.그래서 당연히 부자집 사모님이 꿈이었어요!
    지금 재벌은 아니어도 하고 싶은거 다 할수 있고 먹고 싶은거 제때 먹을수 있는 정도는 되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제 남편이 사업도 하고 있고 직원들한테 사모님 소릴 듣고 사니 꿈이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겠네요.요즘이 저에겐 가장 행복한 나날들인데 죽을때까지 이행복이 쭉~~ 영원하길 빌어봅니다.제 어렸을쩍 꿈이 이루어졌듯 신데렐라 이벤트꼭 당첨되리라 믿습니다.딱 제발싸이즈네요.그동안 미지니에서 사왔던 신발싸이즈 확인해보심 제가 신데렐라가 맞다고 생각하실거에요!!
  • 박애라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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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비슷하게 이루었네요.
    학교에서 지식을 가르치는 선생님보다
    지금의 제가 가르치는 것이 더 훨씬 가치있다는 생각입니다
    신데렐라는 그야말로 꿈
    꿈은 이루어진다지만 미지니에서 뭘 하면 절대 안되더구만요
    미지니는 그야말로 신데렐라
  • 오흥례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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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등학교때 친구언니가 여군인 친구가 있었는데
    학교로 사진을 가져와서 보곤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영향으로 여경에 지원했는데 몸무게 미달로 불합격했죠
    지금은 ...ㅎ
  • 강미옥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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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적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어요.
    어릴적 서울살다가 중학교때 시골로 이사갔는데 서울말을 예쁘게 잘 한다고 방송반에서 활동 했었어요.
    저는 3교시후 밥먹고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신청한 희망음악을 사연과 함께 틀어주는 DJ 를 했었어요.
    학교행사때 사회도 많이 봤는데 . . 지금은 다른 일상들로 열심히 살고 있어요.. 그때 꿈이 그립네요~~
  • 한언옥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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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생님이요.
    많은 친구들 꿈이 선생님이었지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은 이따금 그리움처럼
    다가 온답니다.
  • 최용애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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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때부터 내꿈은 현모양처였어요ㅎㅎ 결혼해서 가족을 잘 돌보며 사는것이 현모양처라 생각할 정도로 순진했지요.
    꿈은 이루어진다~~ 소박한 내꿈 만큼이나 내 삶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가꾸며 살아갑니당
  • 박옥영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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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고때 하사관이 된 선배님들이 군용차를 타고 멋진 여군으로 홍보를 왔을때 한눈에 반해 여군이 되고자 했는데 부모님의 반대에 맞설 용기가 없어
    여군이 되질 못했습니다. 지금같으면 부모님께 "내인생은 나의것"이라고 반항하며 원하는 길을 갈텐데 그땐 왜 그리 부모님 말씀에 꼼짝 못하는 착하고 어리숙한 딸이 었는지...
  • 조영민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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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해봤던 놀이... 엄마 원피스 입고 엄마 구두신고 화장하고 ㅎㅎ 누구나 공주가 되고싶은 꿈이 있었지요..
    옛날엔 늘 발이 커서 소 도둑놈 발이라고 놀림만 받고 때로는 신발이 커서 챙피도 했지만 나를 지탱해준 발,,, 이번 추석명절에 일하느라 고생한 나의
    발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 한학선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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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러분은 꿈을 지니고 있습니까? 있다면,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혹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대통령, 과학자, 교사와 같이 이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강요당해 왔습니다. 과연 직업이 꿈이 될 수 있을까요? 많은 청년들이 직업을 꿈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꿈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 좌절하고, 우울증에 자살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에서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며 그것에 매달려 대학이 주는 낭만을 잊은 채 4년의 시간을 공부 스트레스로 불평하며 보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가 가슴이 뛰게 하고,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공무원은 꿈이 아니라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제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교사? 교수? 저는 그것이 제 꿈 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 진짜 꿈이 아니라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부모님처럼 가난하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과, 여자가 교사가 되면 시집도 잘 가고, 65세까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회적 통념이 제게 심어준 인식이었습니다. 저는 50이 넘어서도 제 꿈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요즈음 꿈이 생겼습니다. 전원주택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창한 저택이 아니라 이동식 농막이라도 좋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정원의 꽃과 나무에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는 노동을 즐기며, 점심에는 제가 직접 기른 채소들로 소박한 점심 식사를 준비하여, 가끔씩 친구를 초대하여 정원에서 파티를 하고, 내가 기른 야채들을 이웃들과 나누어 먹고,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감사하며 자연에서 얻은 것을 베풀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제 작은 꿈입니다. 그리고 선선한 가을밤에 작은 음악회를 열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노래도 들어보고, 제 노래도 들려주며 좋은 사람들이 풍기는 냄새를 맡으며 사는 것이 제 마지막 꿈입니다.
  • 박현숙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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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꿈은 발레리나였다
    그러나 사고로 육신의 꿈으로만 남았지만
    지긍 영혼은 발레리나처럼 훨훨 난다
  • 황영란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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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물감냄새가 내 얼릴적에는 꽃향기만큼이나 좋았어요. 많은 대회에 나가 많은 상을 받아 좋았는데요. 우리 어렸을때는 운동장에서 조회를 했는데 조회때 교장선생님이 수 많은 아이들보는 앞에서 상장전달식을 했어요. 수줍음이 너무 많은 나는 그게 싫어 대회에 나가는것 까지만 좋았고 상받는게 걱정이었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내 재능이 천부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연스레 물감을 놓게 되었어요. 지금도 그 향기는 나를 행복하게도하고 웃음짓게도 합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낮가림은 있는것 같아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옛날 추억을 뒤적거리게 하는 참 좋은 계절입니다~^^
  • 황선행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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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불리지만 예전엔 국민학교였죠ㅋ
    6학년졸업하고 중1까지는 여군이 꿈이었는데 그뒤에는 뭐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살다보니 지금은 내꿈도 아닌 울가족들의 행복한꿈 꾸며 살고있네요
    현모양처는 꿈이 아니였던거같은데 커리어우먼을 꿈꿨는데 말이죠
    간만에 아침부터 옛 기억으로 가슴설레어봅니다
    발크기 245 맞아서 더 좋네요
  • 박은미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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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잊고 살았던 어린시절이네요..어려서 시골에서 자라 그리 풍요롭지 못한 환경속에서 지금처럼 옷이 흔하지 않던시절..위로언니가셋..늘 물려받은 옷을입는게 불만이였던것같아요.한10살쯤 추석에 동네 ㅇㅇ상회 지금으로 말하면 온갖 물품파는곳인데 어린맘에는 엄청크고 좋은것이였던것 같고 바로위에 언니에게 파란색 스웨터를 엄마가 사주고 난 언니거 물려입은 그기억에 지금 옷을 무척 좋아하고 미지니 옷에 환상아닌 환상을 채우는듯하네요..참 그런시절이 있었네요..꿈이 옷 실컷 입어보는거였을라나...
  • 유리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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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지고 싶은 상품이 있지만
    245사이즈는 넘 큽니다 아쉬워요
  • 노영숙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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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선생님, 미스코리아, 승무원이요..미스코리아랑 승무원은 나랑 참 먼 직업이구나 크면서 깨달았구요..ㅋ 어느새 세월이 훌쩍 흘러 지금은 열심히 살고 있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 양상민 2017-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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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때 장래희망은 치킨집 사장이었어요. 집도 시골이었고 너무 가난한 가정형편에 동네에 하나뿐인 치킨집을 보면서 엄청 먹고싶어했거든요. 원없이 치킨을 먹고 싶다는 생각에 치킨집을 갖는게 꿈이었네요. 지금도 치킨을 먹을때면 그때 생각이 난답니다.
  • 김현정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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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생때 장래희망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때 그때 현모양처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그 덕분에 1년동안 착한엄마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네요ㅋㅋ 오랫만에 이벤트덕분에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게 되네요 ^^
  • 김광옥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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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
    내어릴적꿈!
    4살부터 다녔던 유치원에있는 피아노 학원에 다녔어요.
    아주 열악한 환경의 학원이었죠
    겨울에는 건반위의 작은손이 엄청 시려웠던 기억이 있네요
    원장 선생님이 엄마에게 절대음감이라고 얘기하시며
    피아니스트로 키우라고 얘기하셨던 기억과함께
    내꿈도 아마 피아니스트 였던거같아요
    초등5학년에 서울로 전학오면서
    새학교에 적응하랴 형제들끼리 자취에 가까운 생활하랴..
    그꿈은 그때 연기처럼 쏴아~~~사라졌네요
    아~~~그리워요 정말!
    담생에 태어나면 그때, 이루어보죠 뭐...ㅋ
  • 이영임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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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꿈은 인간문화재였어요 ㅎㅎ
    그래서 국악을 배우다가 자금란에...포기했네요
    지금은 여엉 다른 직업을 가졌네요^^
  • 최수현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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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자지만 어려서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는 여자 경찰관이 되는게 꿈이었어요.
    초등 저학년 시절엔 "포기하지 않는 여자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써서 시상도 받았었어요.
    초등시절 걸스카웃도 하면서 그꿈을 키웠지만 수능때 갑자기 경찰관에 여러 사람의 관심이 쏠리며 점수가 턱없이 높아져서 ..꿈을 포기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며 보람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어요~~
  • 박효종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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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꿈은 가수였어요!! 악기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다보니 저절로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이 생긴거죠~
    근데 부모님의 반대와 현실과 타협하다보니 어느순간 포기하고 말았죠.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기타치며 노래부를때가 젤 평온하고 행복해요.
    가수가 따로 있나요? 내마음에 꽉 찬 감성을 자유롭게 노래로 표현할줄 알면 일명 다 가수죠~~
    어차피 내 생애 언제 어디서나 노래없인 난 못살아요!!
  • 최채임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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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려서부터 독서와 사색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학소녀라 불렸었죠~~
    그래서 국문과 교수가 되어 쭈욱 문학과 함께 살리라 꿈꿨는데 어려운 시절이라 대학원 진학을 못했어요.
    하지만 그 꿈을 바탕으로 25년이 넘도록 학생들에게 논술을 지도하며
    인생의 무르익은 황금이랄수있는 중년기를 아낌없이 홀딱 불살라버렸네요!!
    꿈을 온전히 못이루면 어때요? 좋아하는 일속에서 만족하며 행복을 가꿨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 김자옥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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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 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할머니가 되었어요
    아이들때문에 늘 행복합니다. ^^
  • 조동숙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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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범한 주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아이들을 좋아했거든요.
    지금 돌이켜 보니 꿈을 이룬 것 같아요.
    나름 애들도 잘 커줬고 신랑도 쏘쏘해요.
  • 이수진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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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꿈은 교사였는데.....
    보육교사로 몇년일하고 요즘은 전업주부랍니다
  • 심미나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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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저의 꿈은 법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간호사로 평생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 전길자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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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도 그랬고, 지금도 간호사가 저의 꿈입니다. 지금은 주부로 살고 있어요~
  • 주재석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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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저의 꿈은 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지금은 학원선생님입니다.
  • 장시명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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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로 잠시나마 돌아갈수있는게기가 되어 벌써부터 흥분이되네요 어릴
    댄 그저 농촌에서 자라다보니 도시에서 멋진옷입고 예쁘게 화장하고 살아갈수만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었던거 같음니다 정확하게 대통령되겠다 의사 약사 선생님 이 된다라는 생각은 못해보고 그저 여름밤 반짝이는 별빛보면서 아름답고 행복했던 생각이 어슴프레 생각이 나네요 윤동주의 서시를 외우면서 그길을 생각하고 복숭아서리 수박서리에 아련한추억임니다 도시에 살면서 예쁜옷입고 살아가니 꿈은 이루어진게 아닐까해요 감사함니다 모다들 사랑함니다 ㅎㅎㅎ
  • 오현정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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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스코리아요~~~ㅎㅎㅎ
    우리가 클 때는 남자 아이들은 무조건 대통령~
    여자 아이들은 미스코리아 였어요~
    물론 자라면서 절대 이룰수 없다는 걸 깨달았지만요.
    지금은 꿈이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아름답고 조용한 곳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미지니 옷 멋스럽게 입고 행복하게 사는 거에요 ㅎㅎㅎ
  • 김외숙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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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는 ~~
    꿈은 자고 나면 바뀌는거거 알고 계시죠?
    남보다 공부를 조금더 잘했을때는 대통령ㅋ.
    그다음에는 국회의원 ㅋ..
    조금더 나를 알아가고 있을때는 선생님.
    지금도 내가 30대라면 선생님을 다시 꿈꾸었을 겁니다.
    살다보니까 그래도 선생님이 내 적성에 꼭 맞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근데 진정으로 선생님을 원했었다면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겠죠.
    이제는 오는 세월을 덤덤히 받아들이는 그런나이가 되었답니다.그래도 죽을때까지 꿈은 꾸고 살아가겠지요.
  • 김상희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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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이요????
    제 친구는 의사, 나는 간호사....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친구는 항상 의사를 꿈꾸었습니다. 그 곁에서 나는 간호사가 되어 친구를 돕겠다고 했었는데....
    지금 친구는 무엇을 하는지...
    나는요??? ^^ 어렸을 때부터 완벽주의에 누구앞에서 발표라는 것도 모르던 나인데...
    지금은?? 지금은요??? 강사랍니다....
    초등생들을 학원에서 가르쳤고...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는데 집에서는 그다지 쉽지만은 않네요...ㅎㅎ
    이렇게 꿈은 바뀌어가는데 부모들은 아이들을 마냥 자신들의 테두리안에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나 자신부터 이 글을 통해 반성해 봅니다....^^
  • 강경애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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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누구나가 가장 많이 선호했던 선생님,간호사의꿈!!!!!!
    저도 그래서 결혼전에는 간호사로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함께 생활을 했어요
    같이 숙식하며 동고동락하며,머리도 잘라주고,목욕도 시켜주고.운동도하며
    즐겁게 생활하다 결혼을 하게되었죠.생각지도 않게 유통업을 하고있는데
    요즘 제꿈은 수목원하며 나이들어가는겁니다.꽃을너무좋아하고, 꾸미기좋아하고,모자,강아지,아이들
    모두 손으로 하는걸 즐겨해요.덕분에 몸은 많이 망가졌지만,요즘 미지니덕분에 아주 멋쟁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날마다 출석하여 신제품이 뭐 나왔나하고 설레는맘으로 컴을 열어봅니다.
    쇼핑 다닐수없는 제겐 유일한 락이 되었어요.
    오늘도 미지니 화이팅입니다!!!!!!!!!!!
  • 김인정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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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날인가 저의 딸이 묻더군요~~
    딸:엄마 엄마는~~꿈이 뭐냐?
    엄마: 음~~~~엄마는 민서랑 아빠랑 행복하게 오래사는거야~~~~
    딸: 아니 엄마 그거 말고 그건 꿈이 아니잖아 어렸을적에 꿈 말이야~
    엄마: 글쎄 엄마 꿈이 뭐였드라
    (한참을 생각한 저는 어린적 꿈을 찾아 냈습니다. 저의 꿈은 화가가 되는것이였습니다. 그림그리기를 무척 좋아해서 그림일기도 곧장 잘 썼습니다. 그때는 아빠가 함께 그림도 색칠도 해주고 참 행복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차츰 차츰 커가면서 나의 꿈도 퇴색되어 가고 먹고살기 위해 수단을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호파트쪽 일을 하게 되었네요~~~지금의 딸을 갖었을때 저는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사와서 열심히 태교를 했습니다. 예쁜그림도 여러장 그려서 지금껏 보관하고 있구요 그래서 일까요? 저희딸 그림을 무척 잘 그리고 참 좋아합니다. 자기는 커서 미술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하네요~~저의 꿈은 그냥 물흐르듯 그냥 스쳐 지났지만 딸아이의 꿈은 꼭 이루워졌음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혼자라서 외로운 우리딸~그림을 그리면 행복하다고 하네요 그림속에 이것 저것 다 채워넣으면 무지 좋다고해요~~
    부디 원하는 꿈 이루길 바랍니다. 미지니때문에 저의 옛꿈을 잠시 생각했습니다. 미지니 화이팅~~~~~~~
  • 김영선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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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캬 저는 신데렐라의 심술쟁이 욕심쟁이 언니들처럼 억찌로 구겨넣고싶네요ㅎ 항상 내것이 아닌줄알면서도 가지고싶은 마음이 조금씩은 생기는 현실이 계속 되풀이 되고있지요 누구나 가지는 인간적인 욕심아닐까요 호호
  • 박영숙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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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년시절로 잠시 돌아가봅니다~
    참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꿈도 많이 바뀌었고, 사회생활하다보니 생계가 우선이라 여러직업을 전전하다가
    지금은 안정적인 직업에 정착해 있고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며 만족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릴적에는 직업에 대한 생각을 해 보지 못했는데 생활기록부에 기록하기 위해 장래희망 직업을 적어라고 해서
    선생님. 간호사 이케 적은 기억이 납니다,
    조금 커서는 은행원,
    사회에 나올때쯤엔 작가, 여행가,
    결혼해서는 현모양처, 훌륭한 어머니 등 다양해지더군요~

    저는 지금도 꿈을 꾸고 있습니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하나하나씩 이뤄나가고 있는데
    그 성취감이 저를 성장시키고 있더군요~^^
    지금도 꿈을 향해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긴 명절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자주 다니고 싶은 꿈을 또 가져봅니다
    미지니의 예쁜 옷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지요~
    미지니 화이팅!
  • 이미영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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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우~~ 내가 어릴적에 꿈을 이제라도 이룰수 있다면 ~~~ 아름다운 유리구두 비지니 신발로????
    좋겠넹요 근데 신발이 내게 클것 같넹 그리도 되면 딸에게 선물해야 겠네요~~~
  • 윤정신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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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
    새삼스레 설레이네요...
    제꿈은 순정만화가.... 화가.... 그랬었는데..... 이제 가물거리는 추억속의 단어가 되었네요
  • 류선주 2017-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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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글쎄 뭐었던가 가물가믈하네
  • 양지모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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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범한 직장인이 꿈이였지만 학교 수업 중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었고, 그로인해 꿈을 이룰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강희수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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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어릴적꿈은 성우였답니다. 외화나 만화더빙하는 성우분들 목소리가 너무 멋있고 예뻐서 막연하게 꿈을 가졌었는데 제가 초등학교시절 2년동안 다녔던 웅변학원 선생님과 친구들이 목소리 좋다고 성우 되라는 말을 종종 하곤해서 중학교때까지 책보고 이사람 저사람 목소리 흉내내곤 했었네요ㅋ 제가 남들앞에 서면 부끄러움이 많아서 성우라는 꿈은 잠시접고 20대후반에 판소리가 하고싶어 10년정도 취미로 했다가 쉬었다가를 반복하는 바람에 성대가 상해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한 몇년정도 쉬는동안 예전에 생목소리가 많이 돌아왔던건지 성우공부 같이 할생각 없냐는 제안을 또 받았네요. 목소리가 굉장히 좋아서 눈길이 가는 분이었는데 나이제안 없으니 같이 해보자고 하는말에 잠시 솔깃했었어요~내성적인 성격탓에 결국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다시 태어나면 정말 해보고 싶은일은 성우예요. 예쁘지않고 꾸미지않아도 이사람 저사람 인생을 살아볼수있는 제눈엔 제일 멋져보이는 직업이네요^^
  • 조미숙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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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어릴때꿈이선생님이었어요 국민학교3학년때인것같아요
    아파서학교에가지못한 어느날오후였는데 몸이좋아져서인지따뜻한햇살이비치는마당에서동네꼬마들을모아놓고 선생님놀이를했던기억이나네요~~
    그래서일까요 지금은 꼬마천사들과함께 생활하고있는어린이집선생님이되었답니다~~^^♡
    우리귀영둥이들에게 제가더많은걸배우고있답니다
    옛날생각을할수있는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 이희진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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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것 꿈이 만화가 화가 두가지 꿈이 있었는데 이루질 못했어요 이제부터라도 그 꿈을 향해 나갈것입니다.
  • 정미경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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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은 큰 기업체 대표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규모가 작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꿈을 반은 이룬듯 합니다^^
  • 유지현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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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교 선생님이 너문 훌륭하고 좋아보여서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상담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네요^^
  • 이현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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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과 여러 목소리를 낼수있는 성우..
    지금은 두 직업과 무관한 평범한 아줌마로 살고 있어요^^
  • 안정민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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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이다양했어요..웅변대회서상도받아봤고..그림대회서도..글짓기대회서도..심지어포스터쓰기에서도..그중책읽기를좋아해서글써보란얘길많이들었는데..지금은일찌기결혼해서그냥엄마로삽니다..지금은만화가게사장이가장되고싶네요..책을읽기엔눈이불편하고.만화가보기좋거든요..새삼꿈얘기에설레네요..
  • 박신배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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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좋아하고 소질이 있어 결국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했지요.
    지금의 내 직업과는 별개의 인센티브인 취미가 되었지만
    그래도 늘 음악과 함께여서 삶의 윤활유가되어 삭막하지않고 행복합니다.
    물론 꿈이 가자의 인생에서 주가 된 길이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꿈은 어디까지나 꿈이고,
    우리가 어떤 길에서 무슨 일을 하든 또다른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 여깁니다^^
  • 고숙희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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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적 꿈많은 소녀였죠!! 성장 단계에 따라 함께 변하기도 했지만 나름 늘 꿈을 가꾸며 노력한건 변함 없었어요.
    지금은 어른이 된뒤 현실과 타협하며 맨 마지막에 꾼 꿈 작은 규모지만 사장님이 되어
    최소한의 소득이지만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바쁘고 활기차게 살고 있으니~~그저 감사할 따름이여요.
  • 김형신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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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을 꾼다고 다 이뤄질수는 없지만 그꿈 근처까지는 갈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발한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열심히 살았죠.
    지금도 역시 좋은 삶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 박응순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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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이란게 어떻게 이리 같을까 싶네요... 이루지못한꿈 다 버리고 지금은 좋아하는 예술에 전념을 하지만 끝이 없다는걸 깨달으면서 거북이 처럼 느릿느릿 걸어가고 있답니다...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하여~~~~
  • 전길자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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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간호사의 꿈을 갖고 살아가고 있어요~
    지금도 기회만 된다면 꼭 하고싶습니다.
  • 주재석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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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늘~학교선생님이 되고싶었어요!
    지금은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원강사입니다.
  • 박부춘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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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어요
  • 김희순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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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이중요하죠```
    로또당첨
  • 박미정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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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 적 꿈은 교사였습니다.
    하지만 꿈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삶을 살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아 기르며 어릴 적 꿈을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둘째 아이를 대학에 보내고 난 뒤 저의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어릴 적 꿈이 생각이 났고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은 그 꿈이 이루어져서 행복합니다♡♡
  • 남정숙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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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순위가 교사였고
    2순위가 간호사였다
    교사는 강의를 하는 바다의 등대처럼 올바른 지침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었고
    간호사는 까운과 캡응 쓴 모습이 멋져 되고 싶었다
    그러나 교사는 공부가 못미쳐 못되었고 현재는 간호사가 되어
    백의의 천사가 되어 1모작을 마치고 2모작으로
    다시 취업하여 행복을 누리고 있다
    늦게까지 일을 가질수있는 간호사 선택을 넘 잘생각한다했다
  • 남정숙 2017-10-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순위가 교사였고
    2순위가 간호사였다
    교사는 강의를 하는 바다의 등대처럼 올바른 지침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었고
    간호사는 까운과 캡응 쓴 모습이 멋져 되고 싶었다
    그러나 교사는 공부가 못미쳐 못되었고 현재는 간호사가 되어
    백의의 천사가 되어 1모작을 마치고 2모작으로
    다시 취업하여 행복을 누리고 있다
    늦게까지 일을 가질수있는 간호사 선택을 넘 잘했다 생각한다
  • 윤지니 2017-1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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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답은 화가 겸 한의사라 했지만 속마음은 요술공주 세리였어요.
  • 최혜순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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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꿈을 물어보면 막연히 간호사라 답했었다. 환자를 돕고 싶었기때문이다. 그런데 얼마나 허황된 꿈인지 성인이 되고서야 알게되었으니...ㅠ 내 비위가 약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천직이라 여겨지는 교사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 김희선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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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적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그땐 누구나 한번쯤 상도 타봤을 백일장 같은 데서 상을 타면 더욱 용기가 나서 책도 읽고 글쓰기 연습도 하곤 했는데, 결혼하고 어찌어찌 살다 보니 그 길로 가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지금은 이런 짧은 글만 쓴답니다 ㅎㅎ. 그동안 "너의 꿈은 뭐였냐?"고 묻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미지니에서 이렇게 물어 보아 주시니 잠깐이나마 그 시절의 꿈으로 돌아가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 곽수진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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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은 만화나 TV에나오는 원더우먼같은 현실성 없는 사람이되고 싶었던것 같아요^^
  • 채송이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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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교사였고 실제 교사가 되었지만 자녀양육문제로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은 남편과
    자녀들에게 훈장노릇 하고 있다
  • 박유미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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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호사가 꿈이었는데 건강 안좋아 포기했는데 다른 꿈이 생기더라구요
    다른사람을 위해 맛난빵과 요리를 하는것. .
  • 박화분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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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어릴적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 이었습니다 ^^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대학 진학을 포기하면서
    꿈을 접어야 했지요....

  • 권미향 2017-10-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끔 아들이 엄마꿈이 뭐였냐고 물으면 딱히 대답할수 없었다 남들처럼 하고픈것도 잘하는것도 없어 그저 남자 잘만나 결혼해서 현모양처나 되었음했다
    하지만 현재 아들 하나 있는데 잔소리에 큰소리만 내고 집한일도 하기싫어 짜증만내는 나는 지금 대체 뭔가?????
  • 전길자 2017-10-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릴적에 누군가가 저에게 커서뭐되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항상 저는 "간호사가 될래요"였죠!
    지금은 가정주부지만, 지금도 기회만 된다면 공부를 해서 간호사가 되는꿈을 늘~갖고 있습니다.
  • 김옥기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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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에 유리구두 신고 대만갑니다
  • 주재석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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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의 꿈을 계속 갖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비록 학교선생님이 아닌 학원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 박정애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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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는 꿈이 수시로 바꿨던것 같아요~
    국민학교 시절에는 과학자,화가,선생님ᆢ
    차츰 커가면서 아픈사람을 고쳐주는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아이들과 함께 꿈을 꾸는 선생님이 되어 있네요~^^
  • 박수규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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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의사가 되는 꿈을 꾸었지만 고3시절 재수는 없다고 하신 말씀과 사람을 고치는 의사도 좋지만
    나중에는 컴퓨터를 고치는 의사가 좋다고 말씀하신 선생님의 말씀따라
    지금도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양희숙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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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은 참 여러개를 꾸었는데..되고 싶은 것도 많았고, 욕심도 많았고, 충분히 할 수도 있었는데 그만..사랑에 빠져 결혼을 했지요. ㅋㅋ
    지금은 그놈의 사랑이 머길래를 외치며 꿈을 버린 나를 후회하며 살지만, 또 나름의 행복이 있습니다.
  • 서승임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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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꿈은...꿈을 꿀 새도 없었던 유년시절이었어요. 어려서 집안을 위해 공부도 조금밖에 못하고그저 공장에 나가 일하다가 그리고 나이가 차서 시집을 갔지요. 꿈을 꾸어도 될만큼 여유가 생겼을 때는 이미 나이가 너무 먹어 자식의 꿈을 뒷바라지 했고..꿈은 자면서 꾸는 꿈이라고 알고 살았습니다.
  • 김수미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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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꿈은 현모양처...하지만 현명하지도 순하기도 힘든 엄마가 된것같다~ㅠ
    그래두 아직은 계속 진행중이니 희망은 버리지 않겠다~~^^
  • 박순희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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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꾸었던 간호사가 되어 지금도 열심히 간호사로써 본업에 충실하면서 미지니 팬으로 하루하루
    웃으면서 살아가고있는 여자랍니다
  • 신선애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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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나의 꿈은 디자이너 무용가 화가 였는데......
    화가는 취미로 무용가는 한국무용 고등학교때까지만....접고 현재는 수제악세사리.뜨개질.퀼트.ㅋㅋ요런걸 조물락 거리고 틈나면 천연염색직접하는 평범한 가정주부 ㅋㅋㅋ아~~~나의꿈 아~~옛날이여
  • 박수경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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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노래는 잘 못하지만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젤로 부럽기도 하구요
  • 김은주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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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피아니스트요~^^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요라고 했답니다
  • 임병희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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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의 꿈은 멋진 의상 디자이너였는데..
    지금의 나의 꿈!
    나와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멋진 샘~~이네요^♡^
  • 이경란 2017-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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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렐라 되고 싶어요~^^
  • 박성현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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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루지 못한 꿈이죠
  • 신영주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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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행운을 꿈꾸기보단 남한테 행운을 주는 사람이 되고파요~
  • 정미영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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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렐라처럼 예쁜 딸이 되고싶어요
  • 임서현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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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도 공주가 되고싶네요^^
  • 이강민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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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렐라 멋져요.
    항상 꿈쑤지만 현실은 어려워요
  • 최은심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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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많기도 했지요.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등 동화속 주인공이 되고프기도 했고..요
    선생님, 간호사, 피아니스트... 꿈이 많았던 어린시절이었덨것 같아요.
    지금은 평범한 주부로 평범하게 살고 있지요.
    여전히 피아노를 배우지 못한 것이 늘 아쉽답니다.
  • 이유진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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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엔 성악가도 되고 선생님도 되고 싶었느데 어느덧 할머니가 되어가고 있네요...
    그러나 마음은 젊게 살고 있지요
    미지니를 만나고 나선 더욱 그렇지요
    피아노 연습을 해서 가족에게 연주도 들려주고 성취감도 키우려해요
  • 장명희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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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담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저요~ 간호원요 그~뭔~어릴적엔~말이죠~
    좀~크면서 여러번 바뀌면서 이루지도 못한체 두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그렇게 살고 있네요~이제와 생각해보니 항상 꿈은 계속 있었던건 같아요 이루지도 못하면서 하지만~어디서 본 글귀~ 꿈은 이루워진다 간절히 바라면~
  • 황규희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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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하하. 꿈이라니..ㅎㅎㅎ
    그런 질문을 받아본지 정말 오랜 일이 되었어요.
    그동안 참 많은 꿈들이 있었는데..ㅎㅎ
    질문 때마다 달라졌던 꿈들...
    코찔찔이 국민학생(그땐 국민학교였으니까요) 어느 방학 탐구생활에다가 뜻도 모르면서 "현모양처"라고 썼던 기억이 나요
    어쩌면 그런 무모하고 코믹한 꿈을 적을 수 있었는지..ㅋㅋㅋ
    철이 들면서 꿈들은 현실성이 입혀지고, 다듬어져 진로와 학업 직장으로 연결되어
    사회복지사가 되었어요. ㅎㅎㅎ
    선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하며, 정의를 실현하려 노력하죠. ㅎㅎ
  • 박춘희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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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꿈하곤 상관없이 현재의 꿈속에서 살고 있네요
  • 이지현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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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이 225라 신발은 다른 분께 양보하는 걸로 하고요~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매번 내고 실행할 수 있을까 감탄스러워서 인사 남기고 갑니다.
    요즘은 없어진 것 같지만 미지니 처음 왔을 때 마음을 나누는 장사꾼이 되고 싶다고 했던가...굉장히 인상적인 멘트가 있었어요.
    철자법과 띄어쓰기가 틀리는 글 마저도 주인장님이 연필로 꼭꼭 눌러쓴 느낌이라서 귀여워서 좋았구요.
    일단 제 마음은 사셨으니 주인장님은 꿈을 이루신 것 같네요. ^^
    저는 남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 꿈을 이루어서 또 다른 꿈을 쫓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도 이루고 싶은 꿈이 계속 있어서 행복합니다.

    PS : 본딩 날개 원피스 입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이경란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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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 신발 받고 싶어요~
  • 이영미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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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화가가 꿈이였던 나....이제는 만화 애독자^^*
  • 주재석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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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 늘 선생님이 되는꿈을 꾸었구요~
    지금은 학원선생입니다!
  • 전길자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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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간호사였구요~지금도 간호사의 꿈을 갖고살아요!
  • 원정미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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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명절도 즐겁제 잘 보냈어요
    어릴적 꿈이 선생님 이었어요 그래서 정만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이 되었어요
    그래서 40년간 행복하게 보내고
    지금도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요
    함께 살고 있는 시부 시모님들도 즐겁게 잘 지내죠
    미즈니는 알고 부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서 자주 구매하여
    입고 출근하네요
    항상 모두 해피하게 지냅시다
  • 신화정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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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명절 요번에도 가족들과 넘 재미나게 보냈어요
    시댁.친정 울 가족모두 정말 보기드문 가족들의 우애 만나면 화기애애
    모두들 부러워 한답니다
    어릴적꿈 항상 공주처럼 옷입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지금도 고풍스런옷을
    즐겨입어요 요즘은 미지니 사이트를 자주 찿게 되네요
    나에게도 행운이 왔음 하는 바램도 들어요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이형자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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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님은 명절을 잘보내게해주시네요
    제자신이 저에게 주는선물도 좋지만 미지니님이주심 더 ~~~행복할듯합니다
    저는 어릴적꿈이 많았지만 그대로 이루어진꿈이없이 세월에밀려 50줄에있지만
    나름오십대가 행복하답니다 한켠에 미지니님도 제행복지수에 포함입니다
    시발싸이즈 245 저에요 당첨부탁드려요~~~~^^*
  • 한언옥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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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답게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신 미지니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사업을 참 재미있게 하시네요~
    나이들면서 어릴적 꿈 생각이 더 자주 나네요.
    구두굽은 점점 낮아지고요~ㅠ
    미지니 코디 가죽구두 꼭 신어보고 싶어요^^
  • 강신덕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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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데렬라를 끔꾸는 시기는 지났지만 가죽구두는 신고 싶네요
  • 김미라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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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이곳에는 비가 내리는데요,
    빗줄기가 많은 것들을 정리하나 봅니다..
    추석에 찾아 온 딸애와 꿈 얘기를 하다가
    전문직종을 원했던 딸은 좋은 직장 그만두고
    이쁜 애들 키우느라 애쓰고 있고
    엄마인 저는
    늦게나마 정치인 꿈을 이루기위해 동분서주
    달리고 있다는 얘기에 꽃을 피웠네요.. ^~^
    근데 어쩜 발 사이즈도 같아 245 사이즈를 신는데
    신데렐라의 같은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 이훈호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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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이뭐였을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줘서 고맙네요 어릴때꿈은 큰방이 두개가 있는 문구점주인? 어릴때는 문구점하는 친구가 제일 부러웠던것같아요 문구점안에 방이 있었어요 ㅋㅋㅋ 그러다 중학생이 되면서 또다른 꿈 고등학생이되면서 삶에 직시하게되면서 꿈은 좀 사라졌죠 ㅋㅋㅋ
  • 박선아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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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어린시절은 책보기도 힘들었죠. 60년대였거든요.
    그러나 구전으로 신데렐라 이야기는 들고 조금 커서 책으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읽어주고 또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백마탄 왕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이야기로 우리의 상상력을 키우고 꿈을 키우는 이야기가 있어 행복했던 젊은날이 그리워지네요.
    이제는 50대가 되어서 그 많은 꿈을을 생각해보니 참 아름다웠구나 그 시절이 없었으면 지금도 없으니까 생각해봅니다.
    이루고자하는 꿈도 이루고 이제는 편하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일을 행복함을 담아봅니다.
  • 조성숙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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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전 생업중
    현재 조그맣게 방2개를 민박하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는 백마 탄 왕자님이 와서 나를 데리고 가 여왕이 될꺼라고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백마 탄 왕자님은 아니고 백말띠랑 결혼했으니 50%는 맞은것같고 또 신랑핸드폰에 왕비라고 적어져 있으니 어설프게 꿈은 이루어졌는데 부자나라가 아니고 가난한 나라라 일을 해야 생계가 이루어지는 조그마한 나라에 왕이라고 오늘도 열심히 생업중~~~~
  • 황인숙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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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가족 모두 명절은 풍성하게 지내셨는지요?
    정말 다양하게 이벤트 준비하시네요.
    자석처럼 끌고가는 마력이 있어요 ㅎ
    어른들께서 물으시면 여군.다음으로 현모양처라 답했는데...
    여군은 아니지만 씩씩하게 생활하고 현모양처는 아직도 노력중이랍니다 ㅋㅋㅋ



  • 김용옥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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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사가 꿈이었는데 남을 가르쳐보았으니 이루어졌고,
    결혼해 보고 싶었는데 결혼하고 아들까지 있으니 꿈이 이루어졌고
    호기심이 많아서 평생 공부하며 살아가는 소박한 아줌마로 행복한 나날입니다.
  • 박혜주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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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이벤트 정말 다양하네요.
    이번이벤트는 신발사이즈가 맞지않아서 서운하게도 ..
    어릴적 내 꿈은 그저 어서빨리 어른이되는게 꿈이였어요.
    그러면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줄 알았으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은 나이가 되었네요.
  • 조인자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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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골고루 과자사탕 다있는 그런집이요.
    보기만해도 행복한느낌.
    그러고보니 제꿈은 이뤄졌네요.
    넉넉하진않아도
    가끔 그렇게해놓고
    애들오면 먹게하거든요
  • 김경숙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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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용선생님,현모양처라고 대답했는데 전공하지못한 춤은 준프로정도되어 공연을 시교류로 해외도 다녔으니 반풀이는 했다 싶어요.
    정작 현모양처는 내수준에서 노력만 디립다 하다가 내 힘으론 안된다 싶어 기도하며열공하다보니 현모양처보다는 제 마음의 힘이 커진것같아요.그래서 결혼이후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 김태희 2017-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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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시절에 군인이 그리 멋지더라구요
    못 이룬 꿈을 아들이 이루어주네요
    아들이 공군대위거든요~~^^
    이번 추석 선물로
    신데텔라를 꿈꿉니다
    꿈은 이루어지리라~~~^^
  • 조은숙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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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시절 만들기를 마냥 좋아했던 저는 조각가라는 꿈을 가졌었어요~ 사십이 다 된 지금 다시 미술을 배우고 있네요~~^^
  • 박미영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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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어릴적꿈??
    꿈이 뭐니라고 물으면 한결같이 간호원언니요
    라고 말했죠
    하얀 까운입고 주사놓아주고 싶었는데 ,,,,
    꿈이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행복하답니다
  • 전상진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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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옆에서 살던 언니들은 공장에 다니며 자취를 햇습니다.
    그 언니들이 신고 다니던 뾰족구두와 작은 화장대에 있떤 알록달록한 화장품향기에
    나도 언니따라 공장다닐래...했지요.
  • 박유미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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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풀빵장수 아주씨의 동전바구니가 너무나 탐이 났지요.
    내 수준에 동전바구니 가득 담긴 동전은 정말 부자로 보엿거든요.
    그래서 풀빵장수가 되겠노라 다짐했지요,
  • 한덕윤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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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꿈이 간호사였는데 ..
    제 꿈은 이루어졌어요
    ^^
  • 전명자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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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서예가???
    한복 고상하게 입고 난 치는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현모양처로 잘 살고 있는 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그래도 희망은 가져봅니다


  • 이은순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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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어릴때 꿈은 ♡옷 만드는사람♡
    지금의 시대적 명칭은
    ♡의상 디자이너♡였어요.
    중학교때부터 집에있는 재봉틀로
    막내여동생 조끼도 만들어줬었죠..ㅅ
    지금도 더 늙기전에 해보고싶은 공부이기도..ㅎ
  • 하정미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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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어릴적 꿈은 선생님이였어요~
    어릴적선생님은 거의 우상이였으니까요~ ㅎㅎ
  • 조경의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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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 적 꿈은 부~~자..
    너무 가난했거든요~~

    지금의 꿈은 신사임당같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 김정자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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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 적 꿈은 교사였어요... 비록 완전히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요.
  • 정은례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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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내 꿈은 '엄마'
    지금의 꿈은 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박희정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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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내 꿈은 아이들은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드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에 취미가 없는 나에겐 무리한 꿈이었던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지금은 멋진 두 아이의 엄마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만족합니다...^^
  • 유지은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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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사임당처럼 멋진 엄마요.. 훌륭한아이들을 키워낸 좋은엄마가 되고싶었는데 세상이 녹녹치않네요
  • 이미영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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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신데렐라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예쁜 신 신고 싶네요 ~~^^
  • 전길자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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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 간호사언니들을 보며, 항상 간호사의꿈을 갖고 살았죠!
    지금은 가정주부지만 늘~간호사의 꿈을 갖고 살고있답니다ㅎㅎ
  • 주재석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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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릴적 꿈인 학교선생님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지금은 학원에서 그일을하고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하며 즐겁게 살아가고있습니다.
  • 강다연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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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옛날옛적 꿈은 환상속에 살고픈 소설가 였는데.....몽상에 빠져 헤메는 시간도 많았는데...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수업종도 못 들어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데 왕코선생님이라는 호랑이 선생님께 걸려 귀잡히고 교실로 끌려 간적도
    있었네요. 그뒤로 도서관에서 일주일동안이나 수업끝나고 청소와 책정리를 도왔던 추억이솔솔~~책을 한번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 책만 보는 스타일인데..이제 허리가 아파서 그것도 힘드네요...엥!!!!말하고 나니 엄청 슬프네 ㅠㅠㅠㅠ
  • 김명희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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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많지만 신데렐라의 꿈은 없어지지 않고, 여전히 젊어지고 싶어서, 늘 미지니를 기웃거린답니다. 신발은 한 번도 신어 본적이 없는데 어떨는지 궁금하네요.
  • 김민정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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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야 꿈이 선생님 간호원 현모양처 승무원 몇번씩 바뀌곤했죠.그러니 말 그대로 ''꿈''이겠죠ㅋㅋ 어릴때는 무한 가능성?이 있었으나 커가면서 꿈은 현실과만나 적절한 조율을 거쳐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여 지금의 내가 완성 되었네요ㅎㅎㅎ
    미스때 이루지 못한꿈 지금은 자타가 인정하는 현모양처로 ..
    어쩌면 꿈 하나 이루었네요.순수한 어린시절 감성속으로
    퐁당~빠질 기회를 주신 미지니 감사합니다~^^
  • 배지영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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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생활한복을 자주 입는데 미지니의 신발이 잘 어울리더군요.
    공짜로 하나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윤애경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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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공주집 둘째딸로 내꿈이라기보다 엄마꿈이 교사이길 바라셨는데 나는 교사가 안되구 내딸이 교사가 되어 할미 희망을 이뤄드렸네용!ㅎㅎ
  • 이봉래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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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학창시절에 애들앞에서 재미있는말을 해서 웃음을 많이 주었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보고 이다음에 개그맨이 되어라고 했답니다 ㅎ
  • 남숙희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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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부잣집 둘째딸로 키도크고 남자애처럼 생겼다고 할아버지께서 항상 하나만달고나왔으면~~ㅉㅉ
    그땐 꿈이라기보단 딸많이 낳았다고 구박받던 엄 마가 불쌍해서 아들이였슴했던 어린시절~여군이 꿈이였는데ᆞᆞ
  • 한울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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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 꿈 그저 꿈으로만 끝난 어릴적 소망이자 기대이자 행복이였던 그시절 그생각 목표 현재에 만족하지만 그래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전 여행가 였어요 전 세계의 말을 알아듣고 말하면서 기록하는 그런 여행을 항상 꿈꾸어 왔죠 마법이 이루어져 꿈에서라도 이루워진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까요 지금은 여행가가 아니라도 시간과 여유가 허락된다면 갈수야 있겠지만 ~ 미래를 생각하며 이루려했던 그시절 그노력 은 지금도 아련하네요 마법의 구두를 신고서 날아가 볼까요 ㅋ
  • 김정희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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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화 배우 어릴적 이쁘다는 소리를 좀 들어서일까요 많이도 꾸미고 다녔어요 그런데 꿈은 과거가 되었고 지금은 미지니를 매일 들려 그때의 꿈을 눈으로 호강하네요 배우는 이쁘다고만 되는것이 아닌것을 나이가 들어 알게 되었죠 ㅎ ㅎ
  • 조종수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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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설가 그때는 제가 그 글속에 주인공이 되니 여러삶을 생각하고 누렸는데 그꿈이 어느덧 추억으로 되었네요
  • 박미숙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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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꿈 발레리나 항상 발을 발가락으로 세우며 평상시에도 다녔던 나 ~ 그러나 사고로 지금은 카운셀러 활동증 다시 기회가 찾아 온다면 아직도 설레이는 말 발레리나
  • 강동해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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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담임 선생님께세 장래 꿈을 물으셨을때 저는 외교관이라고 대답 했습니다. 그때는 외교관을 하면 막연하게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마음으로...^^
    정말 철 모르던 때의 꿈이었었습니다.
  • 정정순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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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 아버님이 6/25때 학도병 으로 참전하셔서 제가 태어날때도 군인이셨던 아버지 너무 엄하시고 군대식으로 자식을 훈육하시는 아버지가 참 무서웠지만 참 우습게도 여군이 되겠다던 제꿈 ...키가 작아서 포기했지만 불의를 보면 오지랖이 아직도 있어서...이젠 참아야겠죠~~ㅠ
  • 고유미 2017-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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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첫 여성 대통령이었어요!!^^
  • 진정숙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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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만화가였네요. 어린시절 순정만화 넘 좋아해 엄마 몰래보다 들키면 푸거식 화장실로 바로 던져졌네요.
    뭔가를 끝까지 추구한다는 것은 쉬운게 아닌 것 같습니다.
  • 김혜옥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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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리구두 신은 발레리나를 꿈꿨던
    어린시절ᆢ
    근데 반대로
    한복을 입고 고전춤을 추며
    개천예술제에 참가했다는ᆢㅎㅎ
    "꿈은 꿈꾸는자에게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절반은 이루어진 것 같기도
  • 최미라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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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었어요 . 너무 멋져 보였거든요. 그때 그시절 선생님들이 보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 남경자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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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현모양처 였다
    마당 넓은 집에서 꽃도 키우면서 살고 싶었는데
    살다보니 아파트에서 화단 가꾸면서 손주와 꽃 얘기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권명희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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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날에는
    줄무늬있는 성근 망사 스타킹에 타이트 스커트 ..
    힐이 뾰족한 구두를 신은 선생님의 종아리가 넘 예뻐보여서 선생님이 로망이었다가
    '무기여 잘 있거라'에 나오는 '제니퍼 존스'를 보고 반해 선한 나이팅게일이 되는게 꿈이었었는데
    그 꿈은 그냥 꿈으로 머물고..ㅎ
    조금 더 젊은날로 돌아간다면 소박한 야생화 시인으로 살아가고픈 맘만 충만할 뿐^^
  • 반가운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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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을 나는 여자조종사가 되고 싶었다.
    세상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멋진 조종사가 되고 싶었다.
  • 박외숙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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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아원원장님이 꿈이었다.
    가난하고 불쌍한 어린이들을 돌보는 고아원원장님이 너무 훌룽해 보였다.
  • 박순복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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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목이 안좋아 꿈이 이루어졌다하더라도 고생했을것 같아요. 지금은 건강하게 행복느끼며 살면 장댕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시영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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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유치원선생닝였다. 아기와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내꿈은 늘 유치원선생님이였다. 엄마가 된 지금... 그렇게 좋아하던 아기와 늘 븥어있는 지금... 내 아이는 더 예쁘지만..어우 야... 애보는거 진짜 힘들다. 참을 인 석자를 하루에도 몇번씩!! 유치원선생님은 나하고 안맞았던걸로 ㅋㅋ
  • 정가영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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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가수가 꿈이였어요 그래서 드럼도 쳤는데 결국은 다른과를 가서 ㅎㅎ 지금은 직업상담사가 꿈이네요^^
  • 김민서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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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뭐니? 라고 물으면 늘 난감했어요.
    사실 꿈이 없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그냥 의사, 선생님, 사업가 남들 따라 대충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렇게 꿈 없이 살다 지금 이나이에? 꿈이 생겼네요.
    엄청 많이 늦은 나이지만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위해 앞으로 많~~이 고생 할것 같아요.
    그래도 꼭! 이루고 싶어요!
  • 서혜영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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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 엄마가되고싶었다
  • 남궁금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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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적꿈이....
    간호사도 되어보고 싶었고 여군인도 되어보고 싶었고...ㅎ
    꿈은 못이루었지만 주안에서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 최효란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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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어릴적 눈에
    시골 친척집으로
    갓 시집온 아지메가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초록 저고리에
    다홍 치마를 입고
    수줍은듯 조신하던
    아지메를 보고

    나도 꼭
    연분홍빛 새악시가 되겠다고
    내심 꿈꾼적이 있었습니다^^
  • 주재석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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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선생님이 되는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학원선생입니다.
  • 전길자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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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간호사였어요~
    지금은 가정주부지만, 항상 간호사의꿈을 갖고있어요ㅋㅇㅋ
  • 유리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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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저는 무용가였습니다
  • 이정심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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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그림과 창의력이 뛰어나 화가 or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전업주부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미지니가족분들~~
    정겹고 즐거운 추석 한가위되세요
  • 김경민 2017-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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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작가였는데 그래서 책도 열심히 보고 읽고 그랬답니다. 지금도 그 꿈은 제 속 있지만 힘들거라는걸 아는 나이가 됐네요. 현실은 만만치 않고 꿈은 너무 이상적이고~^^그래도 꿈을 물어보니 좋네요
    누가 지금 우리에게 꿈을 물어보고 어떤 계기로든 생각해 보겠어요? 좋네요~😃😃😃😃😃😃
  • 김정화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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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꿈이 선생님과 간호사였지요.
    결국 선생님의 꿈을 이루었는데, 가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주사가 무섭고 피가 무서워 간호사가 안되어 천만 다행이라고...
    결국 꿈을 이룬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니, 감사한 일이지요 ^^
    모두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되세요 ~
  • 박영미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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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70년대 여고시절 춘천에는 클래식 공연이 많지 않았었어요.
    공연을 보면서 첼로 연주자의 모습에 자신을 투영해보며 연주자의 꿈을 꾸었었지요.

    하지만 공무원 퇴직을 하고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첼로를 연주하는 자신을 상상해봅니다.ㅎ

    미지니를 통해 잊혀진 꿈을 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박해진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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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제 저녁식사시간에 둘째딸아이가 엄마는 어릴적 꿈이 뭐였어요?라고 묻더군요. 아이 넷을 낳고 키우면서 잠시 접어두었던 나의 꿈...엄마는 대학교수가 되는게 꿈이었단다~~라고 멀해줬어요~대학교수가 뭐에요?라고 묻는 둘째에게 첫째가 하는말...대학교 선생님이야~~^^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고 내꿈을 잠시 접어두고 있지만 조만간 그꿈을 위해 다시 하나씩 준비해나가고 싶네요~꿈은 꾸는자에게만 이뤄진다~~!!아자아자^^
  • 박순이니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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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간호사 & 선생님이였는데 지금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송화정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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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 꿈을 댓글로...ㅎㅎ
    미지니 주인장분은 참 특별합니다.
    늘 정성스럽고 배려가 가득한 섬세한 포스팅에 놀라곤 하는데
    이런 이벤트도 독창적이시네요 ㅎㅎ

    저는 노래하는 시인이 되고 싶었으나...
    지금은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다음 생에서는 노래하는 뮤지션이 될래요 ㅎㅎㅎㅎㅎ
  • 김승현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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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 꿈은 현모양처
    잘 살고있는 주부 입니다~~^^
  • 김은현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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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 꿈은 간호사 였는데 지금은 병원에서 가호사 도움을 받는 환자로 살고 있습니다ㅠㅠ
  • 최영희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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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 어릴 적 꿈이 무엇이었나???
    새삼 그 시절로 돌아가 보네요~
    평범한 꿈을 갖고~
    지금까지 잘 살아옴에 감사합니다~
    미지니~ 감사합니다!
  • 최향숙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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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동안 잊고 살았더니만...미지니를 통하여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졸업을 앞두고 선생님은 장래의 꿈에 대하여 원고지에 작성하라는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그때도 왜 그렇게 원고지에 써내려가야만 하는 글쓰기가 싫었던지 원...
    그래도 숙제니 작성하여 다음날 제출하였는데 선생님은 그 숙제를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졸업을 며칠 앞두고 먼저 앨범을 나눠주었는데..
    선생님은 장래의 꿈 편지를 앨범 뒤에 꽂아놓고 훗날에 읽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꺼내어 읽어내려간 초등학교 시절의 나의 꿈은 "간호사"였습니다.
    어릴적 품었던 마음이었는데도
    구구절절하였습니다.
    늑막염때문에 고생하는 이모를 치료해야 한다는 등
    장사하러 다니는 친정엄마를 보살펴야 한다는 등
    할머니와 외할머니가 아프면 주사를 놓아준다는등
    아무튼 착한 간호사를 꿈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공무원의 길을 가고있지만요...
    미지니를 통해 나의 어린시절의 꿈을 더듬는 귀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지니가족여러본 모두모두 따뜻한 추석되시기 바랍니다.
  • 김영순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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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것이엇는데 지금은 평범한 주부가 되있네요 ㅎ ㅎ
  • 정춘희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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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수학선생님 입니다
    영어가 싫어 다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꿈꾸던 시절로 돌아가 다시 도전 해보고 싶네여~^
  • 전길자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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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저의꿈은 "간호사"였습니다.
    아픈사람을 돌보는 간호사가 정말 되고싶었어요~
    지금도 기회만 된다면 정말 도전하고 싶습니다!
  • 주재석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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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항상 "선생님"이었죠!
    아이들을 올바른길로 인도하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싶었죠!
    지금은 학원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차진화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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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글 쓰는 사람이요~~ 오직 한 꿈,
    결국 시인이 되었습니다.
  • 백금옥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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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때는 꿈이 뭐냐고하면 신사임당이라고 했단니다
    다시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공부열심히해서 전문적인 직장을 가지고 멋있게 살고 싶습니다.
  • 고효숙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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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담임 선생님이 머리가 길어서 머리가 긴 여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머리 긴 것이 안 어울려서 머리 짧은 여선생이었네요.
  • 홍명심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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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세대는 선생님이 로망이였죠~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중고교시절 역사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다음생에는 여러 인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
  • 양진석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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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찰관이 꿈이었는데 이루진 못했네요~
    담생이 있다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 이해숙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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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수요~~
  • 백승은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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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국어선생님이요^^
    다시 공부할 기회가 되면 꼭 국어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 민병란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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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게 꿈이라고 하기엔 좀 웃기지만...현모양처라고 자주 말했던것 같아요^^;;;
  • 양근석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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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누구나 한번씩은 꿈꿨던 대통령이요 ㅎㅎㅎ
  • 장인옥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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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할머니께서 바느질을하시면 옆에서 항상같이 하곤해서 그런지 크면서는 한복만드는기술을 배우고싶었는데 아버지께서 여자가 손재주가있으면 팔자가세다고 못하게하셔서 포기를했습니다
    아직도 미련때문인지 집에서 소소한것들은 만들어서 쓰고,입고있습니다
    추석이다가오니 부모님이 그리워지내요
  • 전미숙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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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이쁜벽난로가 있는 집에서 아이들의 이쁜옷을 뜨개질 하며 음악듣는 이쁜 가정 을 꾸미고 사는 현모양처 처럼 살고 싶었는데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신랑한테는 무서운 호랑이 라는 말을 듣는 제가 되어 있습니다. 꿈은 꿈일뿐...
  • 최정길 2017-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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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적꿈은 여군이 되는것이었다. 잔다르크 처럼 멋진 여전사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키가1센지미터 모자라서 꿈을 이루지 못했다. 지금은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다
  • 강수경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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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국어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국어선생님은 안되고 전교과를 가르치는
    초등교사가 되어서 35년 근무하고 명퇴했어요
  • 김경자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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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벼사이로 메뚜기 잡아 풀에꿔거나 빈병에 잡아넣어 다니던 어린시절
    부레옥잠화가 떠있고 물고기때들이 줄지어다니던 연못물냄새가 그힙습니다.
    오월이면 툭툭 떨어지던 풋내나는 감나무꽃 청보리순으로 된장국이나 보리개떡이 최고였던
    화교들만 드문드문 살던 어릴적 고향집에는 탱자나무가 울타리역활을 했지요.
    아! 그립습니다. 지금은 개발로인해 흔적도 찾아볼수 없지만 언제나 내가슴속에 빛나고있는 보석이랍니다.
    저의 꿈은 씩씩한여군이 꿈이었는데 그냥 꿈으로만 남아버리고 말았답니다.^^



  • 조혜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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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역시 미지니 이벤트는 남다르네요 멋져부러~
    옛기억을 더듬어 볼수 있는 시간을 주시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었답니다. 중학교 시절 저희집에서 하숙하던 영어선생님 덕분에 저희집엔 항상 선생님들이 자주 오셨지요 그 덕분에 선생님들과 자연스레 친해지고 선생님들께선 절 너무 예뻐해 주셨는데. . . 그중에서 국어선생님께서는 절 너무나 예뻐해주셨지요 덕분에 그 시절 국어공부가 너무나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동경의 대상이셨던 선생님들은 잘 계시는지 시골농촌에서 와서 교편을 잡으시던 도시녀들이셨는데 그시절 제가 바라본 선생님들은 너무나도 예쁘고 멋있는 커리어우먼들 이셨답니다
    어디계시든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미지니 덕분에 옛날 추억 많이 많이 생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윤주순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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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추석이면 동네 여자애들 친구네 마당에 모여서 또래끼리 놀았습니다.
    그때 손을 잡고 한사람 한사람 불러가며 불렀던 노래가 있지요.
    '너는 너는 이다음에 무엇이 될테냐?'
    어떤 친구는 얌전이가 된다고 했고 또 어떤 친구는 장군이 된다고도 했고 전 새색씨가 된다고 답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친구들은 '옳다 옳다 니가 옳다 새색씨가 되거라.'라며 노래를 불러줬지요.

    지금요?
    할머니가 되어있네요.
    그 어릴적 꿈 이뤄보고 그 어릴적 나만한 손자 손녀의 할머니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새색씨도 되어봤지요.
    신델렐라?
    어릴적에도 그건 허황하게 생각되었었나보지요?

    추석이면 어김없이 그때 그시절의 추억으로 빙그레 웃어보는데 올핸 미지니님 덕분에 또 다시 추억을 들춰보게 되네요.
    메리, 해피 추석 되세요. ^^*
  • 이진남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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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딴 산속 외딴집에서 자라면서 TV도 없고 전기도 안들어오는 곳에서 등잔불껴면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그때 책들중에 옛날 역사책들이 있었는데 그책들을 읽으면서 역사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그때는 왜 그렇게 옛날이야기들이 재미 있었는지~지금은 역사선생님은 아니고 미술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과 28년째 중학교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역사책을 즐겨읽곤 하지만 현재 미술쌤도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참 좋습니다^-^이 정도면 꿈 이룬거겠지요~~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김은옥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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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라면서 꿈이 여러번 바뀌긴 했지만 가장 큰 꿈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어요~~
    선생님다운 선생님, 참교육을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본래의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성인들의 취미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사로도 활동하며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고 선생님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꿈의 절반은 이루었다고 봐야 하는건가요~~ㅋㅋ
    잠시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추억에 젖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긴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 손춘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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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련한 옛 소시적 꿈을 다시금 헤집어 꺼내어 추억에 잠시 미소지어 보게 되는군요^^
    전 어릴적 여군이 되는것이 꿈이 였답니다~~그꿈이 여고를 졸업할때 까지 간직 했었었는데.......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었지만 아직 이 나이에도 여군들의 단정하고 강단 있어 보이는 모습만 보면
    아직도 가슴 설레는 꿈은 잠들지 않았나 보드라구요~~^^ 이젠 그꿈도 아주 멀리서 손흔들어 인사
    하는듯한데~~~ㅎㅎㅎㅎㅎㅎ
  • 김태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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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꿈은 백의의천사였어요. 하지만 겁도 많고 피를 못보는관계로
    제대신 큰딸이 대학병원간호사로 있답니다
    미지니 가족여러분 즐거운추석 되세요~~
  • 김병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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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꿈이 뭐였는지... 한참을 생각하게 하네요
    여태 잊고 살았어요~^^
    내 꿈이... 수학선생님이였다는게 기억나네요^^
  • 노미혜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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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유치원선생님이 꿈이였었는데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활은 지금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네요~~~아련한 그리움이 추억으로 묻어나오는것 같네요~~~^^
  • 박복림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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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먼저 동심으로 돌아가서 시이익^^ 한번 미소짖게 하여주셔서 김사합니다 저는 이릴때 글쓰기를좋아해서 시인이나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지금도그 꿈을 이루지 못한채 항상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그꿈의 끄트머리를잡고 아쉬워하며 살고 있답니다 잠시 잊고 살았던 꿈의 스토리를 상기 시켜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추석 한가위 잘보내세요 ^^-^^
  • 백정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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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탤런트가 되는게 소원이엇지요
    한번은 영등포 노동청에 갓다가 지금말로 케스팅 이라고 하나요 ㅎㅎ
    제의을 받앗서 갓엇는대 ㅠㅠㅠ
    걸음걸이가 팔자걸음에 한작 다리가 살짝 짧다고 퇴자을 맞앗지요
    그때 생각하면 참 엄청 설래이고 진짜 탤런트가 된것같은 기분에 암튼 너무 부풀엇는대 실망도한 컷답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덯게든 해볼라고 노력할텐대 ㅠㅠ
    이젠 다 늙어서 희망도 꿈도 없구 잇다면 한가지 저세상 가는날까지 병들지않고 건강하게 사는게 소원이랍니다
    미지니 기족 여러분 올 추석엔 즐명절 되시고요 더욱더 발전하는 미지니가 되길 바랍니다 ^^
  • 한문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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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역쉬 미지니네요. 이런 재미난 이벤트를 다 기획하시다니ᆢ 대단해요$$☆☆전 여러가지 꿈 중에 하나는 이루어서 현재 작은 시골학교에서 아이들과 잼나게 지내고 있지요^^
  • 심경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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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 이렇게 옛날을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다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버스기사였습니다.
    농촌에서 자라 어릴때부터 부모님따라 논 밭에서 일하다보며 차들이 어디를 그렇게 가는지
    저도 그차를 타고 멀리 가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농사 짓기 싫어서 그랬나 봅니다.
    지금은 맘 놓고 가고 싶은 곳을 갈수 있지만 그때 그시절을 생각 해보면..... 어린 마음에 넘 차를 타고 가고 싶었지요.
    풍요로운 한가위가 며칠 앞으로 다가 왔네요.
    가족 분들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맛난 음식 많이드세요.
  • 정정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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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적 꿈은 화가었습니다
    그러나 공무윈이 되었고 항상 아쉬위하는 마음이었는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사 유화에
    입문하여 그림을 그리고있습니다
    비록 화가로 등단하는 기회는 놓쳤지만
    내작은 꿈이 이루어졌다고 여깁니다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김정미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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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능력 소머즈가 되고 싶었어요
    힘도 세고 청력도 좋아서 음모도 다 알아듣고
    다리힘도 좋아서 점프력 짱, 달리기도 엄청 빠르고
    예쁘고 키도 크고 날씬하고
    완벽했고 너무 멋졌어요
    그래서 어렸을때 꿈꾸면
    점프하고 날아다니고 그랬을까요?ㅎ
  • 권소형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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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의 수많은 별을 보며 자란 시골소녀의 꿈은 천문학자였답니다. 북극성을 찾으며 저건 카시오페아, 저건 북두칠성, 저건 오리온~
    늘 손가락이 밤하늘을 향해 뻗어있었지요. 가끔씩 서울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추억한답니다
  • 이매경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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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 덕분에 아련한 옛추억을 꺼내어 볼수있음에 우선 감사드리고요~
    어릴적 이 아낙네의 꿈은 국어 선생님이 였답니다~
    이렇게 가을이 물들어 가는 계절이면 환하게 내리쬐는 가을햇살을 받으며 아이들에게 시를 낭독해주는 그런 멋진
    시와 함께 하는 그런 선생이 되고 싶었지요~^^ 자그마한 키로 인한 단점을 예쁜 힐을 신고 따그닥 따그닥 소리내며
    복도를 지나며 그렇게 아이들의 선생이 되고 싶었네요 ... ^^*
  • 김애선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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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람을 고치는 의사가 꿈이었어요..에고^^ 못이루었네요 어릴때 사연이야 많지만 다 이야기 하기는 너무나 긴 사연이네요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의사는 될수없지만 대체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혹시 주변사람들이 필요할수도 있고 제 건강도 지킬수 있을것 같아서요~모두모두들 건강하시게 사세요
    제발이 딱 245를 신는데 이이벤트 너무 좋아요~~
  • 배은선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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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꿈은 식물학자였답니다~
    화분을 사다가 이것저것 심어보고 관찰일기를 열심히 썼었지요~
    어느순간 꿈은 변하여 지금은 건물주가 꿈이되어버렸네요~ ㅎㅎ
    웃픈 현실이지요~
  • 김미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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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려서 인형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인지 스튜어디스가 꿈이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군인입대하려고 하니 언니가 아들이 적어서 나라에 충성 못했감시
    여자인 너까지 군대 가려하냐고 난리여서 못가고 경찰도 가고싶었는데 못갔네요
    지금 이나이에도 군인들 보면 웃음이 나오고 너무 좋습니다
    모방송국 프로 "진짜사나이"한번도 안 빼고 방송날만 기다리고 재방도 할때마다 봤어요
    참고로 오빠들이 5명였습니다
    꿈은 꿈속으로 사라져버렸네요
    행복한 명절들되세요
  • 조현빈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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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난히도 남자같은 외모와 뼈대를 갖고 태어난 저는 기기도 전에 벌떡벌떡 일어나는 괴력(?)을 지녔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체력 덕분에 6살 때부터 권투 글로버를 끼고 운동을 시작했고 아버지는 여자 레슬러와 권투선수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나 역시도 동네 골목대장을 하면서 말 안듣고 여자들 괴롭히는악동들을 글로버로 제압하며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는 운동 선수로 자라기를 꿈꾸었습니다.
    언제나 스포츠형 숏카트 머리에 내복을 입고 온 동네를 누비며 돌아다니던 유년시절 사진 속에서 지금의 우아한 나를 아무도 찾아내지 못합니다.
    정말 내겐 상상 이상의 스릴과 즐거움을 준 꿈같은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내가 국민학교(지금의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단발머리에 교복치마를 입은 여자가 되어 갔고,
    내 속에 남아있던 정의로움과 씩씩함은 여자 판사의 꿈을 새로 갖게 해주었습니다.
    그 꿈은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참 오랫동안 나와 함께 자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길로 갔어도 적성에 잘 맞았을 것 같은데, 유리 건물을 짓는 건축 설계사가 되고픈 맘에 고 2때 이과를 지원하게 되면서
    그 꿈은 비껴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머슴아에서 여자로, 여자에서 엄마로 자라는 동안 내가 가졌던 그 꿈들은 언제나 희망을 품게 해 주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내겐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또 하나의 작은 꿈 '미지니 신데렐라'로 선정되고픈 기대도 생겼습니다.
    이 작은 꿈으로 인해 이 가을이 또한 즐거울거라 생각합니다.
    내 어릴적 꿈들을 떠올리며 이렇게 적어보는 동안 흐뭇하고 행복했습니다!
    미지니 가족들도 어릴적 꾸었던 꿈들을 떠올려 보시면서 즐겁고 뿌듯한 추억 여행을 해보셨음 합니다.
    그래서 행복함과 풍성함이 더해지는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주재석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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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꿈은 학교 선생님이었죠!
    지금은 학원에서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선생님으로써의 자부심을 늘 갖고 있습니다.
  • 전길자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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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항상 간호사가 되고 싶었어요~
    비록 지금은 한 가정의 주부지만, 늘~ 간호사를 꿈꾸며 살아왔습니다.ㅎㅎ
  • 고미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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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라면서 꿈이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국민학교때는 선생님.간호사였고, 중학교때는 멋지게 노래부르는 가수가 되기를 꿈꾸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선생님께서 기자활동을 하면 잘 할것 같단 말에 글을 열심히 썼던 기억도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렸던 저의 꿈은 스튜어디어스였습니다. 깔끔한 승무원복장을 하고 하늘을 날고 있을 꿈을 꾸었었는데 결국엔 이루지 못했습니다. 비록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두아이 예쁘게 잘 키운 엄마의 자리를 훌륭히 지킨것 같아서 제 자신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심영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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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 하얀가운의 간호사였지요^^
    옛추억을 기억하게해준 미지니 감사드립니다
  • 김은자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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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245싸이즈를신는50대엄마람니다.제가지금 노래교실을다니고있는대요 회원수가80명인대회장을맞고있어요.일주일에두번나가는대갈때마다 미지니옷을입고갈때마다예쁘다고 해서소개도많이시켜주었담니다.저에게 신발을주신다며 그신발을신고 열심히자랑해서 미지니회원수를 늘려볼게요.
  • 강현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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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옷이든 건축이든 디자인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교사가 되어서 얼마나 안정적인 직장이지만
    정말로 제 꿈은 아니었지만 행복합니다.
  • 이지은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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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시절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고
    중학교땐 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꿈과 다른 간호사가 되었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 박선미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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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꿈이 피아니스트가 되는것이었는데
    많은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한 지금
    피아니스트가 되고 또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요
    미지니의 이벤트을 통하여 60울 바라보는 나이에 나의 꿈이
    이루어짐을 한번 확인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 곽성혜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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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45는 나에게 크지만 혹 당첨되면 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꿈은 선생님이었지만 . . 아~~~
  • 염경자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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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름 어느 날,
    아빠와 함께 갔던 시원한 은행..
    천국에 온 것처럼 시원한 그 곳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던 은행원 언니,
    "아빠, 난 나중에 커서 은행에서 일할 거야."
    "왜?"
    "이렇게 시원한 곳에서 살고 싶어."
    "나중에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에어컨을 집에 놓으면 되지."
    그 땐 에어컨을 집에 들여 놓고 시원하게 지내는 상상조차 못 했던 40년도 더 오래된 때였다.
    이젠 아빠 말씀처럼 에어컨이 집집마다 있지만, 난 훌륭한 사람은 못 되었다.
  • 김화봉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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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의 나에대한 꿈은 '약사'였습니다.
    저도 그 부모님의 꿈에 맞추어 공부했고, 그렇게 생각하고있었지요.
    그런데 고등학교 시절 집안에 일이 생겨 꿈을 피지 못하고 말았어요.
    하늘에 계신 부모님께 미안하고,보고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지만 저한테는 고향(?)이 없는 것 같네요.
    행복한 추석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 이태겸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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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약간은 센티해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전 수학선생님이었는데.... ㅋㅋ 유치원선생님하다가 현재는 공인중개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학과목이 참 좋았는데 특별한 이유가없고 첫번째는 답을 내가 찾을수 있어서 이었으며, 두번째는 시험공부 특별히 하지않고도 시험볼수있다는 점에서 수학이 매력적인 과목이었던듯해요.
  • 임경애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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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내 어릴적은 국민학교) 시절에 선생님께서 어른이 되어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내가 좋아했던 남자 아이가 대통령이어서 내 꿈은 대통령 부인이 되는 꿈을 꾸기도 했는데~~ ㅎ ㅎ ㅎ
    어릴적 추억을 가지고 꿈꾸며 성장하여 대통령 부인은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또하나의 꿈 현모양처~~ 3남매 낳아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지니 가족 모든분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김미나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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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 어릴적 꿈은 푸른초원에 목장 삼양대관령 목장의 주인이 되는것이었다
    어릴적 내고향 청정지역 해남에서 제법 큰 감나무과수원이었다 과수원에서
    뛰어 놀면서 꿈을 키웠다 전공도 낙농학과였다
    하지만 여자라서 결혼이라는 울타리에 갇혀버렸다
    지금도 꿈속에서 꿈을 꾼다
    초원위에서 젖소와 함께 푸른초원을 달린다
    미니지 여러분 많이 웃을 수 있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 서예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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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생한테 신발 한 번 못 사줬는데 제 동생이 245 입니다^^ 이번 기회에 신데렐라 신발 이다 하고 선물로 주면 참 좋아 하겠네요 .
    기뻐서 어쩌줄 몰라 하면서 좋아 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 정귀순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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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 옛날 여고시절 꿈은 패션디자이너였는데...
    세월이 흘러흘러 지금은 헤어디자이너가 되어 발바닥에 땀나도록 욜씸히 살고 있죠 ^^*
    내 발바닥에 땀을 식혀줄 신데렐라 구두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

    신데렐라 이벤트로 당첨을 꿈꾸며..제 발 사이즈가 245 입니다. ^^
    행복한 추석 되세요
  • 김지현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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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릴때 꿈.....꿈이 없었던거 같네요 가난한 집안이라 꿈이란 ....지금 어른이되서 생각해보니 너무 불쌍한 어린시절이었어요~~ 나뿐만 아니고 40~50십년 전에는 다들 그렇게살아서 딱히 꿈이란게 뭔지.....슬퍼요
  • 정순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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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어릴적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물어보실적에
    직접 직업을 말하고 우리들은 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하고 싶은사람 손들어봐?
    간호사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
    소방관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
    의가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
    이런식으로 선생님께서 정해놓고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난 항상 간호사에 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그렇게 물어보진 안겠죠?
  • 유인자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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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한지 29년 외할머니의사랑을 듬뿍받고 주말마다 어린시절에 외할머니댁에 살다했는데 친정엄마의꿈이 결혼으로 선생님이 되지못해 딸이 소원을 이루어주고 싶었지만 열심히 한다해도 꿈을 이루지 못하고 가정주부로 살고 있다
    꿈을 갖고 열심히 살아야 그꿈을 이룰수있다
    실패는 성공의 밑걸음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어렸을때부터 꿈을갖고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완벽한 인간이 되는것이 필요하다~
  • 이설화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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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래동안 잊었던시절이생각납니다 국민학교시절2학년선생님이 넘 아쁘고멋지셔서 나도커서 선생님이되어야지'야무진꿈을꾸었죠
    성장하면서 자주바뀌었지만 선생님이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 박금옥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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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어릴적 꿈
    먹먹하네오
    50년전 세월을거슬러 올라가 추억하게되네요
    지금은 기억조차 아련한 할머니
    전 이다음에 크면 우리 할머니 같은 할머니가 될거라고 했답니다
    종가집의 어른이었던 할머니가 너무나 멋지고 온 일가친적의 대접을 받으시던 할머니가 마냥 부러워서 그랬었지요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많은 짐을 홀로 지키시느라 그 많은 고생 하심을. 암 것도 모르고 요
    한 종가를 몸 부샤져라 지키시고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십습니다
    할머니 만큼은 아니지만 전 지금 손주두놈 돌보며 집에서 이쁘게 늙가고 있습니다
    손주들이 기억하고 추억하는 할머니가 될께요
  • 이윤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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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종이에 예쁜인형과 옷들로가득한 문방구에서파는 종이그림인형놀이를 좋아해서 내가 상상한옷들을 만들고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느라
    어떻게하루가 가는지 모를만큼 열심이었고 친구들에게 내가만든옷을 자랑하고 칭찬받으면 행복했던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의상 디자이너를 굼꾸었는데 이루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옷에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미지니와도 인연을 맺게된것같아요 쑥쓰럽지만 나만의스타일은 지니게되서 늘 ~ 주변사람들에게 옷잘입는다는 칭찬을 받곤하죠 미지니스타일에 입문한지는 채1년이 안됐지만 새로운 옷의영역에대한 도전으로 신상 보는재미에빠져 매일이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행복한하루를 연답니다 물론 지출이 많아져서 걱정도 되지만요 미지니와인연을 계속 이어갈수있게 미지니님도 많이 노력해주세요 이런이벤트에 정말 오랜만에 글도 적게되고 감사합니다
  • 김윤경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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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대가족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유난히 제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싶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어요. 꿈이 자라면서 두어번 바뀌기는 했지만 시종일관 고집해오던 마지막 꿈은 놀랍게도 여성 대통령이 되는 거였어요. 집안환경이 제게 그런 큰 꿈을 꿀수 있게 한것 같아요. 하지만 꿈이 다 이루어지면 꿈이라는 말이 뭣하러 존재하겠습니까? 꿈은 꾸는것만으로 아름답다는걸 이제야 알게됐어요. 미지니가 오랜만에 그동안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발 사이즈는 235지만 제 신발을 항상 욕심내는 제 큰딸아이의 발 사이즈가 245에요. ^^^
  • 이미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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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꿈많은 소녀적 꿈은
    머리를 길게 늘어트리고
    섬마을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어요.
    멋진 섬에 대한 환상이 그렇게 살고 싶었지요.
    하지만 섬마을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지금까지 하고 있으니
    꿈을 이룬건가요...^^
  • 신현정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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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선생님이 꿈이었던 나~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얼마나 울었던지.....
    그런 나를 불러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위로해 주었던 나의 오빠.
    초등학교 선생님은 되지 못했지만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선생님이란
    꿈을 이룰수 있게 힘이 되어 준 오빠를 잘 내조해주고 있는 올케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 이상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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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래전 내어릴적 꿈 판사가 되고팟지만 현실에 장벽은 ㅋㅋㅋ
    내발이 245인데 당첨되면 좋을텐데......
  • 윤성미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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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나의꿈은 가수가 되는게 ~~
    그시절이 그립워~
    신발당첨 동생 줘야지~~~
  • 이종애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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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적 꿈이 없었던것 같아요.학교에서 장래 희망 적으라 하면 남들 다 한번씩 말하는 그런 꿈들과는 거리가 멀었어요..제가 뒤늦게 선천적으로 청각장애가 있다는것을 알고 남들과 다른 장애가 있다는 편견때문에 일찍 꿈을 포기하고 살았던것 같네요.그래서 인지 그냥 평범하게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버텨오지 않았나 싶어요.꾸며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옷도 신발도 수수하게 입고 다니다 보니 구두는 사치고요 편한 운동화만 늘 신고 다녔던것 같아요.단 한번이라도 신데렐라가 되는 꿈이라도 꾸고 싶네요...
  • 한언옥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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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부터 꿈은 선생님 이었습니다.
    살아오면서도 내내 꿈이 떠 올려지곤 했답니다.
    평생 여건이 되지 않아 이루지는 못했고
    단전호흡 강사를 한것이 그나마 선생님이 되었던 느낌이 있었네요.
  • 이명철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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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헐 신발이 엄청크네요
    나는 대퉁령부인또는 미쓰코리아가 되고싶었지만 ㅠ현실은 ㅠ
  • 송명숙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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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ᆢ선생님 되고 싶었어요 ㆍ
    시골에 살다 보니 언니가 학교에 가지 못하교 희생하고 밑에 남동생 셋이라 가고 싶은데 대학교 보내달라 못했는데 ᆢ
    그래도 지금 남들에게 우리문화 알림이로 열싱 하고 있어요 학교샘들에게도 ᆢㅋ
  • 김성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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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난히 키가 크고 말랐던 저는
    뽀빠이가 사랑했던 올리브가 제 별명이었어요

    만화주인공 올리브처럼 키가커 체육선생님들의
    러브콜을 많이 받던저는 잠시 핸드볼선수를
    했었답니다~~

    훈련과 부상으로 힘들던 어느날
    TV속 스튜어디스의 모습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몇번의 낙방과 결혼으로 그 꿈을 이루지 못했고
    이젠 울작은딸이 그 꿈을 이어갑니다 ㅎ~~
  • 이소윤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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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 ~~~
    희망 ~~~~
    어릴적 이라 단어만 봐도 그리움이 ~~
    그때는 마냥 철없이 뛰놀고 까르르 웃고 즐거움이 많았는데 생각해보니 꿈꾸던 꿈이 여러가지 였네요 희망대로 못됬지만요 ^^
  • 정해정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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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발이 작아서 신데렐라 구두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아쉽네요ㅜㅜ
  • 곽춘희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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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
    생각만해도 가슴 뭉클한 단어이네요
    저는 어릴적부터 예술쪽으로 소질이 있었어요.
    초등학교때 미술대회 나가서 여러개 상장이 지금도 먼지가 좀 묻었지만 보관중이구요
    선생님이 "너는 장래에 화가를 하면 참 잘하겠다" 말씀도 해주었지요.
    그리고 노래를 잘부르더니 피아노에 소질이 있어서... 그러다보니 피아노 학원을 그럭저럭 25년은 했나봐요...
    피아노 학원을 하다보니 오전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어릴적 꿈이었던
    동양화 미인도를 배우고
    어찌 하다보니 첼로를 몇년 배웠지요.
    30대 후반 부터 40대 후반까지 참
    바쁘고도 멋지게 살았던것 같아요~~
    하고싶은건 거의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런데 50대에 들어서니
    건강을 챙길때가 오네요.
    시간나면 그림을 그리고 첼로를
    연습하던 일상들이
    이제는 산을 오르고
    건강을 체크하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오는 행운을 잡기도 또는 놓치기도 한다는데
    저는 배움의 행운을 잘 잡은것
    같아요~~
    이젠 내 인생을 아름다운 마음과
    여유를 가지고 늘 베푸는 마음으로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은수기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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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친구들이랑 서리를 많이했습니다ㆍ옥수수ㆍ감자ㆍ복숭아등 많은 채소랑 과일들을 서리를 했지만 유일하게 수박은 서리를 못했어요ㆍ그이유는 우리동네에서 제일 사나운 영천댁이 항상 지키고 있었고 어릴적 우리눈에는 그영천댁 아지메가 대장부못지않은 덩치에 우리들은 기가 죽어서 감히 수박서리는 생각지도 못했지요ㆍ그러던 어느날 감자서리를 해서 구워먹던중 늘 서리에 앞장섰던 기태가 수박서리를 하자고 제의를 했습니다ㆍ어릴적엔 남자여자 구분이 없이 놀았거든요 ㆍ나는 무서웠지만 같이 수박서리에 따라갔고 원두막에 영천댁아지메가 없는걸 확인하고 수박밭으로 우리들은 최대한 몸을 낮추어 수박을 땄습니다ㆍ그런데 문제는 수박이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는 들고 나오기가 힘들어서 둘이서 조를 짜서 들고 나오다가 영천댁아지메 한테 들켰지요ㆍ다음날 마을 이장님은 간밤에 영천댁 수박서리한 누구집 몇째아들 딸이라고 동네방네 마이크로 알리고 부모님들은 수박값을 몇배로 변상을 했고 우리들은 그사건이 있는후로 다시는 서리를 못하게됬습니다ㆍ다행히 경찰서까지는 안갔지만 그때 처음으로 서리라는게 도둑질이라는걸 알았고 우리마을 인심도 그사건 이후로 순수한 시골인심이 아니였습니다ㆍ그때 나는 커서 영천댁아지메 수박밭을 다~사버리는 부자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교회가 들어서서 친정갈때마다 그수박밭이 생각이 나네요ㅎ
  • 김현애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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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약사가 되고 싶은 꿈도 가져 보았고 사람을 고치는 의사도 상상해 보았죠.
    하지만 지금은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상담을 하면서 되고 싶은게 뭐냐고 물어 보면 반은 선생님 잘 모르겠어요.
    하거든요. 요즘 학생들은 입시에 길들여져 있으면서 정작 본인이 하고 싶은게 뭔지를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요.
    성적에 맞추어서 대학 갈거예요.하는 학생들이 많답니다.
    좀 더 활기찬 생활속에서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데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직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죠?
    우리 아이들도 꿈을 가진 청순하고 발랄한 이쁜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1학년 3반 아이들 화이팅 !!!
  • 공영미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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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랏빛향기를 부른 강수지같은 가수가 꿈이었어요.
    노래를 잘했다기보다 친구들과 쉬는시간이면
    박남정이나 김완선 춤 따라추고.소풍가서
    장기자랑나가면 늘 상도 타고..
    엄청 잘나가는 가수가 되고싶었는데
    그때 뭇 남자들의 로망이 강수지였어요..
    맨날 강수지노래부르고 하수빈 노래부르고..
    그랬었죠~^^
    지금은 제일좋아하는 노래가
    '삼각관계'나 '만약에'같은 트로트에
    몸은 소방차. 목소리는 방실이 비스무리해졌네요^^;
    그래도 아직 까지는 다이어트 맘먹고하면
    강수지 될꺼같기도하다는 꿈을 품고산답니다~^^
  • 이경애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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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모양처!
    간호사!
    간호조무사 수료를 하고 병원 생활을 했고,
    멋진 남편을 만나 두아들 멋지게 키웠고,
    주부로서 20여년간을 간호조무사 자격증 덕분에 봉사활동하면서 살다가
    지금은 예쁜 꽃들과 함께 여유를 누리고 있으니 성공한 인생이지요?
    내 인생 나머지 꿈은 화초들 속에서 조용히 살다가 때가되어 지난해 세상 떠난 남편 곁으로 가는 것 입니다.
  • 최순복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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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 첫번째 현모양처였고 10대 후반에는 꿈이 목장주 였지요. 청 멜빵바지에 밀집모자쓰고 목에 수건 걸치고 삽든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하지만 목장주와는 아주 걸이가 먼~~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신영순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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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꿈 ..선생님 그리고 경찰 또 바뀌어 스튜어디스 ㅋㅋㅋㅋ 나의 열망이여 그지만 꿈 을 찿지못하고 현모양처로 자리 잡고말았지 다시 새롭게 태어 나고싶다 ㅇㅇㅇㅇㅇㅇ
  • 서연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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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아이들을 보면~~물론 우리 아이들도
    그랬던것 같다. 꿈이 없는것--
    해보고싶은것, 되고싶은것이 없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는것 아닐까? 염려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아이들이 벌써 애아범들이다
    내 어릴적 꿈~~
    파랑새가 되어 하늘을 훨훨 날아다녀 보고싶었었다
    초등1학년때 선생님께서 시키셨던 연극 역할이
    파랑새였다
    좀더 커서는 선생님이 되는 꿈을 키우면서
    생활기록부 장래희망란엔 교사,선생님이 일색
    였다. 지금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울아이들과
    행복한 생활을 하는 선생님이 되었으니 꿈을 이룬게
    아닐까요?
  • 김은자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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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시절부터 중시절까진 간호사가 꿈이였지만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은행원이 꿈이였어요
    근데 아무런 꿈도 이루지 못하고 흔히 말하는 현모양처~ㅎ ㅎ
    2남 1녀를 둔 50 중반이 되었네요
    그리워요
    다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 간다면 꼭 이루고 싶어요

  • 최혜분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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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이요~
    어릴적 꿈은 간호사였죠!!
    어느순간 선생님으로 바뀌었어요
    31년동안 그 꿈을 이루며 살았죠!!
    보육교사에요~~
    때론 힘도들고 어려운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꿈을 이뤘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루고싶은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사세요~~
  • 임복란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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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꿈은 여러번 바뀌는것같아요~~
    현모양처란 뜻도모르고 무조건 현모양처라 할때도 있었고
    초등시절엔 우러러뵈는 선생님이었다가 또중딩고딩때는
    한때 화가도 꿈꾸었던것같은데 현재는 그것과거리가먼~~
    그야말로 어릴적에 아무것도모른체 꿈꿨던
    현모양처가 되어있네요~~ㅎㅎ
    우리시대에 꿨던 꿈을 이룬사람이 얼마나있을까요~~
    요즘에는 미리 아이의 재능이나
    소질을 미리발견하고 키워주는데
    우리시대엔 먹고살기도 힘들었던 시대아닙니까~~
    내나이 60을바라보고있지만 후회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현모양처가 최고인것같습니다~~ㅎㅎ
    내삶에 감사하며 내가 "신데렐라,, 라고생각하고
    현모양처로 한평생살렵니다~~^^
  • 김소영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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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6살때부터 고 2때까지 제 꿈은 하나,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는 거였습니다. 그러나 고 2여름방학때 팔을 다치면서 꿈을 접게 되었답니다. 지금도 연주회를 보러 가면 객석에 앉아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에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어느새 50을 바라보며, 딸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살고 있는데.. 이루지 못한 꿈은 있어도 지금의 평범한 삶을 감사하며 행복해하려 합니다.
  • 김은옥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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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다음에 커서 머가 되고싶니?"
    전 선생님이 되고싶어요(1학년).
    "이다음에 커서 머가 되고싶니?"
    전 화가가 되고싶어요(3학년).
    "이다음에 커서 머가되고싶니?"
    전 발레리나가 되고싶어요(5학년).
    ****
    그다음엔,,,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고,,
    생각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네요,,
    되고싶은건 많았지만,,
    이룬건 없어요,,
    그저 지금은 누구의부인,누구누구의엄마,
    하지만 이리 평범한 삶도
    성공한 삶이지 싶네요♡
  • 전길자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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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때 간호사가 되고싶었어요~
    백의 천사 간호사입니다.
  • 조금옥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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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보았던 하얀색치마에 하얀신발을신고 병원을 누비던 간호사가 왜이리 이뻐보이던지ᆢ
    하지만 20살이되어 깨달았죠
    몸도 약하고 피를 무서워하는 저는 자격미달이라고
    지금은 그냥 자연과함께 살아가는 저에게 만족합니다.^^
  • 김미라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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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저희 3딸을 앞에 두고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한테 시집 가고 싶으냐?
    맏이인 저는 평생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갈거야..
    둘째인 동생은 신혼여행을 세계일주 해주는 사람한테 간다고..
    셋째인 동생은 방한칸이라도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후 37년이 지난 지금엔
    큰딸인 전 직장까지 그만두고 평생 나만 바라보고 사는 남편을 만났고
    둘째는 호주로 이민가서 두 조카 외국인과 결혼하여 다문화가정이 되었습니다
    셋째는 알콩달콩 시작하는가 싶더니 지금은 헤어져 혼자 나름의 일을 하며 살고 있답니다
    어쩜 어릴 때 그냥 했던 말들이 우리의 삶을 그대로 이끄는 걸까요?
    어릴 때의 꿈이 60살이 넘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30년쯤 살 수 있다고 가정해보면서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꿈, 교사를 꿈꿔봅니다
    나는 선생님이 될거야...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인만큼 이루어질 것입니다
    선생님, 꿈을 위해 전 오늘도 책을 펼쳐 봅니다

    이번 기회에 신데렐라도 되고 싶은 꿈은 어찌할까나?
  • 조유진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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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째딸인데도 딸만5인집에 태어나서 저희엄만 항상 아들없는걸 부끄러워하며 저희를 남자처럼 옷입히며키우셨죠.
    그게한이됐는지 50넘어서 치마가 너무너무좋네요^^
    한많은언니들은 지금도 원망하지만 저는 이제라도 신데렐라 놀이하며 살면돼지란 생각이듭니다. 40넘어서의 인생은 이제 남탓말고 자신이 만들어가야게쬬 ~^^
    저희엄마도 미지니옷입으며 이제라도 예쁜옷 즐기는것같아요 미지니옷입으며 다들 행복하게 인생가꾸며 살아봅시다 홧팅~♡^^♡
  • 김여옥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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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고모들이 이미자 노래들 시키면 곧잘 한다고
    칭찬들 하는통에 언제나 한결 같이 가수가 되겠노라
    대답했었는데.....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돌아가신 고모들도 보구잡네요
    저두 245 신 신는데 신데렐라가 되는 꿈 꾸어 볼래요 ㅎ ㅎ ^^
  • 전미숙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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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려서는 여러가지 꿈을 갖게되죠.
    평소에 멋진제복입은 모습이 좋아보여 여군이 되고 싶은 꿈을 가졌지만 꿈대로 이루진 못했네요..
    만화가가 되고 싶은 꿈도 있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직장생활하며 늘 어려서 꾸던 꿈을 가끔 그리워 하기도 하네요~
    추석에 깜짝 이벤트소식이 왔으면 좋겠네요^^
    미지니가족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김혜은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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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휴일이어도 미지니 이벤트는 계속되는군요
    안그래도 꽝 없는 룰렛이벤트가 한번밖에 못 돌려서 아쉬웠거든요
    긴 휴일동안 후기와 재미난 사연들 볼 수 있게 새로운 이벤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되려고 교사자격증까지 손에 쥐었는데요
    일찍 결혼해서... 교사인 남편이 남의 아이들 가르치지 말고 우리 아들 잘 키우라고...
    하나 있는 아들 잘 자랐으니 다행입니다 ㅋ
    제가 미지니 신데렐라가 되었네요 245밀리 신거든요
    당첨을 꿈 꾸어봅니다 ^^
    며칠 뒤 한가위 보름달 보며 빌어야겠지요?
  • 민은경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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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철들면서 꿈은 선생님이었죠 언니들이 약사 간호사 선생님 이었고 저는 늦둥이 막내딸이라 늘 풍족한 언니들의 사랑을 받았었거든요
    그런언니들이 다 70이 넘어버렸지만 후후후 그중 선생님하는 언니가 지방도시였기때문에 제자들의 선생님 선생님 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아
    그길을 가려하여 교육학과를 갔었지만 뭐그리 급해는지 결혼을 해버리는 탓에 나의꿈은 평생 아줌마로 전락해버렸죠 ㅋㅋ
    다시 꿈응 이룰수있다면 꼭 교직에 서고싶은데 60이 넘은 나이에 아련한 아쉬움입니다
    참 제가 245 발사이즈라 당첨의 행운이 되었으면 ...... 기도해 봅니다
  • 최경희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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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꿈은 간호사가 되는거였는데 크니 다른길을 걷고 있네요.
  • 정점숙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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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어릴적에 신데렐라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신데렐라 책을 읽어주면서 두 딸들을 눈물 쏙빠지게 읽어주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지금은 다 커서 그런 책에 나오는 신데렐라 주인공은 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며 실천하는 작고 소박한 삶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살고 싶답니다.
    욕심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마는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한 거니까요.
    현재 하고 있는 삶이 꿈인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하세요.^^
  • 장성원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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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TV에 성악가가 나와 노래 부르는 게 장말 멋져 보여서 성악가가 되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뭐 방송국에서 했던 "누가 누가 잘 하나" 예선에서 떨어진 다음부터는 선생님? 유치원선생님? 여군인? 등등으로 바뀌었어요.
    지금은 사회복지사로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미지니 통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니 감회가 새롭네요.
    고맙습니다 ~~
    신발 240사이즈 신었었는데 나이도 들고 살도 찌다 보니 245사이즈가 되었네요.
    꼭 당첨되어 신데렐라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향선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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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ㅎ그시절 나의 꿈은 디자이너, 또는 화가였는데,,,,,,,,
    참꿈많은 시절이었어요,,요즘 아이들은 어떤 꿈들을 꿀까?.. 메일의 입시고난에 시달리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 유지은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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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엔 무엇이 될까 ..설렘보단 두려움이 더 많았네요. 선생님도 하고싶고 의사도 되고싶고 시도 때도 없이 바뀌고 나이가 들수록 자신감도 없어지고..그래도 50대가 된 지금 아이들과 웃고 행복한 시간을보내고 있으니 바라는대로 꿈을 이루었는듯한데 꿈은 돈과는 상관이 없네요 항상 무언가 부족한듯 하지만 지금은 이순간이 행복하네요..이순간 행복한마음을 더소중히 여기려합니다
  • 김민정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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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자아이들은
    선생님, 간호사, 현모양처가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 김정숙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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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 시절엔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어린 시절은 가난과 배고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초등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어린 저의 걸음으로 1시간 정도 꼬박 걸리곤 했었는데 저희집은 보리밥 한그릇이라도 배불리 먹어봤으면 좋겠다는 꿈을 꿀만큼 참으로 없는 살림 그자체였지요
    그래서 저는 과자를 가득 실은 차가 눈 앞에서 사고가 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어이없는 생각도 했었고
    커서 부잣집 가정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기도 했죠
    너무 어려서 그런가 부잣집 가정부가 되면 배는 고프지 않고 살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어이 없지만 그땐 내나름 간절했었어요^^
    100원어치 풀빵을 사면 1시간거리 집까지 충분히 먹을수 있는 그런 시절이었지만 저는 그 풀빵을 사먹어 보지 못했으니까요
    ㅎㅎ학교에 가져가 납부해야할 국방성금이라도 있는날엔 새벽부터 엄마가 남의집에 돈을 빌리러 다니곤 했으니까요
    그 시절 다 보내고 저도 세아이 엄마가 되어 지금은 추억으로 떠올리며 희미하게 미소짓곤 합니다.
    ㅋㅋ여튼 저의 어린시절 꿈은 부잣집 가정부 였다는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 김옥기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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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꿈이 간호사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시골에서 어르신들 주사도 놔드리고 착한 사람으로 살고 퐜는데
    지금은 시골아낙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근데 그다지 착한 사람은 되지 못한거 같아요 ㅎㅎㅎ
  • 권성희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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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꿈얘기 보담은 시댁 조카의 황당한 꿈얘기를 할께요~~
    조금은 엉뚱한 조카의 아주 어렸을적의 꿈은 대통령이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공짜로 청와대에서 살수있어서랍니다 ㅋㅋ
    조금 더 컸을때 꿈은 경찰청장이었습니다 TV에 경찰복입고 나오는 모습이 멋져서 라네요
    조금 지나선 경찰대를가서 파출소 소장을 하고 싶답니다 이유는 파출소에선 대장이라서 내마음대로 할수있을것 이라네요
    이젠 고등학생이 된 조카의 꿈은 그냥 경찰이라도 되고 싶답니다 현실적으로 경찰이라도 되는것이 참 어렵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은것 같습니다 조카의 꿈이 대통령에서 경찰로 하향곡선을 그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꿈을 꾸는 조카가 대견스럽습니다
    내 어릴적엔 꿈이 뭐냐 물으면 커서 뭐가되지 ???하면서 대답도 못하고 우물쭈물하던 기억...
    시골에서 자랐으니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 부족이기도 하겠죠 친구들도 기껏해야 선생님 간호사 ....
    꿈을 얘기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요즘의 아이들은 그 옛날 내 어릴적모습보다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사회에 진출하겠죠?????
  • 박소희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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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면 디자이너가 될거야...선생님이 될거야....티비나오는 요리사 선생님될거야....^^ 꿈이 많았는데 말이죠.....^^
  • 박려린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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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억을 부르는 이벤트 감사합니다 ^^* 어릴적 꿈은 여군이였죠 제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보여 꼭 여군이 되고싶었는데 체력이 약해서 포기했습니다 그다음꿈이 현모양처 인데 ㅎ 현재 울 아들이 엄마는 딱 현모양처야 인정해주어 꿈은 이룬듯 합니다 ★
  • 이수민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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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왕~~제가 첫글인가봐요~^-^ 완죤 짱!! 이런 경험 첨이야~ㅎㅎ
    전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초등학교 담임쌤이 무척 좋으셨거든요. 저도 울쌤처럼 훌륭한 쌤이 되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답니다~ 조금 흔하죠~^^;
    늘 흥미로운 이벤트에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었는데 이번엔 쪼금 욕심을 내보고 싶네요. 첫 댓글의 행운이 아무에게나 주어지는건 아니잖아요~^^ 왠지 좋은 예감이~^^
    모두들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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