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이벤트

투데이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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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과발표]미지니와 내고향-1등 가을옷 한벌 무료!! ^^
작성자 미지니 (ip:)
  • 작성일 2017-09-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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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내고향_결과팝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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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2017-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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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생각하게해준굿 이벤트였어요
    감사합니다
  • 홍지윤 2017-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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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앞으로도 계속 운행 될 '미지니의 추억으로 가는 열차' 기대하면서,
    "미지니와 내 고향"에 당첨되신 분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조하은 2017-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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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강원도 영월갑니다~~~^^
    정겨운 추석명절 되셔요~~
  • 신화정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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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명절을 기다립니다
    고향은 늘 그립고 사이좋은 형님동서들 만나는날입니다
    올 추석도 떠들석하니 차례 성묘하고 모여서
    즐거운시간 보낼것같습니다
    울 님들도 즐거운 명절들 보내세요~~~
  • 박주희 2017-10-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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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두모두 정겨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황길수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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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에 가서 등산도 하고, 밤도 줍고 하렵니다.
  • 김영인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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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긴 연휴는 여행으로 힐링합니다.
  • 장대현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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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고싶은 우리가족들 보러 갑니다.
  • 정현숙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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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고향은. 춘향골 남원
  • 박경주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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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몸이안좋아 이번에는 조용히 보내는 연휴내요
  • 최순복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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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통사고 이후 5년동안 전남 광주가 시댁인데 못갔어요~ㅠ 이번 추석엔 다녀와볼 생각입니다!도~전!!미지니 가족 여러분들도 추석 잘 보내세요 ~~~
  • 김자옥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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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도 포항이고 사는곳도 포항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 김찬숙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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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6세 엄마가 계신 원주 ---
    이번 추석 에 다녀 오려구요 ~
    님 들 행복 하구 풍요 로운
    명절 들 보내시길요 ♡
  • 이명희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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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돌아가신 아버지생각에 가슴이 먹먹합니다.ㅜㅜ
  • 김혜미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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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때 마다 친정엔 못갔는데
    이번엔 가게되어 흐뭇하네요..
    고향이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콧날이 찡하네요..
    미지니 가족 여러분도 멋진 한가위되세요..
  • 정미경 2017-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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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안계신 고향은 너무 쓸쓸하다..
  • 이성숙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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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울에서태어나 어린시절을보낸그곳이고향이지요
    언젠가 그리워 찾아갔더니 초라하고 작은동네더라구요
    어릴적에는 그렇게크게 보던곳들이 아주작더라구요
    어릴적친구들이보고싶네요~~
  • 이영순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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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첨되시는분은 좋겠네요..
  • 박유미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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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집와 30년. 이제 친정부모님도 안계시고 형제들도 고향을 떠나 각기 살고. 그러다보니 고향 잊은 지 오랩니다. 그래도 눈에 선하네요.
  • 전상진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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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 고향을 떠나본 적이 없어서 어렸을 때는 고향이 먼 친구들이 부러웠느데..이제는 나를 부러워한다는..ㅋㅋ
  • 양희숙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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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두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고향 앞으로~~~
  • 서승임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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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도 가고 싶다 고향...
  • 주재석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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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인천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네요~
    월미도에서 신나게 놀구, 차이나타운에서 맛난 짜장면을 드세요ㅋㅋ
  • 전길자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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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드디어, 내일부터 연휴가 시작됩니다.
    제 고향 울진으로 고고씽~!
  • 이해숙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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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생각만으로도 따뜻해지는 고향
    예전과 많이 변해버린 모습이지만
    마음은 늘 같아요^^
  • 양진석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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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나눔 따뜻함 ...
    고향이란 단어안에 다 포함되어 있죠
  • 양근석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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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에 가면 엄마가 계셨는데 이젠 없네요
    엄마가 참 보고싶습니다
  • 백승은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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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찾아갈 고향이 없지만 그래도 늘 그립네요
  • 민병란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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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 단어만으로도 참 따뜻해져요!!!
  • 권경란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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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안동이랍니다~
    아직 할머니가 살아계셔서 종종 들리는데..
    구순이 넘으신지라...건강하시기만을 바랍니다^^
  • 김영인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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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생각하게 해 주는 이벤트 참 좋아요.
    추석 다가와서 더 의미깊게 느껴지네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황길수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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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진주..
    곧 진주 유등 축제가 시작됩니다..
    놀러 오세요..^^
  • 황길수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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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각시랑 저의 고향은 춘향이와 이몽룡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남원입니다..
  • 장대현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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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 전주...
    지금은 아무도 살 지 않지요...ㅠㅠ
  • 정현숙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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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밤바다로 유명한 여수가 제 고향이에요..
  • 한언옥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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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이 먹먹한데
    추석은 종갓집 맏며느리고 고된 날이 되네요.
    모두들 풍성한 명절되세요 ^^
  • 최미자 2017-0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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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과 뛰어놀던 나의 고향은 나주~^^
    그리운 고향의 품에 와서 잠시나 쉬었다 가라고 부모님 건강하게 계셔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연휴 되세요^^
  • 서옥경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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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광주~~~엄마가돌아가시고ㅜ친정이사라져버리더군요.가끔언니.동생보러가지만.올추서킨연휴에가보렵니다
  • 김유정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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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긴연휴와 함께여서 추석명절이 더 좋고 신이 나네요
    가족모두 행복한 명절연휴 되세요^^
  • 박영숙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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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 회원여러분~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 가족과 함께
    편안히 쉬시고 행복 가득한 추억만 가득히 채워 앞으로도 웃음 가득한 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추억의 앨범을 넘기며 행복에 젖었습니다.
  • 홍명희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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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다













    바다!!! 찰진 바닷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이들과 조개잡이 하는것도 좋은 추억이지요?
    내일은 아들,며느리,손자들 오는날 기다려지네요.호미와 자루 준비해야겠군요.
    아이들에게 추억거리 만들어줄생각하니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울집은 바닷가랍니다~ 놀러오세요
  • 유지은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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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찬바람도 불고 추석이 하루하루 다가오니 마음이 설레요~
  • 노창일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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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음이 외로울때, 삶이 고달플때 더욱더 고향생각 간절해지지요.
    고향은 마음의 지킴이이고 울타리입니다.
  • 손윤빈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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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시에서 태어나도 , 고향은 시골의 한자락처럼 맘속에 푸근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 노지인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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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가고 싶어요.
    사는게 뭔지, 고향 한번 가기가 참 어렵고 힘들어요.
  • 유근임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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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나이 들어도 미소가 머금어지게 하는 곳이에요.
    항상 그립기도 하고 항상 푸근한 느낌을 갖게 하구요.
  • 김정미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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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생각하게 해 주는 이벤트 참 좋아요.
    추석 다가와서 더 의미깊게 느껴지네요.~
  • 기윤숙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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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이 다가오면 고향이 유난히도 더 그리워져요.
  • 노창주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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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생각나는 날이 좋습니다. ~~
  • 김미라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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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친정엄마의 품 같은 느낌이에요.
  • 김란영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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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
    어린시절의추억과 아련한 그리움이 함께하는~~^^*
  • 수현맘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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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이 여수근처라 좋아요~
  • 수현맘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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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서울인데 연휴에 빠져나간 인파 많아서 도심 곳곳에 산책하기 좋아요~
  • 전길자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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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연휴가 다가오니 어아가 너무 보고싶네요~
    이번 추석때는 제고향 울진에 갈예정입니다.
  • 주재석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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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다가 보고싶을땐, 월이도에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신선한 회도 먹을수있는 제고향 인천이 전 너무 좋아요~
  • 조성숙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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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광주에서 제일 가까운 바닷가 함평
  • 김정화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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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가까와오네요.
    고향이벤트로 그리움을 느껴봅니다.
  • 정현숙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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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충청도...ㅋ
  • 한종선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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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스모스피어있는 내고향 정든땅~!
  • 손웅빈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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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아련해 지고 그립기만 합니다..
  • 노경아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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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두에게 고향은 있고 고향에 대한 느낌은 비슷한 것 같아요.
    고향은 참 좋지요.
  • 김은숙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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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추억이고 푸근함이고 사랑이에요.
  • 최은영 2017-0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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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전북 군산..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서 고향 생각하면 맘이 따뜻해져요~
  • 곽혜원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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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먹고 살기 바빠서 고향을 자주 찾진 못하지만
    고향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한언옥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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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고향을 생각하면 어릴적 추억들이 생각나곤 하지요.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 이숙희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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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도 진선미에는 동화가 많습니다
    검정고무신 신고 폴짝폴짝 고무줄놀이 하던 곳
    마른 멸치랑 풋고추 안주로 막걸리 들이키며
    가을걷이 하던 아부지가 밭일 하던 곳
    읍내장에서 돌아오는 엄마의 봇따리에 눈깔사탕이라도
    들어있기를 기대하며 어둑해지도록 기다리던 해산물다리...
    속리산으로 관광버스가 먼지를 풀풀 날리며 지나가면
    손을 흔들던 코스모스 가득한 신작로길....
    ........
    꿈이 영글어가던 햇살이 가득하교
    엄마품처럼 포근한 사랑이 넘치는
    내 고향 진선미동네...
    충북 보은의 아름다운 지명을 가진
    작은 마을이지만 맑고 그리운 진선미랍니다
    미지니와 내고향이란 이벤트로 말미암아
    풍성한 추억으로 미소를 지어봅니다
  • 김동숙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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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만에 부산여행가려고 하는데 막상 입을 옷이 없네요...
    황금연휴를 미지니 가을 옷 한벌 무료 당첨되어 멋스럽게
    차려 입고 힐링하면서 즐기고 오면 참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 김병아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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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를 먹는다는거...
    다 비슷비슷한 맘의 고향을 가진듯 하네요^^
  • 박미옥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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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홍어.돼지고기.김치 삼합하면 전라남도 목포가 생각나시죠^^ 제가 태어나서 초.중.고 결혼까지 내고향 목포
    사랑합니다~♡
  • 이명란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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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이란 말만 들어도 그리움이 하늘이 되지요.
    산골소녀의 순수함을 간직했던 그곳 강원도 영월 주천이라는 소박하지만 인정많은 동네였습니다.^^
  • 전미남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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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물좋고 산좋은 가을이 더 멋진 고장이랍니다
  • 주재석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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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명절때는 친척들과함께 제고향 인천에서 신나게 놀 생각입니다.
    월미도에가서 즐거운시간을 갖고 주변 회집에가서 식사도하려구요^^
    모두모두 즐거운 명절되세요^^
  • 전길자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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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연휴때 제 고향 울진에 갑니다.
    가는길이 험난해도 고향간다는 생각을하면 벌써 설레요~
    연휴가 긴만큼 미지니도 즐건운 추석연휴 되세요!
  • 박시우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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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익산이예요..지금은 수원에 살고 있고 이번에 내려갑니다^^
  • 황길수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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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서울...ㅋㅋ.
    지금도 살고 있지요.
  • 김영인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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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지금 가을 추수로 바쁩니다..
    황금들녁이 생각나고...익어가는 밤이 생각나네요..
  • 장대현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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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늘 정이 있고...따스하죠..
  • 김영두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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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떠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임민애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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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을 생각하면 언제나 포근합니다.
  • 정현숙 2017-0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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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고향은 인천...
    지금도 살고 있지요..
  • 김명이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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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어릴적 기억속에 고향은 넘 많이 변해서 내머리속에만 존재하는 고향이되었네요.
    추억속에 무친 그리운고향 대전~~
  • 김혜은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그리운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미지니의 기발한 이벤트~
    제 고향은 사진으로 올려놨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
  • 윤영숙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야트막한 뒷산과 하얗게 난 길을 가다 보면 찰방거리고 장난치던 우물물
    그 곁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커가고 방망이질 하는 엄마들의 수다도 정겨웠던 곳
    지금도 가고 싶은 고향집..
    도시화로 공동화되어버린 기억속에 존재하는 안타까운 고향
  • 전길자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번 추석연휴때 내려갈 제 고향 울진은 관광으로도 많이들 놀러가는 곳이죠! 맛있는 대게를 드셔보세요~ 울진대게는 정말 먹기전에는 그 맛을 모릅니다ㅋㅋ
  • 주재석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금융의 도시 제교향 인천은 제가 지금껏 살아온 도시입니다. 신나게 놀수있는 월미도와 맛있는 차이나타운의 짜장면, 그리고 후식으로 신포닭강정을 추천합니다!!! 꼭 한번 놀러오세요~
  • 유옥영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의 고향은 깊은 산골 토끼랑 발맞추고 놀던 곳인데
    개발되면서 동네가 사라져버렸어요
    뒷동산에서 발야구도하고 논바닥에서 우렁도 잡고 겨울에는 썰매도 타고~~~~
    좋았는데 이젠 고향이 상업화 되어버려서 그리운이들은 없네요
  • 박쾌병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고향은 밤꽃향 그윽한 산골의 고즈넉한 마을입니다~
  • 박지송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살던 고향은 넓은 들판에 자운영 풀씨꽃이 온 들을 수놓던풍경이 아련하네요...
  • 강분선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릴적 고향에서 들판에누워서 한가한시절을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 조윤현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고향 서울~~엄청*많이변했어요^^그래도 내마음*속에 살아있어요~~그립습니다~~
  • 박순이니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 고향은 옛말에~돌 굴러가유~~~하던 충남 서천입니다~~~^^
  • 이안식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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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경기도 시흥시..
    옛모습이 사라지고 도시로 변모한 모습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어릴적 소꿉놀이하던 옛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 김영미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 그리움이 묻어나는곳~
    가을운동회, 소풍, 아련하게 가슴이 저미는곳~
    추억이 어린 고향에서 살고 싶습니다~
  • 변옥련 2017-0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고향 강원도 고성군 대진항~~
    청명한 바다 위를 은빛 갈매기들이 가르며 날으는 깨끗하고 순박하고 경겨운 사람들이 모여사는 고향입니다.
    공직의 정년을 앞두고 내고향 바다근처에 작은 집을 준비중입니다.
    미지니 회원님들 오시면 특별히 안내해 드릴께요....
    단 미지니 옷을 한장이라도 입고 오셔야 합니당...ㅋ
    미지니 옷 입고 단체사진 근사하게 찍어서 보내드릴테니 기대해도 좋아요....ㅎㅎ
  • 손현화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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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수원입니다~~~ 해피수원~~~~~~
  • 김미경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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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강원도 인제 원통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군대 갔다 온분은 다아는 원통입니다
  • 안재영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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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경주입니다
  • 이상문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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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익산..
    그리워지네요.
  • 윤천순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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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난 곳은 서울
    제 2의 고향은 40여년을 직업관련으로 살아낸 천안.
    지금은 퇴직하여 천안의 공기좋고 햇볕 찬란한 곳에서~~정착.
    생의 한가운데에서 마감까지를 책임 질...
    천안이 너무 편안하고 사랑스럽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ㅎ~^.~
  • 황길수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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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 산골....
    지리산 하동입니다..
  • 김영인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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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진해...
    벚꽃의 향연이 그립습니다..
  • 장대현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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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고향은 서울이에요..
    그래서 명절에는 재미가 없어요..^^
  • 정현숙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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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춘천입니다.
  • 이영은 2017-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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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시에 살아 고향이란 이미지 보다는 부모님 만나는것민으로도 즐겁네요
  • 전명자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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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춘천이 고향인대....조만간 부모님 찿아뵐날이 가까와 지니 가슴이 기쁘네요

  • 한언옥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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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의 그림자가 어리는 곳 그 시절로 돌아가보고 싶어지네요~^^
  • 김영희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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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마음속에 고향은 항상 아련하고 가고싶고 가끔훅 떠나고 샆은곳이예요~ 올 추석에도 가볼생각입니다~^^♡
  • 노미혜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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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의 그리움은 누구나 마찬가지로 가슴설레게 하는것 같습니다...이번엔 감사하게도 만60의 소중한 탄생일이 함께 지내게 되어 더더욱 기념되는 연휴인것 같습니다....미지니를 이용하는 모든 가족들...행복하고 건강한 10일간의 명절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김도은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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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게 가까운 곳에 살지면 거의 30년 넘게 살던집이 도로가 뚫리면서 그동안 살아왔던 추억들을 한꺼번에 날려 버린 기억이 새삼스레 느껴지네요.앞마당에 대추나무 뒷마당에 뽕나무와 무궁화꽃 나무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집 앞에 담넘어 호박넝쿨들 기억의 끝자락에 남이 있는것들을 잠시 꺼내어 봅니다.
  • 정다혜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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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부산인데요 말안해도아시죠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곳 시티버스를타고 부산일주를하시면 정말편하게
    부산을구경할수있어요 많이들놀러오세요
  • 이정미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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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논산이지요
    맘한켠 늘 자리하는 곳이지요
    맏며느리라 명절때 고향가는 것은 생각으로만..
    늘 그리운 고향! 그렇지만 언제가도 좋은 논산♥
  • 한수연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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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둥근 보름달.탐스러운 알밤.멀리서 들리는 귀뚜라미 울음 소리..생각만 해도 좋네요
  • 한민형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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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양....엄마 산소가 있어서 더 가고싶은곳~♡ 이번 연휴에 꼭 가보고싶어요...
  • 이정미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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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렇게 추석이 다가올때쯤이면 엄마생각이 너무 나네요~ 추석이면 엄마가 계시는곳으로 저희 애기들과 함께 죽변에 갑니다.
    정말 고향은 추억인것 같네요^^
  • 김주희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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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속리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보은입니다.
    지금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고향하면 그리움으로 가슴이 먹먹해 짐니다.
  • 이승희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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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0년도 훨씬 전에 떠나 온 고향.
    몇 년 전 추석날 바람처럼 휭하니 나섰다가 보고 온 고향마을은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 허기만 져서
    마음만 축축히 젖어서 돌아와 며칠을 앓았던 기억이 납니다.
    고향이, 그리고 부모님이 계셔서
    명절이면 가볼 고향이 있는 분들을 뵐 때
    무척 부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가고,
    나마저도 떠나야 할 세상에서,
    할 수만 있다면 나도 내 아버지가 깨끗이 비질한 그 푸른 마당에서
    안온했던 어릴적 내 집의 부엌에서 어머니가 차려 주던 그 밥상을
    한번만이라도 받아볼 수 있는 그런 추석을 보내고 싶습니다.
  • 전길자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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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다가올 추석에 제고향 울진으로 출발할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요^^
    가는길에 휴계소에서 맛난 우동도먹고 도착해선 대게도 먹을게 기대되요~
  • 주재석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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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때는 제고향 인천에서 친척들과 월미도에 갈 예정입니다^^
  • 박옥영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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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목포 유달산아래 이쁜집.. 명절이 되면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 이정희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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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자기와 임금님께 진상하던 쌀의 도시 이천~
    맑은 공기, 깨끗한 물,인정 넘치는 그곳!
    다시 가서 살고 싶네요.
  • 김원정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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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해.벚꽃축제때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참 좋은곳에 사시네요~^^
  • 황길수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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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고향은 남원 운봉 바래봉 자락...
    지금은 허브로도 유명하고...
    어제 다녀왔는데 구절초가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 김영인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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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전남 구례입니다..
    시원한 섬진강이 흐르고....
    주위에는 구례 화엄사가 유명하죠..
  • 장대현 2017-0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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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지리산 뱀사골~~
    물 좋고 공기 좋고...인심도 좋아요...
  • 정봉임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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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서울~ 지금은 지방. 친정 부모님과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그리움이란 벗들과의 시절뿐~~~~
  • 강현숙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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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충청도~
    부모님 떠나시고 아무도살지않아 마음으로만 그리워하네요~~
  • 김미경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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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충낭 광천 토굴 새우젓 축제 오세요.10월19~21일 즐거운 한가위보내시구 맛난 새우젓으로 김장 준비하세요. 미지니 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 윤성미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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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시가 아닌~시골 고향은 언제라도 더 정겹지요~ㅠㅠ
  • 추연순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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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고향은 녹차로 유명한 보성군의 어느 깊은 산속의 마을이랍니다 ㅡ덕분에 일급수의 물을 먹고 살았지요 처갓집에 처음온 남편 왈 장대를 양쪽 산에 걸쳐도 되겠다고 하는둥 토끼랑 귀맞대고 자겠다는둥 ᆢ지금은 그 고향집은 허물어지고 터만 남았네요 언제나 그리운 고향 ᆢ
  • 김미라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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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올추석엔 연휴가길어부산에가서 몇일
    있다가와도되겠어요 항상못가거나 아님당일치기였는데
    고향은 마냥좋은곳
  • 김미나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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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물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해남이다 앞개울이 흐르고 뒤산에 뻐국이 노래하는 그곳 추억이 깃든곳
    언제나 엄마 품속같이 푸근한 내고향 해남 달마산 해남 두륜산정기 흐르는곳 해남 대흥사 미지니 여러분 함 댕겨와부러요
    넘 좋당게요
  • 오순이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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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고향은 전북에 있는 대둔산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곳을 충남이라고도 하고 대전이라고도 하지요,,
    경계 지역이라 그런가봅니다.
    하지만 본인이 자란곳이라 잘 알지요,,
    대둔산은 전북이라는 것을,,,
  • 심준보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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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충남 당진 생각만해도 좋아요
  • 주재석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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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 지금껏 여기 인천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추석때 멀리가진않아도 부모님과 같이 송편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하면, 나름 명절느낌이 납니다.
    인천은 정말 살기좋은 도시입니다. 전 인천이 정말 좋아요~
  • 전길자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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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추석도 열흘정도 남았네요~
    다들 고향갈생각에 마음이 들떠있을겁니다.
    제 고향 울진은 가는길이 멀고 힘들어도 너무 가고싶은 곳입니다. 광관지로도 유명한 울진에 놀러오세요~
  • 지보람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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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의정부시 생각만 해도 설레요 어릴적 친구들과 냇가에서 고기잡고 과일 서리 고무줄 놀이 땅따먹기 흠 정말 정겨운 시절이였죠
    지금은 그런 정겨움이 사라진지 오래지만 가끔 고향 생각에 딸에게 친구에게 추억 나누며 차 한잔 하곤 하죠 비가 오늘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고향 가고파요~
  • 신영주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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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천... 공항가까이... 좋테이
  • 임서현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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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고향은 시흥
    수도권 가까이라 좋다
  • 김지영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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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 서울서울
    새록새록 변화해서 고향의 의미를 잊은지 오래되었어요.
  • 장대현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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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 춘천
    호반의 도시
  • 조유진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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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맞이 미지니와내고향 이벤트. 멋진이벤트네요
    덕분에 고향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 박해진 2017-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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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부산~~연제구 연산동이에요!얼마전 30년만에 태어난 곳을 찾아가봤더니 대단지아파트와 도로로 바껴있어 그 흔적을 찾을수가 없네요...
  • 이승민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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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기는 인천에서 태어났지만 어린시절은 주로 부산에서 보냈기에 바다에서 개헤엄치며 산으로 개구지게 돌아다니며 놀던 그때가 그립네요
  • 권영숙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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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상주입니다 쌀과 누에고치 곶감으로 유명합니다~
  • 김호영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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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전주한옥마을!나~어릴적엔지금처럼은아니었지만경기전.전동성당.오목대등이놀이터였지요~~볼것도많고맛있는것도많은전주한옥마을놀러오세요~^^
  • 조동숙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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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난 곳에서의 기억은 희미하고
    현재 사는 지역에서의 기억이 전부(?)가 되었는데요.
    요즘 부산에서의 송도 해수욕장 케이블카가 뜨고 있는데요.
    이번 연휴 때 오셔서 투어 해 보셔요 !
  • 주재석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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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인천은 도시라서 정겨움과 같은 느낌은 덜 하지만, 나름 볼것도 많은 곳이죠! 이번 연휴동안 인천투어를 해 보세요~
    일단, 차이나 타운에 가서 배를 채우고, 월미도공원에 가셔서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며 배를 꺼뜨리세요~ㅋㅋㅋ
    그리고 출출해지면 신포닭강정을 드시는 거죠!
    어때요? 굉장히 멋진 일정이죠?ㅎㅎ
  • 전길자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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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 연휴기간동안에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제고향 울진을 소개합니다. 인기 여행지중 하나가 제 고향인 울진입니다.
    저는 추석과 같은 명절때마다 내려가서 따로 여행을 그곳으로 가진 않지만, 갈때마다 정말 좋은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오셔서 신선한 횟감과 울진대게를 드셔보세요~
  • 이미정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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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촌구석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19개의 구멍에 온통 까만색의 옷을 입은 겨울에 서민들에겐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을 만드는 공장 옆에 살던동네~
    동네 한복판에는 무와 배추밭이 있어 학교에서 집으로 오다 배가 고프면 무를 하나 뽑아 흙은 털어내고 입으로 껍질을 벗겨 먹던 어린 시절~
    그곳은 동대문구 이문동에 자리한 연탄공장 옆이랍니다.
    그시절이 사뭇 그리워지네요~
    잊고있던 기억을 되살려주시니 새삼 나이듦이 추엇 쌓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검은 공장도 이사를 가고 재래시장이 즐비하던 장터도 이사를 가고 모두 아파트로 바뀌어 버렸지만 지하철도 가깝고 아파트는 강변? 중랑천이 흐르고 있어서 전망도 좋고 산책로가 조성이 잘 되어있어 살기좋은 곳으로 변했답니다.
  • 박설홍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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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부산!
    맘한켠 늘 자리하는 곳이지요
    맏며느리라 명절때 고향가는 것은 생각으로만..
    늘 그리운 고향! 그렇지만 언제가도 좋은 부산♥
  • 이현복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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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속리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보은입니다.
    지금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고향하면 그리움으로 가슴이 먹먹해 짐니다.
  • 정미영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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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전주!
    전통이 살이있는 아름다운곳
  • 정명희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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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부산
    산이있고 바다가있는 멋진곳이죠!
  • 정정희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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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살던 고향은 대구입니다
    분지라
    여름은 너무덥고 겨울은 또한 너무춥습니다
    여름엔 계곡을 찿아 꼭 가족 나들이를갔던 추억이 생생합니다
  • 심광례 2017-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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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왕십리예요~^!^
    부모님이 보고싶어요.
    이때쯤이면...

  • 안종헌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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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대구입니다
  • 이은경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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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고 자라고 남편만나 결혼하고
    영원한 고향이네요 복받은거 맞지요
  • 이명철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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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고향은 원주래요
  • 정다희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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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대구예요
    대구에가면 어릴쩍살던동네가 아파트대단지로
    변해버렸어요 그래도다녔던초등학교가있어 고향이라는생각이나네요
  • 이강민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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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고향은 표충사쪽에 무릉이랍니다.
    무릉도원처럼 아늑한곳이지요
  • 강희숙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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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고향은 김천 속구미랍니다
    고향생각하면 어릴때 그때가 생각이 나요
    반짝 반짝 금모래사장의 감천내와 직지천이 합류되던 냇가에서 미역도 감고 오빠들이랑 물고기도 잡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부모님도 다가시고 이제는 갈고향이 없어 졌습니다~~^^*
  • 전길자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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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멀어서 자주는 못가는 제고향 울진을 소개합니다.
    명절때가 되야 가는곳이죠! 그래서 힘든여정도 즐겁답니다.
  • 주재석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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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인천을 소개합니다.
    비록, 시골의 느낌이 이닌 도시지역이지만 명절때는 모두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박정숙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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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마음의고향 마음속에 묻고 살아요...
  • 정가영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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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보석의 고장 익산 ...벚꽃피는 봄이면 벚꽃축제와 더불어 보석축제가 열리죠
    둥그런 보름달만큼 그리운 고향입니다^^
  • 장영미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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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이면 노오란 개나리와 진달래에 취했고 풀피리도 어설프게 불면서 아버지는 싸리나무 수북하게 잘라와서 빗자루 만들어
    마당을 말끔하게 쓸어놓으셨고 갈대와 억세풀 꺽어다 병에 꽂아놓고 집에서도 가을을 만끽했던 기억... 등등...
    시골댁 같지만 제 고향은 서울이예요~ 집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어릴적 뛰어놀았던 정겨운 곳, 아직도 그대로인지 한번 가보고 싶어요~
  • 이향선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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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요~~ 60여년을 한번도 떠나보지 않고 지키고 사는 통영이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아름다운 청정지역의 자연산 해물들 하며 먹거리들과 ,,아름다운산야들~ 여행지로서 한번쯤은 다들 다녀가셨을테죠? 넘 좋아요 ~~^^
  • 윤정희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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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서울이예요~~
    예전에는 시골이 고향인 친구들이 부러워는데 ...
    지금은 교통걱정이 덜해서 오히려 편한것 같아요^^
  • 이현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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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한옥마을하면 떠오른곳 전주예요.
    이번 추석연휴에 방문하셔서 인심좋고 살기좋은 전주로 놀러오셔요~~
  • 김재화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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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청정지역 인구보다 고라니가 더 많이 사는 경북영양입니다
  • 홍명심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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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언제나 어머니 품처럼 나를 반겨주는 곳!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 노래가 생각납니다~^^
  • 이미경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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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던 날 작은 태극기 손에 들고 길가에서 손 흔들던 초등학생이었습니다.
    그곳은 경북 김천!
    아련한 추억이 깃든곳~~
  • 김진숙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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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세종대왕께서 눈 병 치료로 다녀가셨던 3대 광천수로도 유명한 초정입니다.
  • 장대현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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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이자... 우리 각시 고향은 전북 남원입니다..
    춘향골로도 유명한 곳...
    우리는 거기서 같이 자라고, 학교도 같이 다니며 결혼했지요...^^
  • 김기선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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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아산 입니다.
    가을이면 노오란 은행나무 단풍길로 유면한 곳이죠
    온양온천과 충무공이순신사당 현충사가 있어 예전엔
    신혼여행지로도 각광을 받던 곳이기도 합니다
    선들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가슴속 깊이서 고향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한번 다녀 와야겠네요.
  • 한미경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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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을 떠올리면 동네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갖은 놀이하며 걱정없이 놀던 때가 떠오르네요! 지금은 왜이렇게 고민걱정거리가 많은지~ 순수하고 철모르던 그시절 고향과 함께 떠올려봅니다.
  • 권여정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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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부산 태어나서 2년뒤 바로 이사를 여러군데 다녔어요 7살무렵 인천에서 쭉 살았지만 왠지 부산에 여행가면 특별한 기분이 드는건 ~ 부산하면 해운대 제2의 고향 인천하면 송도^^
  • 박연옥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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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부산입니더 결혼하면서 떠나온지 어언 40년 가끔 집안 행사차
    내려 가곤하지만 이번에는 가족여행으로 3박4일 다녀 왔어요
    어릴때 고향의모습과는 많이 다르지만 바다의물결은 다르지 않네요
  • 옥미경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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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충남부여 ~~너무 어렿을때 부모님따라 고향을 떠나와서 고향의 추억은 없는데~생각해보니 유명한 명소로는~
    삼천궁녀가 빠져죽었다는 낙화암이 있어여~
  • 윤선애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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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부모님이 안계셔서..
    고향 생각하니 갑자기 친구들이 보고
    싶어 지네요~~
  • 유리 2017-0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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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
    그립다 나의 살던 고향
    한국이 그립습니다
  • 정지호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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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라는단어만들어도 가슴설레는곳
    부모님이계시는곳
    항상가고싶은곳
    어릴쩍 초딩친구들 만나러가는곳
    대구 ~~ ~~^.^
  • 백숙련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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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이 안 계시니 그냥 스쳐 지나 가는 곳이 되었네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 김인정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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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생각만해도 가슴설레고 좋네요 내고향 가고싶당
  • 김민경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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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한려수도가 아름다운 통영입니다
    동양의나포리라고도합니다
    예전에는 나전칠기가 유명했던제고향은
    문화예술이 가득한 고장이죠
    이번에 미지니에서
    꽃무늬누비지갑을샀어요
    지퍼고리에 통영전통누비라고 새겨있네요
    미지니는 제고향의 마음같습니다
    앞으로도 미지니와 함께 합니다^^♡♡♡
  • 염은숙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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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당진이유~~~가는길에 삽교천을 지나는데 함상공원에 가서 구경도하고 맛난 회 한접시 먹고 갔었는데 이젠 아무도 안살아 성묘길에만 가고있네요~
  • 김혜미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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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전북 김제에서 중.고교시절 보냇죠
    양갈래머리 검정색아님 청색
    끈이 세개있는 운동화..
    그시절 정말그립고 때론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 김지현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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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많은 사람들이 찾고잇는 제주도가 고향입니다.언제나 아름다운 곳이지요~~
  • 전길자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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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때 고향에 가시나요?
    제 고향은 경북 울진입니다. 가는시간만해도 6~7시간에다가 한번 막히면 10시간까지도 걸리죠ㅋㅋ
    하지만, 가는동안 휴계실에서 맛있는 핫바와 우동을 먹는재미! 그리고, 도착했을때 신선한 해물이 있는 울진을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 변민경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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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제주도에요~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 주재석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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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인천은 도시지만, 추석때는 온가족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올 추석 모두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최영숙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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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윤기 좔좔흐르는 맛나는 쌀로 유명한 여주~
  • 박정숙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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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 미친이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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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경주입니다. 지금 살고있는곳과는 꾀 멀지요....경주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변화가 더딘 곳이라 갈때마다 정겹고 옛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다시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되새기면서 추억에 젖을 때가 많아요...이번 추석에도 고향을 방문하면 동네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습니다. 냐 고향이 많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에겐 너무 기쁜일인것같아요^^
    여러분도 옛고향을 느끼고 싶으시면 경주로 놀러오세요~ 구경할곳이 너무너무 많아요~~
  • 곽연우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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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득히 먼 고향~ 녹동. . . 가고 싶어요
  • 정현숙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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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들~~
    정말 소중한 경험이죠...
  • 김현미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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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여수 밤야경이 정말예쁘답니다
  • 김지훈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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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용인 수지는 엄청 변했어요.딴동네 같아요ㅠㅠ
  • 송명숙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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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니무골 담양
    가사문학의 산실 원림과 누정이 어우러진곳 자연생태가 살아있어 걷기 좋고 실링 되는 곳
    죽녹원 소쇄원원림 식영정 송강정 면앙정
    메타세쿼이아길 메타프로방스 용마루길
    대통밥 한우떡갈비 한정식도 있어요
    추석날 오시면 무료 입장 6일은 달빛투어
    진행합니다
  • 전남희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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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광주입니다. 영화 택시운전사 다들 보셨죠. 사람들이 정이 넘치고 화끈하고 그래서 떠나온 고향은 늘 그립기만 합니다. 결혼해서 전주에서 살고 있으니 제2의 고향이 전주인 셈인가요. 겨울이 오면 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산이 되는 무등산에 올라 폐부 깊숙이 고향의 공기를 들이켜고 싶네요. 올 추석에는 가족들과 조금 일찍 친정에 다녀와야 겠네요.
  • 서예진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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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나즈막한 산이 있고 강이 흐르고 친구들과 산에도 가고
    강에서 재미있게 놀던 생각이 나네요.아~ 이제는 산도 강도 친구들도 많이 변했으요~~아쉽네요!
  • 한언옥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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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가는 길은 언제부턴가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
  • 김미경 2017-0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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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구미가고향인데 현재구미에살지만 아이들은 시골이라고
    대도시로이사가자고하네요
  • 김향순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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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미도와 인천항등 볼거리가 많아요
  • 유지은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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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른이 되니 항상 앞만보고 가게되네요. 어릴적으로 돌아가 친구와 웃고 떠들던시절이 그립네요
  • 조성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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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결혼을 하고 광주에서 직장을 다니다 2년전에 함평 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제2의 고향이된 함평을 소개할까 합니다 5월에는 나비축제를 하고 8월에는 석양이 아름다운 돌머리 해수욕장에서 개메기체험 장어잡이 행사도 하고 가을에는 국화축제가 열립니다 겨울에는 각종한약재를 넣은 해수찜을 하실수 있습니다
  • 이수진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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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충청도 보령
    머드축제로 유명한데
    우린한번도 못해봤슈~
  • 임오남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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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화순큰재 상사화
  • 이근섭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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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친구들이 그립고~
    바다풍경이 그리운 고향
  • 김은자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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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고향
  • 이지은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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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리운 고향~~
  • 이영미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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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하면 왠지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리운 친정식구들 고향친구들이 더욱 더 보고싶은 가을 입니다
    올 추석 커타란 만월 아래서 친구들과 해후하고 푸네요^^*
  • 전길자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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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북 울진이 저의 공향이죠! 항상 신선한 해삼물이 정말 저의 미각을 자극하는곳 입니다.
  • 주재석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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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랑스러운 인천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올 추석엔 시골은 아니지만, 가족들과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 안류라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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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그립고 언제 들어도 정겨운 단어네요
  • 이인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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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충남 예산 삽교 두루머리 땡자나무 과수원집
    철없던 어린시절 너무나 행복했는데
    여름성경학교 아담한 교회당 그리운 친구들
    모두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금은 안계신 부모님대신 철없던 오라버니가 가끔 부모님의 수고로움에 눈물지으며
    천평 텃밭을 가꾸고 있지요
    부부교사였던 오라버니는 방학만되면 해외로 놀려다니는{본인은봉사}
    농사는 전혀 모른는 철없는 귀한맏아들 이었죠
    풀이 더많은 농사지으며 철들어가는 오라버니보며
    부모님모습을 그리게됩니다
    이제는 자식들의 고향이 되고자 봉평에 터를 잡아 삽니다
    자연을 벗삼아 자연를 닮은 미지니와 함께
  • 김혜경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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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그립네요...한번쯤 가봐야하는데
    늘바쁘다는 핑계로 못가봤는데...
    오늘따라 더욱 그립네요
  • 임복란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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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현미씨의"고향의품에,,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물방아돌아가고 뻐꾹새가우는마을
    꽃향기 흙냄새에 뻐꾹새가우는마을
    송아지 뛰어놀던 언덕에앉아 ♬♪
    어릴적고향이 그리워집니다.
    아직은 고향이 그대로있지만
    어릴적 뛰어놀던 언덕이그리워집니다~~
    미지니님의 이런 아이디어도
    아무나할수있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이벤트덕분에 어릴적 추억도떠올려보고
    향수에젖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미지님~대박화이팅
  • 김경자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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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명절이 돌아올때 즘이면 생각나는게 있죠^^
    국민학교 교과서에 실린 감도 익어갑니다.밤도 익어갑니다.
  • 이정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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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집마다
    감나무와 가죽나무가
    유난히 많았던 동네
    제 고향은 경남 병곡 가촌이랍니다
    50여년 전 추억들을
    새록새록 일깨워 준
    가을여자 미지니님^^
  • 김세진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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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영주 예요
    무섬마을 많이 놀러 와주세요~~
  • 차상훈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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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자라던 곳에 살아서 그리움을 못느끼고 지내온것 같아요
  • 이외돌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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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늘 좋은 추억들로 가득차있어요~
  • 설창우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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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살기좋은 함안입니다
    생각만해두 아련한
  • 정다현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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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어머니.....
    언제 들어도 늘 따듯한 말들이 있지요^^
    그냥... 자신도 모르게 미소짓게 하는......
  • 이향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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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립네요
  • 황정임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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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가고싶은 친구같은곳
  • 황정임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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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생각하면 그리운 친구도있고 멋진그림같은호수 다 좋아요
  • 유창호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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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가지않아도 항상 기분좋아지는곳 최고이지요
  • 곽민지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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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년전 고향집에 갔는데 오래전 길로들어가 다부서지고 아버지가 나태어난기념으로 심어둔 오래된 살구나무한그루만 반겨주더군요.아버진 돌아가셨지만 아나무가 이렇게 반겨주어서 꼭 아버지를 보고온거같아 너무 좋았어요.아버진 못보았지만 나무가 아빠가해준거다싶어 추억도돌려보고 고향이다 싶어요.
  • 황인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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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이자 현재 살고 있는 단양!
    수몰되어 이주하여 신단양으로 이주한지도 35년.
    여름이면 냇가에서 수영하고 겨울이면 비료푸대에 짚을 넣어 썰매타다 엉덩이가 훔뻑 젖어 엄마께서 꾸짖던 기억은 아련한 추억으로....
  • 박정숙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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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북한산 자락 정릉이랍니다. 대성문, 보국문도 자주 가고, 청수장에서도 놀고, 산과 계곡을 다니면서 놀았던 기억만으로도 항상 행복했답니다. 그래서 고향이라는 추억이 좋은가 봅니다.
  • 강희수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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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 단어는 왠지 듣기만해도 정겹도 눈물나고 그래요. 광주에서 태어나서 쭉 광주에 살았는데 큰건물이 들어서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옛고향의 정취가 사라지는듯 해 많이 아쉽고 그립습니다. 개구리 잡아먹고 길가에 널린 풀 뜯어서 반찬이랍시고 만들곤 했던 그 시절로 가고싶네요^^;;
  • 김민정 2017-0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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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마음이 허전하거나 지칠때 기댈수있는 쉼터같은곳..
    떠올릴수 있도록 이벤트로 기회를 주신 미진님의 속깊은
    배려에 감사드려요.
  • 이수민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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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서울이지만 어렸을때 외갓집에 놀러 갔던 기억이 항상 어른거립니다.
    경북 문경인데요 문경세재 다를 아시죠?
    지금은 길이 새로 생겨 편하게 가지만 예전엔 꼬불꼬불 길을 따라 스릴 만점!!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도 최고!!^^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네요~~^-^
  • 윤애경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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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인천인데 인천을 떠나 살아본적이 없네요~~
    부모님고향은 황해도 연백이신데 통일되면 고향 가보신다 하셨는데 살아생전,가보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떠나셨네요..떠나신지 일년된 아버지,벌써 십육년이 지난 엄마.. 한가위가 다가오니 더욱더 보고싶네요~~~
    고향가셔서 조부모님과 가족들과 해후하셨겠지요?? 엄마,아버지~~~그립습니다!!
  • 김선자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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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자랑하시는 분들 다 부럽습니더^^ 지는 고향이 없네요 ~ 어릴때도 대구, 부산, 대구로 ~ 직장생활도 강원도,,경북,,경남,,이젠 친정부모님도 안계시고 시부님도 타향에 ~~ 그리고보니 대한민국 전체가 고향이네요^^모두들 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명절되셔요^^
  • 윤정신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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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땅끝 해남에 가보셨나요??
    그곳이 내고향~~~~!! 대흥사로 유명한 두륜산과 달마산 힘찬줄기.....
    그곳에 가고시퍼요....
    기다려 주는이 없는 고향이지만.... 그리움 가득한 그곳...
  • 주재석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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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인천은 정말 살기 좋은 도시죠!
    물론 시골느낌은 없지만, 추석과 같은 명절이 되면 부모님댁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전길자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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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엔 제 고향 울진에 가려고 해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안간지가 정말 오래됐어요! 모두들, 올 추석엔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 최혜분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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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56년동안 살고있는 군포산본이랍니다
    수도권이다보니 워낙 많이 변해서 옛모습은 볼수없지만~~
    그래도 그옛날 냇가에서 놀던때 논두렁 밭두렁에서 놀던 그모습이 그립네요
  • 나순매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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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 옷을 입구 아침저녁으로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이 살포시 피부에 와닿는 이가을이 미지니와 함께하니 행복만땅임니다.
    황금들판과 해안가을 지나는 40분거리의 출퇴근시간이 행복그대로입니다
    미지니 대박나셔요입니다.
  • 이은영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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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은 젊고 고향을 떠나보지 않았어그런지 고향이라는 말에 큰의미를
    느끼진 않지만 세월이 감에 따라서 커다란 의지가 되겠지요
    태어난 곳에서 지킴이로 사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 한은의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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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태어나 살던 고향은 가을이면 황금 물결 일렁이던 김포~
    그 곳에는 내가 기억하고 나의 어린시절 모습을 기억해 주는 이들이 있어 맘이 푸근해지네요.
  • 김영실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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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리운고향--미지니이벤트덕분에 새삼 고향의 그리움을 느껴봅니다 태어나서 고향에서 평생살수있다는것 큰축복입니다
  • 손춘희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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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늘 들어도 정겹고 따뜻한.. 그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품마냥 언제나 정이 넘치고 가슴뭉클 해지는 곳. 그곳이 바로 고향이죠~~~
    어릴적 뛰어놀던 친구들도 그립구 지금은 다들 할머니 소리 들으며 무얼 하고들 살고 있는지 정말 보고 싶네요~~~^^
  • 박정희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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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말만 들어도 가슴 한쪽이 뭉클하네요
    내 어릴적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이제는 많이 변해서 아쉬움도 많지만 언제 들어도 정겨운 단어네요
    고향
  • 민석정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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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삼백으로 유명한 경북상주입니다
    지금도 엄마가 고향집에 계십니다.
    자주 찾아 뵙지만 늘 마음 한구석엔 아쉬움이 남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하는마음입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 이길려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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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만생각하면 엄마가생각나요
    잘찾아뵙지못해죄송하고 속상합니다
    명절 생신때만찾아뵈니 불효가. ......
  • 최가람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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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늘 그리운 마음의고향....
    올 가을에는 가고싶어요^^
  • 강신덕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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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곳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쭈~욱 살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들이 그립고 다니던 골목길, 다닥다닥 붙어 있던
    판자집들~~. 지금은 다 없어졌지만 모든것이 그리운 추억들입니다
    고향은 추억인거같아요
  • 김정례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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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제일 먼저 외갓집이 떠오르네요.
    비록 변두리였지만 도시에서 태어난터라,
    시골풍경에 대한 막연한 이끌림에
    방학때면 무작정 외갓집으로 달려갔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네요.
  • 고해심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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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명절때 제일생각이나지요
    엿날생각이나네요
    추석때 강강수월네하던것 이집저급
    고시레음식 갔다먹던것
    이젠 추억이되였에요
  • 김용옥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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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 한밭
    음식 맛나고 양반도시
    요즘은 볼것도 즐길것도 많은 그리운 곳 이랍니다
  • 오정숙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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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시골마을인 무릉입니다.
    무릉도원 아시죠? 정말 아름답고 멋진곳입니다~
    어릴때 친구들이랑 뒷동산에 올라가 솔방울도 줍고 산에있는 열매도 따먹고 또 냇가에서 멱감고 물고기랑 다슬기기를 잡고 놀던 그 때가 정말 즐거웠고 그립습니다!
  • 손미선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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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 전주
    음식 맛나고 양반도시
    요즘은 볼것도 즐길것도 많은 그리운 곳 이랍니다
  • 김기순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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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기도 수원이 제고향이지요 시집오면서 지금은 다른곳에 살지만 언제가도 좋은 제고향입니다
  • 이선옥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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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부산, 남편 고향은 강원도 속초.. 전 부산을 참 사랑합니다.
    효리가 살고있는 제주도보다 더 좋은 부산.. 남편도 속초보다 부산이 좋다고 해요 ㅎ~
    바다와 강 그리고 아름다운 산을 끼고 있는 부산으로 많이들 놀러오셔요~~
  • 정해정 2017-0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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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구 24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고향인 제주에서 살고 있네요ㅎ 가끔은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역시 내 고향 제주가 최고더라구요ㅎ
  • 허수아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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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청도반시로 유명한 경북
    청도 집집마다 감나무 없는집이
    없었더래죠 지금은 산기슭마다
    감나무밭이 빼곡하지만...
    추석이면 엄마가 사주신
    예쁜블라우스 하루도 못가서 얼룩덜룩 감물들여서 많이도 혼나곤했었죠 그때가 선~ 합니다
    고향 언제들어도 애잔하게 다가오는그리운 곳이죠~~~
  • 남숙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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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추석이네요
    고향도 부모님계실때 고향이지 두분다 돌아가시고 안계시니 비워둔집은 조금씩 허물어지고~ㅠㅠ
    고향하니 오늘따라 부모님이 넘 보고싶네요^^~
  • 박춘근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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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김해에요 자랄때는 김해평야라 가을 이맘땐 벼가 끝없이 펼쳐져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공장들이 자리잡고있어
    옛추억만 가물가물하네요
  • 장명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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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구미
    대전에서 태어나 따뜻한 남편 만나 신혼을 구미에서 차렸네요 첨엔 낫 설기만 했던 구미가 이젠 두번째 고향이 된곳이죠 신혼에서~ 두아이의 엄마~ 그곳에서 사귄 칭구들 너무 그립네요
    나의 인생 반년을 구미에서 보냈으니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좋은일 나뿐일 있을때마다 찾던곳 금오산 저수지 자판기 커피한잔에 맘을 전하던 곳~ 커피 한잔 들구 저수지 둘레길을 돌다보면 근심걱정이 사라지던곳 ~이젠 남편따라 청주에 올라와 너무 그립네요 ㅠㅠ
  • 유지현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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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은 인천이에요. 쭉~~인천 살고 있네요. 사랑하는 엄마와 형제들이 인천에서 살고 있으니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 내 고향이 젤 귀한 곳이지요~~~^^
  • 정은숙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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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고향은전라북도김제돐때서울로올라와서시집올때까지김포공항이있는곳에살다가운좋게티비에자주나오는강남에살고있습니다행복하게살고있지요
  • 김수미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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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인천...지금은 평촌으로 시집와 살고 있어요 근처 관악산이 있어 산행도 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 정영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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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이런 노래가 생각나는 나무많고 꽃많은 산골에서 살았어요 봄만 되면 진달레 따러가고 엄마랑 쑥 케고 그랬는데 좋은 기억이 나네요. 좋은 기억 떠 올리게 해줘서 고마워요
  • 이춘자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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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아름다운 충주
    헌데 2살에 이사를 나와 기억이 없네요 ㅠㅠ
    생거진천에서 몇십년 살았으니 이곳이 고향ㅎㅎ
  • 홍성란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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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청주이고
    고향을 떠난지는 17년째네요

    친정 시댁 다 청주인데
    전라도 바닷가에
    살다보니 이젠 이곳이 고향마냥
    정겹구 좋습니다

    시골이라 인정도 많구요~~~~
    처음에 왔을때는
    충북차만 봐도 가슴이 벅찼네요
    지나가는 차 세워 물어보기까지 ㅎㅎ

    고향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어머니 품같은 포근함이 있네요
  • 정운영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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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서울입니다.. 정이 없어보이는 서울댁이지만 나름 재미나게 고궁도 가끔 다녔구요. 초동 친구들과 많은 추억이 있답니다. 서울은 가깝게 북한산과 한강의 야경도 멋있구요 도시에서의 규칙적인 삶을 상다 지금은 경기도 덕소에서 10년째 살고있어요.. 서울보다 공기도좋구요 인심도좋구 조용하고 깨끗한 도시로 넘 정스럽구 좋은곳입니다.. 동네에서 예쁜옷입고다닌다고 다들 한마디씩하면 미지니 자랑하고 소개하고 다니게 되었답니다... 언제나 사랑합니다 미지니♡♡♡♡
  • 박성현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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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아요
  • 김경민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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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난곳은 부산이고 중고등시절을 보낸곳은 울산이며 현재 살아가는 곳은 경주네요. 이젠 경주가 고향같네요. 여긴 도시라는 느낌보다 시골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전 그게 좋네요. 경주엔 풀밖에 없는데 주말이나 휴가철에 사람이 넘쳐나는곳 역시 경주랍니다. 살기좋은곳 나름공기좋은곳 경주 좋아요~^^
  • 박소영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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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의 소중한 기억.. 푸근한 고향냄새맡으러 가고싶은데 ..올추석엔 갈수 있으려나..
  • 이호정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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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라고 떠나온지가 몇십년이나 지나버렸네요 그리워서 가보니
    어디가 어딘지 찾아볼수가 없고 할아버지 산소도 아에어딘지 찾을수가 없고 돌아다녀도 생각안나고 마음이 많이아프네요
    엄마도 슬퍼하시구 ............보구프당
  • 김미숙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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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돌아가시고 시골에 아무도 안계시니 산소에 간지도 벌써-2년됐네요
    이번에 오랜시간 휴일이니 이번에 고향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그사이 가는길이 많이 변했다하던데...
    그립네요 조개잡아 죽 쑤워먹고. 모기불피우고 편상에 누워 별헤던 그날들....
  • 김태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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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어머니 품속 같은 고향

    고향이란 소리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이는 곳이다.

    어릴적 함께 했던 친구들

    언제나 반겨주는 고향 산, 들, 길~~

    가을 이맘때 쯤은 고향 생각이 더욱 간절하다

    3년전 친정 어머니 돌아가시고

    작년에 아버지마저 돌아가시고 텅빈 듯한 친정나들이에

    가슴이 아프지만

    고향은 그대로 나를 반겨주는 정겨움이 남아있다

    이번 추석에은 친정부모님 산소에도 들릴겸해서 고향 내음을 흠씬 ~~^^

    내 고향 경주는 언제나 나를 반겨주어 참 좋으다~~@@
  • 박소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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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따뜻하고 푸근해요^^
  • 손말례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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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에서
    태어나
    고향근처로
    시집가서
    고향지킴이로
    산답니다~^^
  • 이신아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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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고향엔 아무도 안계시네요 ㅠㅠ
    양가 어르신들이 다 소천하셔서
    이제 명절에도 산소로 가야합니다...
    언제든 고향을 가면 계실줄 알았는데 ㅠㅠ
  • 황선옥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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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성맞춤 내고향
    코스모스 꽃길이 유난히 예뻤던 곳
    깨벗고 놀던 친구들이 있었고
    아련합니다!!^^
  • 이소윤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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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엔 추억 만 있네요
  • 유명숙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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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같은 곳 고향...
    많이그립내요^^
  • 주재석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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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 계속 인천에 살고있답니다.
    인천하면, 월미도와 차이나타운, 그리고 신포닭강정이 딱이죠ㅋㅋ
  • 권갑숙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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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고향이라 부르면
    그냥 먹먹해지는 곳 경북 군위 효령
    재작년까지만해도 아흔이 넘으신 부모님이 계신 곳
    이젠 텅텅 비어 이끼 끼고 적막만 세들어 사는 곳이 되어 버렸어요
    사과나무밭 한 가운데 외딴집이죠. 이즈음이면 사과가 햇살을 잔뜩 먹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불그스레한 볼로 바람에 그네를 타는 풍경들이 만연한 곳
    저녁이면 들판은 귀뚜라미 소리를 잔뜩 풀어놓고
    적막에 잠든 외딴집을 깨우곤하죠
    지금은 엄마의 치맛자락에서 배어든 풀냄새만 빈 집을 지키고 있어요
    그곳이 차마 잊혀질까요? 늘 그리워요.

  • 원순금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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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서울입니다^
    가을이다가오는데......
    미지니예쁜옷이고 여행떠나고싶네요^
  • 전길자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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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 죽변은 동해안입니다.
    신선한 횟감이 일품이죠!
  • 김용숙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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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아침에 고향생각하며 몇자 적어 봅니다~
    내 고향은 충절의 고장 사과가 유명한 예산 입니다
    예당저수지가 인접해 있어서 늘 물안개와 함께 아침을 맞곤 하였지여~
    초딩 시절엔 아침일찍 이슬맞은 풀을 젖히고 사과나무 밑에 가보면 저녁내 떨어진 사과들이 딩굴면 가방 불록하게 넣어가지곤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나눠 먹곤 하였지여~ 잊고 살았는데 미지니에서 가슴속 묻어 두었던 추억을 끄집어 내어 주네여~
    함께 놀던 친구들도 생각나고 그친구들 다들 잘 살고 있겠지여~
    아련한 추억에 잠시나마 생각에 잠겨 봅니다~
    조영남씨의 "옛생각" 흥얼거려 봅니다 "뒷 동산 아지랑이 할미꽃 피면......
  • 김광옥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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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산정호수가 아름 답게 자리하고 있는 경기도 운천이에요...
    지금은 아무도 없어서 어릴적 추억만 가득한곳입니다...
    아~~~그립네요
  • 설미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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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처럼 느껴지는 여수!!....
    신혼 초에 5년동안 살았었는데, 모든 먹거리가 풍성하고 볼 것도 많아 고향처럼 정든 곳이기도 합니다.~~^^
  • 김애란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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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내 고향은 경기도 "연천" 입니다.
    삼팔선이 가로막고 있고 임진강이 흐르며 땅굴이 많아 중,고생들의 수학여행지로도 유명하답니다.
    북의 도발로 인해 가끔은 두렵고 겁도 나지만 친정 엄마께서는 묵묵히 잘 사시지요,,,
    어렸을적 부모님을 따라 농사를 지으러 전방이라는 군사지역까지 들어가곤 했었는데
    그곳은 산나물이 지천이라도 아무나 들어갈수 없는 곳이기도합니다.
    단, 지역주민중 농사를 짖는 분께 출입증이라는 카드를 발급해주며 여러 확인 절차를 통해야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청정 지역에서 자란 무공해,무농약 자연산 산물(고사리,취나물,곰취,둥굴레,더덕)들이 있고
    그리고 연천하면 백태가 유명하지요 공기 좋고,물 좋고, 산이 좋아 콩 농사에 적합한 땅의 구조를 가쳐
    연천 콩을 알아준답니다. 가을 남자의 계절이라 하지요 여러분도 이곳 연천으로 올 가을 여행계획하셔서
    아이들과의 좋은 추억과 학습을 병행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백금옥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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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기는 경상북도 김천시 입니다 태어나서 직장생활도 고향에서 하고 결혼하여 쭉 살다가 남편직장따라 전국에 다니다가 퇴직하고 결국은 다시 김천으로 왔습니다. 어릴때 놀던곳이라서 저는 김천 제고향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공기맑고 물 깨긋하고 KTX역이 생격서 교통도 정말 편리합니다.
    황악산자락에 직지사 가있습니다 동양최대의(하야로비)공원을 조성하여 정말멋있고 예뻐고 웅장한 공원을 많들었습니다 그외 춤추는분수대,문화공원 등 고즈넉한 사찰에오셔서 명상도 하시고 사찰내에서 판매한는 대추차도(대추차맛이 죽여줍니다) 한잔마셔보고 좋은 추억한번 만들고 가세요
  • 조윤경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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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글쎄요... 내 고향은 서울인디...
    어렸을 땐 시골이 고향이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또 서울촌놈과 결혼해 명절은 서울에서 보냅니다.
    편하긴 한데... 그래서 배부른 소리이기는 한데 사람그득한 촌에서 맛난거 해먹는 그런 명절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그려봅니다.
  • 심미나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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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때 고향을 떠나 지금은 먼 친척만 살고 계셔서 고향에 갈일이 없네요.
    아련한 기억속의 나의 고향은 코스모스가 많이 핀 들길은 걸으며 학교를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흰색 코스모스가 먼저 피면 백군이 이기고 빨간색 코스모스가 먼저 피면 청군이 이긴다며
    가을 운동회에 온통 관심이 가있던 행복한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 배영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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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서 자라고 결혼하여 지금까지(60여년을)굳건히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일까요?^^
  • 한덕윤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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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뛰어놀던 고향으로.. 몇 시간 후면 엄마와 여행 갑니다 물론 엄마의 고향이기도 해요
    충남 태안읍 신온리~
    삐비도 뽑아 먹고
    갑오징어와 대하를 엄마께선 간식으로 삶아 주시곤 했죠
    몇시간 후면 그곳으로 울 엄마와 여행갑니다
    지금 머리맡엔 설레이는 여행보따리 가득 담아놓았어요
    엄마는 코~~주무시네요^^
  • 이지희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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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명하고 주변에 산들도 많은곳이었네요 지금은 많이 발전해서 여렸을때처럼 정겹기보단 조금 낯설어요
  • 혜상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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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생각 많이 하게 하는 이벤트네요. 고향이 사는곳과 같아서 그립진 않지만 이벤트 덕분에 좋았던 기억과 함께 옛날생각 해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립네요.
  • 정민주 2017-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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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을이 다가오니 고향도 더욱 애뜻합니다..
    고향...
    나이가 드니 가족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다 고향처럼 소중합니다~~
  • 박유미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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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찍 고향을 떠나와 아련한 기억속에만 있는 고향인데 갈 수가 없네요. 수몰지역으로 제 고향이 물속에 잠겨버려서 가고 싶어도 못가는 추억속의 고향 이 되어 버렸네요...
  • 윤인애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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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 무척 그립고 가고싶습니다. 부모님 안계시니 갈일도 없고 가보고 싶지만 멀기도 하고 고향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니 한없이 추엌에 잠겨있지요. 예쁜 산과들이 있는 내고향 ~
  • 박수경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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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과수일을 다니셔서 다라이 한가득 복숭아로 배를 가득 채웠던 기억이 납니다
    경기도 이천 입니다.
    지금은 엄마가 세상에 없으시지만
    복숭아 철만되면 엄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제 저도 살만해서 이런 멋진옷도 사드릴수 있을텐데...

    엄마가 살아 있으시면 이런 멋진옷 자주 사드렷을 텐데요

    엄마의 모습이 늘 가슴에 살아납니다
  • 김은자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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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안계시니 고향도 멀어지네요
    고향 바다가 그립씀다
  • 이지은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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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의 품이 그리운 고향~~~
  • 노승유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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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기대 만빵 기다려봐도 될까요? 가만히 기다려봅니다.^^
  • 최인숙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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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대 백배 ᆢ추석 두근두근 그런날이 참 많았죠!
    미지니와 고향 ᆢ미지니의 이쁜 옷 입고 고향으로 고고씽 하고싶네용!!
  • 최옥현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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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이맘때가되면 그리운 곳 고향이죠~^^그리운 부모님 과 어린시절 함께 했던 친구들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기나긴 연휴 ᆢ찾아가뵙겠습니다
  • 유인자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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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서울이라 지방에 멀리있는
    고향인분들이 부러웠었다~추억이 있는 고향이 그리운날~
  • 전길자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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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렇게 추석이 다가올때쯤이면 엄마생각이 너무 나네요~ 추석이면 엄마가 계시는곳으로 저희 애기들과 함께 죽변에 갑니다.
    정말 고향은 추억인것 같네요^^
  • 주재석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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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태어난곳은 인천이지만, 추석명절처럼 온가족이 모일때는 시골로 갑니다. 제 시골은 경상북도 울진이죠~!
    가는길은 엄청 먼 여행이지만, 너무나도 즐거운 여행입니다.
  • 정춘희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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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이면 복숭아꽃 살구꽃 만발하고 산에는 진달래꽃 온들에는 감꽃이 피던 산푸르고 물맑았던 내고향 경북청도~
    지금은 갱년기를 접어든 나이지만 그때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ㅠ
  • 이향선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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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사진들 봐라보는것 만으로도 어린시절꿈속을 달려가게되네요~~^^ 가슴이 뭉클해져요~^^
  • 박인순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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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쉽게도 고향에관한 사진이 한장도 없더라구요. 추억과 그리움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 손혜영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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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고향~
    눈물나게 그리운 어린 시절입니다.
  • 김옥기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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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을 떠날땐 4명이 떠났어요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나
    고향에 돌아올땐 5명이 돌아 왔어요 남편 ,나, 딸1,아들2
    고향은 꿈속의 고향이었는데 말입니다
  • 조성우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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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백산 정기받은 충북 단양입니다
    집앞에는 한강줄기가 흐르고 있고 태백산맥으로 둘러진친 공기좋고 경치좋은 내고향~
    이제는 멀리 시집와서 가끔 찾아가는 그리운 내고향~
    얼마 남지 않은 추석이 마냥 기다려지네요~~^^
  • 최효란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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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눈을 감으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밀레의 그림 '만종'같던
    내 고향~
    도랑에서 가재잡고
    풀잎으로 배를 만들어 띄우던
    내 고향집

    그리워라~
    그 시절 그때 내 고향집!!

  • 남보우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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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고향은 서울이라 고향에 대한 추억이 딱히 떠오르지는 않습니다만
    어릴적 방학때마다 놀러갔던 외갓댁에서 놀던 기억이 많이 생각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김춘화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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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좋죠. 제 삶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곳이고, 제 옷의 고향은 미지니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임정옥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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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내고향 들판이 그립습니다 ^^
  • 류선주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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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 말만들어도 눈물핑....
  • 김영미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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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도시는 1~2년에도 수도없이 변하는데 10~20년이 지나는데도 고향은 별로 변하는게 없어서 가끔가도 낯설지가 않아서 좋습니다
  • 김호월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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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보다는 어릴적 친구들하고 뛰어놀던 초등학교 시절이 그립고 또 그리운 추억입니다.
    그시절에 다니던 학교와 학교운동장,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 모두 그립습니다
  • 이상인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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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누구에게나 따뜻한곳이죠
    흐뭇한 이벵이네요👍
  • 소향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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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여나고 자라고 결혼까지
    엄마의 품갇은 곳이죠
  • 강현숙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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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청명한 가을하늘과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에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맘껏 즐거운과 행복함을 누리고고 싶습니다.
  • 조현경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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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생때 전학온 이후로 한두번 가보고 안가본거 같네요 어찌 사나 가끔 생각나는 친구들 있어요
  • 장성원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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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울이 고향이라...
    고향에 대한 향수, 많이 나눠 주세요~~
  • 유정숙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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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엄마 품속 같은...
    안식 할 수 있는 아련함...
  • 김혜은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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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절기에 맞는 미지니 이벤트는 언제나 짱입니다~~
    모든 미지니 가족분들 명절 준비 잘 하시길 바래봅니다 ^^
  • 서은희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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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옛날에금잔디동산에ㅡㅡㅡ
    제고향은 빛고을 광주랍니다...
  • 전미숙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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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자란곳이 서울이고 자주 이사를 다녀서 고향에 대한 향수가 별로없네요
  • 최정길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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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가 군인이라서 전방근처에서 살았다 옥천 고항 어린시절 냇가에서 소라도 잡고 즐겁게 놀던 그시절이 그립다
  • 김은주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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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지니와 6시 내고향
  • 임성진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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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서울이라 별 감흥이 없어요.
  • 남귀애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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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그립고 그립지만 그리운 만큼 아픔도 함께 느껴지는 곳이죠^^
  • 김은숙 2017-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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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 김은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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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산넘어 다녔던 등교길...
    그리운 친구들...
    고향하니까 잊고살았던 옛일들이 하나,둘 떠오르네요~~
  • 이진아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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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도 가는세월은 못 붙잡은듯~ 1년에 딱 한번 큰 맘먹고 가야만 갈수있는 가깝고도 먼곳이에요~
    고향바람.바닷바람 맘껏마시고 돌아오는 길은 항상 아쉬워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됩니다.
  • 김혜미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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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고향은전북인데
    초가집에서살던때가그립고
    학창시절이아련해지네요~
    자주색가방에귀밑2cm단발머리
    친구들이어떻게늙어가는지
    궁금하기도하고
    그시절이그립네요..
    행복한한가위되세요~~
  • 옥미경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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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충청도 내고향을 부모님따라 떠나올때가 제나이6세~
    고향생각은 않나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로 여행가면 정겹고 좋더라구여~ 연휴때 시골향이 나는 가까운곳으로 여행갈까 합니다~
  • 박금화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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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 .
    가을바람 낙엽 고향 모두 좋은냄새가 나네요
  • 김영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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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고향집앞 마당담뚝밑까지 바닷물 차오른 곳~ 어릴적엔 참 무섭고 고향이 싫었는데 지금 세월이 흘러 마냥 그립기만한 곳이되버렸어요~ 어느 시골을 가더라도 내고향 향기가 젤 좋은듯 싶습니다.
  • 김민정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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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부모님....어릴 적 친구....
    갑자기 마음이 애잔해지네요
  • 신영순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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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란 단어가 아련하기만 하네요 모두들 고향을 떠났으니까 ㅇㅇㅇㅇㅇ
  • 장정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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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친구들이그립고 그시절 추억들이 생각나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 이죠~~.
  • 김희선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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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고향은 수원~ 내가 자랄 때만 해도 사대문 안에만 차가 더러 다니고 그밖엔 논밭이 많았어요. 버스 노선은 1개 차비는 2원~ 집근처 논에서 메뚜기 잡고 놀고 누런 소가 음메음메 울었죠. 지금은 천지개벽했죠. 그리운 시절입니다.
  • 주재석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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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얼마지나면 추석입니다. 추석엔 고향에 다들 내려가죠~
    제 시골은 울진입니다. 울진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건 울진대게가 딱이죠!
  • 전길자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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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인천입니다. 인천하면 월미도와 차이나 타운이죠!
  • 이명철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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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이름만 들어도 눈가가 촉촉해지는건
    아직도 구순이 넘으신 내 어머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 이미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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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전날이 생일...
    내가 좋아하는 송편 먹이기 위해
    첫 새벽부터 송편 빗고
    언니 오빠들은 선물 보따리 들고 오던것이
    엇그제 같은데
    나이만 먹었네요.
    그래도 언제나 가을 추석이 늘 행복해요.~~~!
  • 김미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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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이 안계시니까 고향에도 가기가 쉽지 않군요.
    학교 다니던 시절이 세월이 갈수록 더 그리워집니다~~
  • 이안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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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추억의그곳.고향.옛친구생각나넹
  • 이근섭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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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이 다가오면 더 그리워지는 고향~~
  • 이지은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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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도토리 떨어지는 가을~고향 뒷산이 그리워~~
  • 최경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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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다보니 고향하면 그립네요
  • 이승환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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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의 바닷 바람이 그리워라
  • 김은자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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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일 벌초하려 갑니다
  • 김지현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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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시골인 사람들 참 많이 부러워요~~~~나이들어가니까 시골에서 살고싶어요 ~고향가시는분들 좋으시겠어요
  • 김태임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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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시골인 친구가 부러운
    그렇지만 신랑고향이 시골이라 넘 좋아요~~
  • 한언옥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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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도 전설의 내고향에서 나올법한 고향 보여드릴께요^^
  • 박소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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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아른하고 싸한 말인거 같아요....따뜻하고 가슴 시린거 같은.....고향........
  • 박순복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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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근처에 살지만 예전고향이 아니네요. 젊은이들은 떠나고 창고나 소규모 공장이 한두개 들어서고 옛날길 앞에있고 새로난길 뒤에있어 정취라곤 없네요. 그래도 옛날집이 남아있고 다른사람이 살고있지만 , 성묘갈때 살며시 들여다보고 다닙니다.
  • 에일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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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눈물나고..그러네요
  • 베이지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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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이 그리움과 그시절에 추억들이 생각나 아련하네요
  • 초롱이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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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은 언제나 그립고 가고싶고 그래요..자주가진 못하지만 마음속에 그림움..
  • 함인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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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그립고 꿈속에 고향이지요
    추석때 어머니와 마루에서 하늘에 둥근 달을 보며 호박으로 달전을
    굽던게 생각나네요 그리운 시간들이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는 없네요~~~
  • 이종연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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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고향은 황해도 해주다. 절대 갈 수 없는 곳이지만 도망쳐 나와 자리 잡은 곳이 [인천]피난민 동네여서 나의 고향이라면
    아무래도 인천을 생각하게 된다
    그 동네를 20세에 떠났으니 어린 시절과 사춘기 성장기와 고등학교 졸업하고 2년 정도 머물던 곳
    해풍으로 비릿한 바닷내음이 나던 곳
    우물을 파면 짠 물이 나던 곳
    6.25전쟁때 인천상륙 작전 폭격으로 물과 땅이 오염되 석유 기름이 둥둥 떠있던 바다와 우물들
    전쟁에 아버지도 잃어야 했던 가슴아픈 인천.
    그리 밝은 이미지가 없는 곳이지만 그래도 갖가지 추억이 담긴 인천이다
    이젠 어리시절 친구도, 같이 살던 이웃들도 모두 뿔뿔이 헤어져 소식도 모른다
    윗 어른들 다 돌아가시고 이젠 내가 윗 어른이다
    더 늦기 전에 찾아 볼 사람도 없지만 인천을 가 보고 싶다
    맥아더 장군이 있는 자유공원과 미술 실기 대회때면 가던 차이나 타운도 가 보고 싶다
    새로 넓혀진 인천은 전혀 낯설고 알수도 없지만
    비릿하고도 짠 해풍과 함께 거리를 걸으러 꼭 가봐야 겠다
  • 김지은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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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까이 있지만 못가게 됩니다.
  • 장인옥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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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돌아가신 부모님생각이 먼저나고 어릴적친구들이 그립네요
  • 오영택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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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고향에는 정말 오랫동안 못 가본 것 같네요.
    미지니 덕분에 고향을 다시 생각합니다. 나중에 꼭 한 번 가봐야 겠어요.
    참 생각이 많아질 것 같네요.........
  • 윤태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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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늘 그립고 따뜻한 곳입니다.
    벌써 내가 살던 고향을 못가본지도 10년쯤 되어갑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니 그리운고향 따뜻한 고향을 가지 못하고...
    어릴적 함께 했던 고향 친구들이 올린 사진보며 가끔 고향의향기를 추억의 여행을 하는곳.
    내 고향 참 그립습니다~~
  • 서정순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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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하면 늘그립고 가고싶은곳이겠죠~~
    엄마가 그자리에 계실때 고향도 빛이 나는것 같아요.
    한가위 추석에 많은사람들이 고향을 찾겠지만 .고향이있어도 갈수없는 마음 아픈 사람들에게~~~~~글로나마 위로를 전하고싶어요. 힘내세요^^기쁜 추억을 회상하며
  • 조경의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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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그리운 곳..
    어릴적의 친구들이 제일 보고싶네요..


  • 김정화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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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이 가까와 오네요.
    역시 이벤트의 신, 미지니입니다.
    고향집, 어릴 때와 달리 커서 가보니 그 때의 느낌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추억은 항상 그대로 가슴에 남아 있지요.
  • 김숙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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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 부모님이 생각나는
    경기도 여주이천
    예전과 달라졌지만 마음만은 늘
    그곳에 머물러 있답니다~~
  • 정명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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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달콤한 삐비 뽑아 먹고 논에서 까치밥 따먹다가 거머리에 물린 추억이 생각난다
  • 박춘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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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항이 그리운 것은 어렸을 때의 추억때문이네요
  • 이상희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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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스모스이쁘게피는 내고향 한번쯤 이가을에 가보구싶군요
  • 김현숙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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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양....엄마 산소가 있어서 더 가고싶은곳~♡ 이번 연휴에 꼭 가보고싶어요...
  • 김미경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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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엇으로 어떻게 기쁘게 해 줄까 하며
    갖가지 이벤트로 베풀어 주는
    이 이벤트마당이
    그야말로 365 한가위네요~
    어여쁜 마음들이 참으로 사랑스러워요~
    축복합니다 ~~ 💕
  • 김영욱 2017-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온가족이 다 고향을 떠나서 사니 정말 갈일이 없어져서 점점 잊혀져가는..
  • 정의지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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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옆집에 살던 친구 얼굴 보고 싶어요
  • 김미환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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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둥근 보름달.탐스러운 알밤.멀리서 들리는 귀뚜라미 울음 소리..생각만 해도 좋네요
  • 곽정옥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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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고향이란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온전한 고향으로 다가오는것 같아요~ 이젠 산소로 찾아가야해서 어쩐지 쓸쓸한 마음이 먼저 ....미지니가족 여러분 뜻깊은 한가위되세요~~~
  • 박미정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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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
    나의 어릴 적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항상 나를 걱정해 주는 그리운 나의 어머니가 계신 곳
    멀리 시집온 딸은 올 명절에는 꼭 찾아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 박영숙 2017-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고향 ===
    친정부모가 안계신 고향은 왠지 낯설다
  • 강정경 2017-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고향~
    그립고 언제 들어도 정겨운 단어네요
  • 신윤정 2017-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 가고 싶다. 한국에....
  • 최형선 2017-09-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그리운 곳이죠!!!
  • 박혜주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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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하면뭐니뭐니해도 부모님생각이 제일먼저지요.
    그리곤 어릴때 뒤어놀던 국민학교의 넓은운동장 그렇게도 넓고넓던 운동장이
    나이들어 가보는 요즘은 어 운동장이 왜이렇게 작아진것같은건 내 나이가 들었다는거지요.
    어릴때 친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다되어가는 그모습 그게 바로 내모습이기도하겠지요.
    이제 그 고향에는 명절에도 안가게되네요.
  • 박소영 2017-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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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향가는길 생각하면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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